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출신 커뮤니케이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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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14 추천수:2
- 2022-03-01 16:44:30
커뮤니케이션
ESG처럼
대관을 영문화한 패턴이다
포항 축로가 오늘날
포스코 케미컬로 영문 이니셜로
변경된 패턴도 마찬가지다
계장 과장
팀리더 그룹장으로 개칭된 것도
마찬가지다
공중파가 예전과 달리
너튜브 등의 매체와 경쟁하는
시대라 하지만
KBS ,MBC 공중파가
우리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력은 아직도 막강하다
전국적인 방송사
송신소 시스템도 소유하고
있다
민주노총
언론노조 출신이
방송사 사장인 시대에
대형 방송사 커뮤니케이션실은
민주노총 출신이
실제 실장을 하고 있다
포스코지회에 포착된
여야 전직 보좌관 협의회
회장 출신
상무보 특채
대선이후
계약 해지될 가능성이 보인다
최정우 국회 증언 방지용이기
때문이다
이재명 수행실장 한준호 아나운서
출신 MBC 대관 출신이다
박성제등 사장 출신만 관심을
갖지만 인사의 전권을
행사하는 사장이 임명하는
실무 보직중에
해당 대형 방송사 커뮤니케이션실도
존재한다
송영길이 지지 유세와서
포스코 커뮤니케이션 실장과
지주사 포항 설치를 논의했다고
오픈하기도 했다
송영길은 포항 방문이
유독 잦은
정치인
인천 포스코 송도 타운 건설
당시
인천 시장이 송영길이기 때문이다
보수적 대관 문화로
구김당 위주의 대관 성향으로
포스코 대관 체제는 굳혀 있었다
대관 업무 당사자들은
구김당에 치우쳐 있어도
그들이 써개는 법카 사용이 제한이 없이
특혜를 누리는데는
하등 상관이 없었다
언론노조
아나운서들은 인지도가 유명 정치인 못지않은
특징이 있다
이에 비하면
한준호는 평범한 남성 아나운서였지만
대관 출신의 붙임성이
우상호에게 형
형하는 존칭에서
오늘날 지역구 국회의원
대선 후보 수행실장 수행은
MBC에도 좋은 영향력을
미친다
우리 대관 문화는
국정원 스탠스와 비스무리해서
공개적인 행보보다는
선수들끼리 비밀 회동을
즐긴다
YTN 커뮤니케이션 실장은 여성 앵커이자
노종면 집행부 파업 당시
적극적으로 파업에 동참한
민주노총 출신이다
같은 케뮤니케이션실
종목이어도
보수적 색채의
포스코 커뮤니케이션실과
민주노총 조합원
출신 YTN 여성 커뮤케이션 실장의
행보가 천양지차라는 것을
말하려는 것이다
여기서 포스코지회가
YTN 노종면 체제를
포스코에 도입할 당사자라는 것이다
민주노조가 없던 시절
내가 포스코 내부자로서
상대한 지금 포스코지회에
들어와 있는 현대차 이경훈
이상수 성향의 실리파가
노조가 없으니 시민 단체 회원으로
장난치는걸 봤기 때문에
경선에서 대관 출신 실리파가
판판히 깨지는 상황을
누구보다도 높이 평가하는 것이다
SK에서 영입된 대관 실장도
최정우가 쫓겨나면
같은 셋트로 나가 떨어진다
포스코와 영원히 같이 포스코지회가
추천한 케뮤니케이션 실장 시대가
언젠가 포스코에도
YTN처럼
MBC처럼
포스코지회가 추천하는
커뮤니케이션 실장 시대가
와야
포스코가 살아난다
YTN 현직 여성 앵커
커뮤니케이션 실장의
민주노총 출신은 진정성은
커뮤니케이션실의 과대화를
자제하고
지역과 상생하며
진짜 봉사하는 진심을 보여준다
민주노총 언론노조 출신
대관들이 대관계의
새로운 지평을 연 것이다
포스코지회가 추천한
커뮤니케이션 실장이라면
이런 엉터리 가성비 떨어지는
대관 작품을 한심스럽게
남발하지 않을 것이다
커뮤니케이션이 커뮤니케이션
다워야
커뮤니케이션이지
정민우와
함께 움직인
오철욱
배인수
정영균
배건우
그들이
YTN 현직 여성 앵커
커뮤니케이션실장의
깔끔한 행보를
지금이라도
배워야 한다
인생이 야당만 하는게
아니라
자신들의 실력으로
여당이 됐을때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맘껏 노조 지도자는
노조원에게 사심없이
봉사할 수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