안철수가 포스코에 미치는 영향
-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08 추천수:2
- 2022-03-03 15:36:07
지주사 사태
최정우 행보 키도
안철수에 달렸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노동자들의 의사는
포스코지회에 의해
좌지우지 된다는
대전제하에
불과
6일 남기고 일어난 일이
포스코 지주사 사태의 진상과
직접 연결된다
이글을 쓰는 나도
현재의 주역 포스코지회
핵심 집행부의 공식
입장에 발맞추려
내주관적 의사를
천명하되
행여나
본의아니게
구체적인 내용에서
어휘상 불일치가 생기면
실시간으로
체크할 수있게
적재적소의 공식
메세지에 무조건
동의하는 자세로
현재를 임하면
큰틀에서 실수할
일이 전혀 없음을 체감한다
윤석열
안철수는 권력 분점의 공식화다
아직 선거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인수 위원회 구성이라는
당선을 전제한 조직이
공공연히 거론된다
윤안 단일화는
당선으로 인식하는 모양새다
안철수가 끝까지 간
상황과
지금처럼 느닷없는 야합은
최정우의 운신폭과
직접 연결된다
최정우와 안철수가
이사회 의장 시절
임원이었던 최정우와
어떤 관계였는지
대선 결과로 밝혀진다
불과 6일이라는
찰라적 시간만 남았다
구김당 세력의
포스코 장악 시나리오를
말하는 것이다
지금도
일설에는 mb 회사라는
비아냥적 잔혹사가 있다
mb 아바타를 안철수 스스로
국민 앞에서 물어
지금도 짤 동영상이 회자되고 있다
구김당과 단일화된
포스코 출신이 지주사에 대해서
포항에 유세하러 와서
밝힌꼴이 되었다
즉
구김당이 되면
영일 대군과 왕차관이
시즌2가 되고
국무총리를 보장받았다는
안철수가
아예 순차적으로
이중멤버쉽에서
벗어나면
포스코 홀딩스 회장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얼마전까지만해도
정치권에 흔한
뇌피셜에 거쳤을
내용이다
문재인 5년은
현장의 주역인
포스코지회는 몰라도
적어도
영일 대군과
왕차관 수렴청정하던
시대는 아니었다
그래서
최정우의 시대 역행적
포스코지회에 대한
무차별 탄압이 더욱더
두고 두고
발목을 잡을 것이다
운신의 폭이 떨어진
끈떨어진
최정우가 지주사 전환을
끄내들 역량이 못된다
정치권의 보이지 않는손이
마지막 악역을
힘빠진 최정우에게
맡긴꼴이다
정치적 외풍은
포스코 사측을 상징하는
금속마피아가 자초한 것이다
이런 사측의 구제불능적 노예 근성에
맞서 포스코의 자존감을
살리는 유일한 조직
포스코지회이다
글로써
포스코지회와 큰그림 차원의
지주사와 관련된
정치적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한
고차원적 명분있는 크로스체킹을
하는 것이다
포스코 사측 뒷배는
전경련
경총이다
이들 사용자 단체가
지주사라는
홀딩스의 배후다
산업 은행이
조선 산업 구조 조정
철강 산업 구조 조정을
실시하기전
이미 사용한 카드가
조선 업종에서
오늘날 지주사
카드를 이미 내밀었다
국책 은행의 작업은
국가 정책 차원이라는
포장이 된 것이다
신사업이니
하는 미사여구도
한낱 헛구호에 불과하다
신문보고 주식하면
망한다고
유명 애널리스트가 말하듯이
사측의 하모니레터를
맹신하면
가짜 뉴스에 속는 우를
범한다
중도 하차할
안철수가 포항 유세에서
한말은
두고 두고
지주사 관련
천기누설이 될 수도
있는 개연성이 대두되게
되었다
포스코지회는
기존 언론 기사를
수박 컽핥기 하는
안이한 속박에서
벗어나
기존 인수 합병 투쟁에
나선 같은 금속 노조와
쌍방간의 원활한 소통이 가능한
체제라는 점을 부각시켜야 한다
지금 포스코지회 입장문이
언론에 기사화되어
지역 정서에 미치는 영향에서
얼마나 지주사 문제의 핵심을
직접적인 당사자로서
정확하게 간파하고 있는지를
잘 보여줬다
지금 현재
정치권 상황은
일반 국민적 시각에서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없는 현실을
보여준다
윤안 단일화 야합이
국무총리 보장이
아니라
안철수가
포스코 회장으로
방향을 바꾼다면
현재의 상황을
어떻게 해석할지
상상을 해보라
구김당의 뻔뻔스러움은
언제든
영일 대군 왕차관
시즌2를 무대뽀로
들이댈 세력이다
포항 구김당 지역이라
그렇ㅎ다치자
광양은 정치적 상황이
포항과 정반대다
지금 포스코는
갈등 조정 능력을
가진 리더쉽이 중요하다
위기의 포스코에
유일한 희망이
포스코지회다
사용자들이 답이 없는 짓거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한심한 상황에서
현장 노동자가
포스코지회를 구심점으로
자주적 투쟁으로
포스코의 자존감을
이정도로라도
지켜 냈다
까라면 까라는 식
저급한 상사들의
일그러진 행동에
아니다!
할 수있는 조직인
포스코지회가 있고
없고는
실제로 엄청난 차이다
최정우든
안철수든
또다른 금속 마피아든
정치권 줄대기를
통해
구김당식
영일 대군
왕차관식으로
포스코를 농단하려면
포스코지회의 두터운
벽을 넘어야 한다
이래서
철옹성 포스코지회를 만든
노동자들의
선택이
역사는
신의 한수!
로 인정하는 것이다
최정우
안철수
니들 맘대로 안된다
니들 맘대로
뻔한
포스코를 말아드신
영일 대군
왕차관 시즌2로
재기 불능 상태로
뽕뽑아 드시도록 방치하는
더이상의
포스코 잔혹사는
절대 없다
포스코지회가 두눈
부릎뜨고 지켜 보고 있다
희한한 상황속에서도
그래도
포스코지회가 있어
희망을 말할 수있다
앞으로 닥칠
모든 갈등을 원만하게
포스코 노동자를 위해
조정할 능력자 조직으로서
포스코지회가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고
있어
진정
진심
다행이다
현장을 가장 잘아는
포스코지회가
해결사가 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