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문제 클린한 포스코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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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46 추천수:2
- 2022-02-17 22:35:30
이번 포스코 사태에서
사측 홍보팀 댓글조작이
포착됐다
이번 사태이전 관변 단체들이
사측의 농간에 놀아난
흑역사 때문이다
현재 관변단체 현수막이
최정우 퇴진을 주장하는 것에
헷갈리지 않도록
일단 여기까지만 하겠다
양말 정수가 자신의
6억 매출 플랜을
진지하게 말한적 있다
양말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하찮게 생각하는
품목이다
그런데 고어텍스 안전화보다
실제 이문이
최소 10배인게
양말의 매력이다
빠른 소모성도 장점이다
수원 여객에 양말 납품업자가
구속된 사례로 양말업자가
9시 뉴스에 등장도 했다
포스코지회 지지는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다
다른 것보다
사측과의 직접적 관계에서
돈문제가 깨끗해야 한다
포스코지회가
다까자!
할때 전적으로 동의한다는 싸인을
머뭇거리지 않고
해줄 수있는 클린한 통장 거래를
오픈할 수 있어야 한다
포스코 사태 와중에
모든 노정추 출신을
망라해서
과거 불문이라는 사면을
내걸고
포스코지회를 방문하라고
깔끔하게 정리한 것도
돈문제가 사측과 엮여 있는
자들은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
그들 해당되는 당사자들이
어떻게 알았지
사측과의 은밀한 거래를
자신들 스스로 실토는
커녕
철저하게
꽁꽁 비밀에 부쳤는데
말이지
불면의 밤을 지새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게 된다
영화는 영화일뿐
현실과 달라야 함에도
브로커들은
극단저 선택을 하는 일이
언론에 심심찮게 나온다
노정추 출신 브로커들도
가정은 이혼등으로 파괴되고
깡소주 댓병마시고
극단적 선택이 우려된다
내가 유일하게
명분있는 민주노조 설립 1인 시위를
할 수 있는 소신도
사측과 부정한 돈거래가
일체 없었기 때문이다
내가 노정추가
포스코지회처럼
정상조직인 공조직화가
못된 불운한 시대 상황에서도
포스코지회 후배들이 놀랄 정도로
디테일하게
암적 존재로 민주 노조 주변에
기생하는 노무 협력실
대관 홍보팀이
일심 동체인 사실 거론도
돈문제에서
그들보다
훨씬 깨끗하기 때문이다
포스코 대관
노무부서
환경 그룹
홍보팀이 얼마나
법카를 남발했으면
포스코지회 이전의
포항시민단체 간부가
선의로 나같이 순수한 개인돈으로
후원하고
소주 한잔
사는 것도 법카인줄
착각하는 병폐가 있었다
멸공 정용진이 산다는 판교 밸리에
포스코 출신 대관 전문 임원이
대한민국 건축 전문가 단체가
뽑은 가장 좋은집을 자택으로
소유한 기사를
번역기 돌려 해석하면
얼마나 수도권 핫플레스에
투기를 했고
시골 출신이라 부모 유산도
상속받지
못했는데
과연 공개된 월급만으로
소유할 수있는 자택인가?
윤리 경영 위반
의혹
내용이
협력업체 사장발
포스코판 고급 의상
옷로비가 상징하는
막대한 부의 축적이
퍅트였다
월급만으로 사는
노동자가
올바름에도
바보 취급하는
저급하고
부정 부패가
일상화된 포스코 사측에게는
청백리도 한낱 바보로
보인다
사측의 도덕적 해이의
단적 예이다
지금도
사측 전체 그룹이
포스코지회를 눈엣가시로
보는 직접적인 이유도
자신들릐 부정부패가
구려서
도둑이 제발 져린격인 것이다
대관은
노무 협력실은
홍보팀은
주임 파트장 법카와는
께임이 안되는 엄청난
금액의 법카를 사용한다
현장 노동자가 받는
전체 급여보다
많은 법카를 사용한다
지들의 월급은 한푼도 쓰지않고
고스란히 지마눌 생활비로
사용한다
이런 법카 구조상
거래되는 막대한
특수 활동비가
미친 민주노조 탄압으로
나타난다
간경화나
간암도
직업병이 되는
술상무 보직의 실체다
대도동 특정 갈비가
자녀가 부정 부패로
구속되는
은밀한 구조를
유령 노조 전용 식당일때
에즈녘에 알아봤다
내귀에 도청기식
행동은
새롭게 오랜 준비 과정과
학습을 거친
포스코지회 간부들의
눈에 잘 보인다
이백만원도 없어
현수막도 규정 갯수를
못걸고
공식 선거 헝보물도
호부 1장짜리 홍보물
밖에 못했던 후보가
낙선은 했지만
100% 선거비 보존받는
과정에서
준스톤 공격에서
거론된
선거 광고비 업계약 의혹
실제 만연되어 있다
낮엔 민주당
밤엔 구김당하는
광고 브로커의 농간은
새삼스러운 게 아니다
선거가 맨날천날 있는 것도
아니고
메뚜기 한철인
선거 브로커에게 업계약 서비스는
받았고
여차하면 극단적 선택도
불사하는 브러커 농간에
놀아난다
브로커는 돈만되면
여야도 없다
포스코 사측 주변에
기생하며 빨대 꽂아
쪽쪽 빨아 먹는다
브로커는 국정원도 아닌데
음지에서만 논다
양지에 나타나면 세균처럼 햇볕에
박멸되기 때문이다
브로커와 노무 협력실은
공생 관계다
사측 일개 과장 구두에
혓바닥 핥터라는 말도
브로커에게서 나온 실화다
요즘 회자되는 정치권의
법카 문제도
국민은 다까자!
요구 할수 있지만
포스코 사측
특수 활동비 사용자는
절대
입도 못꺼낸다
자신들이 다치기 때문이다
포스코지회를
방문하라는 제안은
쉬운듯 하지만
매우 강한 도덕성을
요구하는 강력한 압박이다
양말 6억 매출이
성사되지 않은 것은
내가 담당 부서장
구두를 혓바닥을 핥는 것을
단호이 거부했기 때문이다
돈이 없지
가오(자존감)가 없냐는
영화 대사가 떠오르고
글쟁이 시나리오 작가의
심오함을 체감했다
설마
포스코지회
집행부가
얼마 먹었어요?
공수처 수사관도 아닌데
할리도 만무한데
말이다
민포나 노정추의
대표성을
말할때
헷갈림 방지 차원에서
굳이
진짜 민포
진짜 노정추를
내세우는 건
사측과의 돈문제에서
자유롭냐?를
강조하는 말이다
한때는
연탄재 함부로 차지마라
했던 뜨거운 열정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측의 밑밥에 걸려든 것이다
부부 관계의 이혼이
상징하는 가정 파탄
사업 부도 속에서
악순환 연속으로
껌값으로 말한들
야비한 사측이 들어줄리
만무하다
토사구팽
이쪽도
저쪽으로부터도
모두 내쳐진 신세에
내몰린다
그래서
지금은 깨끗한
포스코지회가
있으니
대표적으로
사측과 돈거래에서
구린게 없다면
사고칠 것도 없고
아주 편한 맘으로
쉽게 포스코지회를
방문할 수있다
대한민국이
아직도 살아 있음은
브로커들이 지 잘났다고 설치지만
브로커 대통령은 없다
세속 재벌
정몽준은 다른건 다했어도
대통령은 못했다
우리 국민은 현명하다
브로커나 세습 재벌 나부랭이들에게는
대통령 자리를
내주지 않는다
브로커는
그냥
브로커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