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기 투항 최정우 사퇴이후
-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34 추천수:2
- 2022-02-26 00:27:17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는
합리적 의심
2023년 3월은
1년뒤를 의미한다
당장에 3월9일은
가시권에 들어왔는데
말이다
4조3교대 환원이
현장에 의해 보란듯이
투표 결과로 거부됐을때
이재는 포스코도 사측 맘대로
안된다는 강력한 시그널이었다
급기야는
50년만에 포스코지회라는
옥동자가 탄생해서
사측의 일방적 폭주를
막고
상시 견제하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하고
나섰다
어용한노 김경석
백인규
주해남이
얼머아 사측애세
통제되는 안물인지
이번 사태에서
낱낱히 드러났다
4차 산업 혁명 시대 대정환
인적 분포도상 베이비부머 시대가
가고 MZ 세대가 세대 교체의 상징으로
나타난 시대 전환속에서
이번 백기 투항의
잔불 정리를
폭넓게 읽어야 한다
정비 분야 아웃소싱
호랑이 담배파던 최초
아웃소싱 분사 업체가
실패한 모습에서도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사측의
자세는
죽비를 맞아도 싸다
사내하청 정규직화는
법원이 노동자들의
손을 들어줬다
죽음의 화약고를
벗어나기 위해선
위험의 외주화를
당장 멈춰야 한다
오늘의 최정우 백기 투항은
사필 귀정이다
이제는
사측이 가만히 있으라
한다고
노동자들이 숨죽이고 살던 시대
끝났다
금속마파아가 독식하는
이른 바
순혈주의에 대한
대수술이 이뤄져야 한다
그것이 최정우 후임 물색에서
김만제이후
최초의 외부 낙하산 인사로
회장이 들어서는
극약 처방도 대두 될 수 있다
낙하산 회장에 대한
저지 투쟁에 선봉에서
가정 강력하게
투쟁할 조직은
포스코지회가
사실상 유일함은
모두가 이제는
당연히 인정하는 바이다
십상시 순시리 국정 농단에
내몰려
이럴려고 대통령 했나?
순시리 아바타
그네가
힘다빠지고
국회에서 개헌 운운 했지만
웃음 거리만 된다
지금의 백기 투항한
최정우가 딱 그짝이다
애초에 역량상
사장도 최정우는
과한 그릇이다
예민한 시한 폭탄
비자금 담당했다고
입막음용으로
회장에 앉힌
자체가 오늘날 붏행을
자초했다
능력도 없이
대통령 잘만나
지금까지 회장한 것도
집안 영광이라
생각해야 한다
당장 그만둬도
하나도 아깝지 않는
인물이다
지금의 포스코 상황은
대내외적으로
창사이래 최대의
위기에 도래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난국을
회장 혼자서는
도저히 풀 수 없음을
여론의 뭇매에
백기 투항한 최정우의
초라한 몰골이 그대로
보여준다
진짜 노조
포스코지회의 도움없이는
예수님이 와도
차기 회장도
최정우 꼴난다
무뇌 조직 어용노조를
해체하라는
역사적 명령이다
포스코 출신 안동일도
예상과 달리
현대 제철 지회와
교섭을 당연시 하면서
포스코에서 보다
안정되게 사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차기 회장은 자신들의 한때
동료였던
안동일 사장 사례를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오랜 수명으로 회장으로서
살아 남는다
누구보다도
금속마피아가
석고대죄하는 심정으로
자신들의 기득권을
내려놓는 특단 조치를
내려야 한다
사즉생의 각오로
임해야 한다
제2의 영일만 신화를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조직을
위해서 내려 놓을 수 있는
완전한 태세 전환의
결정적 계기로
삼아야 한다
현안으로 대두될
낙하산 저지를 위해서
제대로된 상식을 가진
사측 핵심 관계자라면
포스코지회가 강화되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야 한다
포스코지회를 주도하는
신세대들의 강한 도전 의식과
저돌적 투쟁 의지만이
오늘날 위기에
처한 포스코를 구할
포스코의 훌륭한 인적 자산임을
사측이 먼저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
이번 백기 투항을 계기로
발상의 대전환을 이뤄야 한다
포스코의 아킬레스건인
회장 리스크를 제대로
극복하기 위해서도
내부 자정과 자강을
주도적으호 이끌 조직으로
포스코지회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절박함를
차기 사측 핵심
관계자들이
뼈져리게 통감해야 한다
제3노조는
완전 실패했다는
교훈을 거울삼아
노사 모두를 합쳐서
가장 잘 준비된
포스코 대표 조직으로서
포스코지회의 위상을
인정하는 회장이
차기에 들어서는 회장 자체가
최정우처럼 실패하지 않고
장수할 수있는
1차 방정식이 아닌
고차 방정식임를 깨닫기
바란다
관리자들의 실력도
금속노조가 교섭대표노조인
현대차 그룹 관리직들이
포스코 그룹 관리직들보다
모든면에서 실력이 뛰어난
경쟁력은
평소 자신 부서 금속노조 대의원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공부를 하지
않으면 결과적으로
자연 도태되기 때문이다
포스코 관리자들은 아바타에 불과한
어용들
상대하다보니
공부를 게을리 해서
대선 토론에서 뽀록난 윤짜장 꼴로
개쪽난 것이다
포스코지회 현장 대의원을
만나서 현안 토론을
일선 담당 관리직이
제대로 대응하기
위해서 직접 관련 자료도 파악하는등
스스로 공부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지금의 일련의 포스코를
둘러싼 생경한
사태들
포스코지회가 생기면서
한번은 반드시
거쳐야 하는
자연스럽고 매서운 검증의 시간으로
읽을 수 있어야
관리자도
그들만의 리그
치열한 승진 경쟁에서
살아 남는다
자신의 실력을 길러
훌륭한 인성으로 살아 남아야지
속보이는 야비한
민노 탈퇴 공작이라는
못된
헛튼짓거리로
승진하던
철없던 모지리
시대는 끝났다
제대로 된 참된 혁신을
위해서도
모지리들의
광란극은 끝날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