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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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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회 의사가 가장 중요한 핵심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94 추천수:2
2022-02-12 12:36:13
역대 대선 과정중에서
회장의 중도 하차가
가장 명확한 상황이다

대우 김우중의
종합상사를
철강을 주업으로하는
포스코가 정치적으로
전격 인수한 것은


MB와 영일 대군 형제간의
자원 외교 루트로써
악용된 사례다

순혈주의 금속마피아와
대우 상사맨 그룹과
대충돌은 불가피했다

태생적
잘못된 만남
잘못된 기업 인수로
인한
사측의 무능함만 확인했다고
보면 된다

철강 본원 경쟁력에
심대한 리스크 요인으로
잘 나가던 포스코호의
급격한 추락을 자초했다

금속노조발
성과인
불법 파견 노동자 승소는
사내하청의 정규직화가
지금 당장 실시돼야 한다는

법원발
준엄한 명령이다

역대 대선중
포스코 원하청 노동자발
가장 역동적 다발성
전방위 사측 압박 카드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

금속노조를 매개로
포항과 광양 동시다발 집회등
노동자가 주인이라는
입장이 명확하게
여러 경로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구김당의
최정우 사퇴 주장은
대선과 곧 이어지는
지방 선거가 작동하고 있다

대선 후보 공식 입후보에
앞서
교육감 예비 후보 현수막이
먼저 선빵을 치고 있는 모습도
쉽게 확인된다


불난집에 신나뿌린
쫓겨날 최정우와
어용한노
어용노경이 동일체라는
적폐가

포스코지회발로
공개 고발되었다

어차피 모든 길은
포스코지회로
통한다는 말이
그냥 나온 말이
절대 아니다

사상 초유의 걸출한 조직
포스코지회가
깃발을 확실하게
꽂았을때

이미예고된 수순으로 가고 있다

최정우
어용노조
어용노경에 대해
들끓는 민심은

이승만 반공 독재가
3.15 부정 선거로
하와이로 쫓겨나는 상황과 똑같다


1위
2위를 주고 받는 유력 대선 후보들이
최정우 홀딩스
서울 본사 유치를
대놓고 반대하고 나섰다


세상의 이치는
포스코 현실을
바쁜데
따로 설명 필요없이
현장 실무자로서

현장 구석 구석을
속속들이 가장 잘아는
세계 최고의 유능한
기술자인 포스코 노동자들이
만든 포스코지회가

이 난세의 영웅이
돼야 한다고
열화와 같은 찬사와
지지가 마구 쏟아지는
것은 역사적 사필귀정이다

포스코지회의 온라인
소식지가
현장의 민심을 정확하게
파악해서
요점 정리를 노동자 쉽게
판단하도록 하는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추락하는
최정우에겐
날개가 없다

지주사 반대를 명확하게
가장 먼저 치고나온
포스코지회가
포항과 광양
전체 노동자를 아우르는
조화로운
총화를 통해

이 총체적 난국을 합리적인 출구 전략으로
연착륙 시키는
가장 영향력있는
조직임이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

포스코 현실을 가장
잘아는
포스코의 주인인 현장 노동자가
자주적으로
만든 유일 노조가

주역으로써
보석같은 진가를 발휘하는 것은
올것이 온것이고

역사적 대의 명분에서
상식과 원칙이라는
집단지성에 따른
당연한 사필귀정이다

포스코지회는
증말
잘준비된 조직이다

포스코지회의 유능함 따뜻함이
현장 노동자
모두의 승리의 역사로
자리 매김한다

새로운
포스코 시즌2
포스코지회가
참된 주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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