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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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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결론난 께임이다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80 추천수:2
2022-02-25 03:05:00
최정우 엘롱 말이다

3월9일 대선이
끝나면 최정우는 보호막이
사라지고 끝난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대한민국 천민 자본주의가
로비용으로 탄생시킨
법카라는 이름으로 필요악으로
자리잡은 특수 활동비
과다 사용이


포항과 광양에서
포스코라는 조직에 대해
불문율화하고
침묵의 카르텔이 조장되고
강요된 아픈 손가락이었다


포스코를 빨아주던 바살협등
대표적인 관변 단체도
최정우 즉각 퇴진을 얘기할 정도면
작금의 포스코 사태는
침묵의 카흐텔이 박살났다는
의미가 있다


박태준처럼 역사적 공과를
차치하더라도
조직을 완전 장억한
실세 회장이었다면

오늘날같은 오합지졸의
조직 운영은
초래되지 않았다

고로불 끈다고
민주노조를 탄압했던
사측이 10년이나 15년내에
포항 제철소 고로 불끈다는
구체적 뇌피셜이
sns 상에
돌아다니는 것도

원인 제공자는
진짜 경제 정의 실천 기업이라면
그 막대한 홍보비를
기업의 비리를 덮는데 올인할 것이
아니라

평소에 기업 설명회에서
법적으로 밝힐 수 있는 최대치의
기업 정보를 투명하게 밝혀서
주주와 지역민들에게
사측이 진정성을 신뢰받는
상황이라면

제철소 문를 닫는다는
뇌피셜이 함부로 돌아 다니질
못한다

사퇴가 예정된 회장이
자신이 감당도 못할 총대를
들고 나선 것이다

아무리 봐도
최정우는
도저히 빠져 나올 수 없는
태생적 레임덕에
빠졌다


내부의 자정과 자강을
내건
포스코지회에 대한
무차별 탄압이
역사는 최정우가 탄핵된
주요 핵심 원인으로
기록할 것이다


큰 조직의 수장은
큰 그릇이어야 한다

육계장 사발면 그릇
수준으로는 야식감 밖에 안된다

언젠가는
포스코 운영을 클린하게 잘하고
지역과 상생도 합리적으로
원만하게
잘 펼쳐서
큰 그릇으로 인정받아서

대한만국 유력 대선 후보가 되고
실제 민주공화국
대한민국 대통령도
될 수 있는
노동자와 지역민에게
신망받는
진정한 리더가

54년 포스코 역사에서
대전환을 맞이한 가운데
탄생할 수 있어야 한다


큰 그릇의 기준은
포스코지회를 동반자로
따뜻하게 품을 수 있느냐?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은
냉정하게
말해서
정의당
진보당
사회당이
집권한 세상이 아니다

리버럴 정당인 민주당
간판에서
그나마
굳이 말하면
노무현
문재인
개인은 가장 왼쪽 스탠스였다

민주당의 리버럴이
문재인이
생활 보수 인사인
포스텍 교수
박성진을
중기부 장관에 지명한 것이고

청문회 과정에서
낙마하는 모습이
전국민에게 알려졌으며
현재는
장관 지명자 영향력으로
현직 포스코 임원을
겸직하고 있다


박성진의 상황도
평소 자기 관리의 문제가 불거진 것이고
이또한 포스코 그룹 전체가
내부의 견제 세력이
없다보니

바깥 세상에 나가면
온실속의 화초처럼
나약한 존재감이 드러난
사례로
두고 두고
반성해야 할 대목이다


포스코 울타리에 만
갇혀서는 회장 자체가
불행하다

우크라이나 전쟁 상황이
생중계 되면서
인근 국가간에 피난민의 이동 장면에서
마치 효자 검문소처럼
존재하는 국경 검문소 장면과


625를 겪은 우리
민족은
신탁 통치와 관련
미소간의
힘겨루기가
오늘날 우크라이너를
에워싼
바이든과
푸틴의
주도권 경쟁이
그냥 남의 일이 아닌 것이다


미국만이 옳은 것도
아니고
러시아만이
옳은 것도 아니다

이스라엘에 대한 관점도
토박이였던
팔레스타인 해방기구의
압장도 경청할 수 있어야
균형 감각을 갖췄다고
할 수 있다


최정우가
포스코의 구시대
막차가 되어야
포스코가 산다

자고 일어나면
없어지는
대한민국
기업 생태계에서
태생적인 공해 산업
사양 산업의 악조건속에서
영일만의 신화로
불리며
무려 54년의 긴역사는
결코 짧지 않은 긴역사다


지금까지
포스코가 성과주의에
매몰되어
자유를 포기했었다면

이제는 오히려
아킬레스건이었던
노동자의 자유흘
압박하는
묻지마 통제에서
벗어나
민주노조 포스코지회를
중심으로


노동자가 자유롭게
자신의 의사를 밝혀도
부당하게 인사상 불이익
당하지 않고
부당 해고는
절대 없는 조직으로
백지선상에서
새롭게
새출발하는
산뜻한
조직으로
거듭나야 할때다


포스코지회가 생길때
노사를 합쳐서
한번은
반드시
선택이 아닌
필수로
거쳐야 하는
성장통이

모지리 쫓겨날
최정우가 촉발한
이른바
포스코 사태의
본질이다

쫓겨나는 최정우의
초라한 모습을 보면서
최정우의 불행을
재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차기 신임 회잘
자체가
모든 면에서
큰그릇의 품격을
가진 잘 준비된
회장의 자질을
갖춰야 한다

그래야
본인도 행복하고
포스코도 함께
행복해진다

포스코지회를 탄압해서
스스로 궁지에 내몰려서
짤리는 최정우가 되지 말고

포스코지회를 동반자로
품을 수 있는 용기있는
신임 회장이 나와야 한다

포스코지회와
원만한 관계 유지는
해당되는 신임 회장 본인
뿐만아니라
포스코에 대한 어떤 난관이
봉착해도

노사가
진정으로
힘을 합쳐 슬기롭게 헤쳐나갈
혜안중에 혜안이기
때문이다

이런 대표적인 혜안을
가진
흑진주같은
훌륭한 인성과
따뜻한 감성을 가진
차세대 히로인같은
회장깜이
분명히 우리의
통큰 인재풀의 다양함 속에
오롯이 존재한다

이번
포스코 사태 해결은
차기 회장이
포스코지회를
공식 인정하는
특단의 용기있는
행동에서 출발한다는
점을


단디
명심하라

노동자 신뢰속에서
오래
오래
장기 재임하는
박태준이후
최초 회장이 나와야
포스코 발전도
지속가능한
시스템으로 돌아간다

용기있는자가
모든 것을 얻는다

큰 그릇같은
모든 것을 안가가는
새로운 포용적 열린 신념을
가진
강력한 소신의
회장 탄생이

필수적으로
필요한
엄중하고
중차대한 시기임이
틀림없다

포스코 노사가
옳은 선택을
할 것으로
믿어 의심ㅎ지 않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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