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우가 박태준이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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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54 추천수:2
- 2022-02-13 04:07:20
포스코지회와
누구보다도 적극적으로
대화를 했을 것이다
제대로 된
정체성을 가진
선진적 사고의
보수나
진보는
특징이 싸울때
치열하게 싸우더라도
상대방의 존재를 인정할 줄 아는
보편 타당함이
항시
내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정적이 된
YS의 일방적 정치 보복을 당하고
해외 유랑 생활 거친
와신상담을 행한
박태준의 행보는
자신의 모든 것이라는
금지옥엽 포스코가
대표적으로
MB와 영일 대군에게
무참하게 유린당하는
모습을 보며
가장
가슴 아파했다
가장 큰 자강은
현장의 민주노조가
정치적 외풍을 막는 방법을
고민했다
현장의 민주노조는
정민우가 헛발짓한 제3노조가
아니라
지금의 진짜 유일 노조
포스코지회다
다까기 마사오 장학생인
TJ가 자신의 평생 주군 정적인
DJ와 연합해서
50년만에 정권 교체에 이바지한
것과
민주당 구파 출신
태백산맥 조정래에 대한
군사 정권 당시
구명 활동과
살아 생전에 막역한 관계는
공과중에 공으로서
합리적 보수의 길을 걸은 것이다
친부인 고승덕을 서울 교육감 선거에서
주저앉힌 걸크러쉬
캔디 고가 외할배 TJ를
빼닮았다
새로운 포스코 시즌2는
개혁적인 합리적 보수
색채가 명확한
캔디 고의 결기를 가진
창업자 박태준을
청출어람하는
실세 회장이 취임해서
선대 회장의
포스코지회에 대한
부당노동행위 전반에
대해 공식적이고
공개적인 사과가
취임 일성이 되어야 한다
신임 회장 1호 공식
지시로
모든 포스코지회 설립 과정
전반에서 부당하게
경 중징계된
포스코지회 조합원들의
명예 회복 차원에서
즉각적인
전면적 사면 복권을 실시하여
모든 부당징계를
전면 취소하는 특단의
고단위 초강력한
처방으로
회장이 앞장서
결자해지 차원에서
직접 포항과 광양
포스코지회 사무실을
순차적으로
직접 방문하고
남아도는 깨끗한 사무 공간이
충분한 제철소내에도
지회 사무실을 추가 제공해서
민주노조가 효율적으로
현장 활동을 할 수있는 여건을 제공해야 한다
어용노조와
어용노경을 해체하고
노경 명칭도
삼성 중공업처럼
노동자 협의회라 개명하던가?
아니면
관련법 취지에 따라
노경으로 개칭되기전
민포 집행부 시절
시행했던
노사협의회로 복원돼야
진정성을
인정받는다
사측의 신자유주의적
아웃소싱은 법원발로
완전한 실패작임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졌다
지금의 대선 상황에서
정무감각이라곤
일도 없는
무능한 회장이
갈팡질팡하는
회장 리스크를
방치해서는
거대 조직인 양대
제철소를 제대로
이끌지 못한 가운데
포스코가 처한 어려운 상황에서
자강 처원의
포스코다운 정상적인
메세지를 일관성있게
제시하는
포스코지회가 더욱
돋보이고
포스코의 희망이 되고
있어 천만 다행이다
촛불 대통령 시대
포스코 회장이
시대를 역행해서
촛불에 적극 동참한
대안 세력인
포스코지회를 무차별 탄압한
황당한 최정우 무뇌적 처신이
오늘의
포스코 사태 촉발의
주요 요인이다
포스코 관련
포스코지회를 비롯한
지역 사회 전체가
들고 일어나
최정우 퇴진을
강력하게
말하는 자체가
무능하고
부패한 최정우의
자업자득이다
최정우가
자신의 정신적 지주인
박태준 정신을
제대로 계승하지
못했기에
오늘의 사태는
시작부터
끝까지
총체적 난국의
주범은
최정우다
버티다 국립 호텔가지 말고
좋은 말할때
즉각 사퇴하라!
마이 무따 아이가
고마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