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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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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 찌라시 각종 투서전 난무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38 추천수:2
2022-02-22 00:53:26
역대 연임후 중도 하차
흑역사 패턴에서
현장에 진짜 노조
포스코지회가 없었을때
사측의 아비규환을
일컬어 하는 말이다


이번 포스코 사태는
대통령의 지지율이
40%대 고공 지지율이
되거나 말거나

극우적 광기의
하이에나들의
앗싸리판이
3월9일이후
회장 교체와 관련


친위 쿠테타가
오늘날 포스코 사태
촉발의 핵심이다

흔히들
금속마피아내에도
파벌이 존재한다
라떼는
최정우파
김태만파가
실제로 심하게
다투었다


그 연관선상에서
김진일
오창관등도
제기된다

즉 언론에 최소한
후보군으로 언급된
인물들 말이다

라떼는 때의
꼰대 논리는 당연히
지금 현재 상황과 전혀 맞지
않다

MZ 세태와 언어적 장벽 해소를
위해 기성 세대는 각고의 노력을 해야함이
여기서 강조되는 근거다

즉 사측의 복수노조 대응 매뉴얼이
포스코지회를 통해
낱낱히 드러났듯이
민주노조가 있는 가운데
회장 자리를 두고 나타난
포스코 사태는


포항과 광양이 뗄래야 뗄수 없는
운명 공동체임에도
구김당이 포스코 내부 상황을
제대로 파악 못한 가운데

MB때 파문을 일으킨
신제강 굴뚝 고도 제한 위반
사태의 시즌2


거간꾼 영일 대군의
적폐가 새로운 패턴의
광팔이 수단화의
원인 제공자가
최정우다



지금 포스코 사태 본질은
3월9일 대선 직후
실제 최정우가
퇴진하느냐
여부로
1차적 결판이 난다



작금의 다소간의
포스코 사태 관련
혼란스런 모습은
언제적
친이
친박 운운하지만


냄새를 맡은 하이에나들이
최정우를 권력말기라고
물어 뜯고 있는 것이다



구체적 언어 구사도
현재 포스코지회 위주로
표준화되어
진짜 뉴스를 액기스만 뽑아
실시간으로
포스코 사태의 변화무쌍함을
적재적소에
팩트를 적극적으로
알려 나가야 한다


포스코지회가
잘하고 있고
회장 자리를 두고
투서전이 난무하던때와
비교할때



짜고 치는 고스톱이면
그자체로 문제가 더더 심각한
것이고
근거없는 음모론이나
이간계로 쉽게
퉁치고 나가기엔


역대급
안티 최정우가
너무도 티나게 활성화돼
있다는 뜻이다

회장 교체 방식의
거대한 획기적 변화의
순간이 왔다

너무 늦은감은
있지만
유능한 인재풀로
무장한 포스코지회 믿는다


포스코지회의 거취를
발자국을 뒤따라 가면
오늘날 포스코 사태의
명과 암을 비롯해
사측의 부정 부패가
얼마나 많은 적폐로
존재하는지
만천하에
명명백백히 밝혀지는


구도로 가고 있다
모든면에서
포스코지회가
포스코 사태 관련
해결사 역할을
전방위로 너무도
잘하고 있을을


다른 누구도 아닌
포스코의 주인인
포스코 노동자들의
가장 뜨거운 가슴속에
내재된 실체를
실제
체감할 수있는
강력한 공감대가
급속도로 일파만파로
번져 나가고 있음이


사측 너희가
내심 더 잘알지
않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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