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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즉각 퇴진!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87 추천수:2
2022-02-28 16:02:31
이 핵심이다


여당에게는 수박
야당에개는 여당이
지명한 회장

180도 다른
평가를 받는
포스코 회장
최정우의 운신폭이다

3월9일에 가려졌지만
3월 18일 주총이
이번 사태의 분기점이다

언론의 기레기가 가동된
끈떨어진 나가래 회장과
새로 회장에 오르는 측근 세력에
의한 언플

증권가 찌라시와
최정우에 대한 투서전이
과거 연임한 회장의
전격 중도 하차 패턴이었다면

뻔한 회장 자리 다툼이
이번에는 대선에 이은
지선과 맞물려
지주사 이슈를 두고
펼쳐진 것이다


구김당의 논리는
전국적인 영향력은
발휘 못한다


포스코 내부 문제는
포스코 노사가 주도해서
푸는게 상식이다


포항
광양
당진은
고로 제철소 도시라는
확고한 공통점이 있는
도시다

정당이 다른 기초 단체장
광역 단체장이
기후 위기
온실 가스
탄소 중립에 대해
소속 정당을 떠나서
공동 대응과 끈끈한
연대를 이끌어 내야 한다

정부의 산자부 차원에서
중국의 저가 공세에
맞서기 위해
고로 제철소의 대형화를
적극적으로 검토할때
대상이 되는 지역이
바로
포항
광양
당진 제철소의 합병이다

대통령도 맘대로
비판하는 시대다
포스코 회장 퇴진은
그에 비하면
쉽게 언급된다

장기 재임은
최정우 혼자 착각이다


홍보와 대관의 움직임에서
최정우의 심각한
레임덕이 보인다

어차피
문제인 정부용
회장으로 낙점된
태생적 상황에서

어찌보면
타이밍 자체가
최정우 즉각 퇴진은
당연한 처사다

문제는 현장을 모르는
재무통이
회장 놀이에 빠져
최악의 산재 왕국이라는
치명적 오명만 낳았다

최정우 퇴진으로
새롭게
오는 회장은
현장을 아는 회장이
나와야 한다

노사 문제도
포스코지회를 정식 파트너로 삼는
유연하고 강력한
리더쉽이 필요하다

어용한노는 사측이
만든 대항노조이므로
힘을 가진 회장이
당장에 전면 해체할 수 있다

새로 신임 회장이
포스코지회를 현대 제철처럼
공식 대화 파트너로
한다는 것은

언론 기사에
어용한노 해체 기사가
난다는 뜻이다

정상적인 노사 시스템을 구축해서
정치적 외풍에 흔들리지 말고
포스코 문제는
포스코의 주체들인
노사가 머리를 맞대고
치열한 끝장 토론을 통해
풀어야 한다

최정우 즉각 퇴진해야 한다

날짜만 남았다에
내기해도

이길 자신있다

빙빙돌려서 할 이야기가
아니다

최정우가 당장 물러나도
포스코는 일체 흔들리지
않는다

오히려 막힌 혈전을
뻥뚫어 선순환적으로
잘 돌아 간다

최정우 자신도
비석에 회장직
새겼으면
넘쳐도 많이
넘친다

최정우 약발은
진즉에
다했다

문재인이 퇴임후

최정우 카드를 썼는지
원인도
낱낱히
밝혀진다

제2의 최정우를
막기 위해서는
현장이 똘똘 뭉쳐
포스코지회를 강건하게
강화하는 길뿐이다는

교훈을
두고
두고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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