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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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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지회장이 포함된 캠프 강점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92 추천수:3
2022-02-12 02:40:27
어떤 조직이던 선거는
중요하다


특히
포스코지회가 어떤 조직인가?


민포 신화가
군홧발의 공작으로
무참하게 와해된
이후
같은 유령노조 삼성 포함해서
50년만의 최초 진짜 노조 아닌가?

양대 노총의 전략 사업장으로서
3317명 대오는
포스코지회의 막강한
위상을 상징한다

노정추 출신이 양덕에
운영하는 당구장에서
짜장면 얻어 먹어면서
알바라 하는데
쥔장으로 아는 인물

정민우 사단으로
제3노조를 도모했다가
개쪽난 자가
자신이 관리하던
포스코지회 조합원에게
모든 밑그림을 자신이
그리는 것처럼
너무 멀리가는 이야기할때


진즉에 알아봤다
마피아 단톡방에
국정원 비스무리가
초대 지회장을
제거하고
서울의 금속본부와
직접 교류해야 한다는
반복적 망동도 봤다


아무리 선의를 감안하려해도
전형적인 음모론과 이간계다

국정원 비스무리는
서울의 금속본부 다이렉트설은
전문 용어도
제대로 모르는 티가 난다

윤짜장이 대통령 다된듯이
검찰 공화국 섀도 캐비넷
운운과 같은 패턴을
마피아 단톡방에서 봤다


선거가 얼마나 무서운 줄 모르는
키보드 워리어의
뇌피셜은 다른이가 아닌
자신의 영혼에 심각한 손상을
자초한다

오바는
오바일뿐이다

나는 내개인이 출마한 선거에서
평생 지는 운명이라는
고차원적 언어도 과한
팔짜를 가진 사람이다

셀프 디스한다^^


얼마나 속이 쓰렸을까나?
후회는 전혀 없다


잘지는 실제 학습을
해본 것이다

치열하게 원없이 싸우고
쿨하게 결과에 승복했다

박근혜 미용 성형
대전은 요?^^
코스프레가
요즈음 지주사 반대!
포항 시내 물결이루듯

박그네 대표의 쾌유를 빕니다!

포항의 선거를
대신하는
미친 광기의
쇄함을 느꼈다


선거 공영제하에서
10% 득표면
50% 선거 비용 보존
15%이상이면
100% 규정에 정해진 선거 비용
보존받는 문제를 이론적으로
너무 쉽게 봤다


인지도가 없으면
집권당이라 자위해도
구김당의 포항에서
벽은 철옹성이었다


이래서
전체 선거구에
그당시만해도 포항에서는
민주당이나 진보정당
출마자를 못낸다는 이유를
알게 했다


아놔
쾌유를 빕니다!
구김당 몰표로
이어지니
당최^^
쪽팔릴 것도 없다?^^


이혜우의 매너리즘이
쇄한 것이 있어
신입 주제에
해고자에 대한 살아남은 자의
부채로 내가 혜우를 수소문 끝에
생뚱맞은? 사유로


믿을만한 지인들에게
전후 맥락을 알렸듯이
혜우 똥방위 동기
사채업자 친구가 꼭두 새벽에
불러내 혜우를
만난게 첫만남이었다


첫만남은
황당해도
노조 정상화 본질만
제대로 가면 된다고
생각했다


같은 포고 후배라고
누구는 속사정도
모르고 야지도 하더만

혜우가 뭔가 쇄하길래
혜우 맛갔다고
주구장창 떠들어대니


환경련 상임의장 강호철씨와
협노련 의장
장영태씨가
마치 다까기 마사오가
딸내미 관련 루머와
관련

최태민과의 친국 상황이
포항에서 내가 당사자가 된
자리를 마련해 줬다

죽파 주변 복개도로
현재도 있는 sk 셀프
주유소 옆
퉁소 소리들리는 유기농
전통 음식점에서 말이다


포고 직계 선배를
강호철 의장
장영태를 혜우가
왜 무시하나?
분석해보니
흥신소는 아닌데
61년생 동갑내기

포항 환경련
친구 관계가
이혜우
장영태
박신용이
노정추 이전에 이미 알고 있는
관계였던 것이다


다까기 마사오가
최태민을 친국에서
정적인 김형욱을
프랑스 어느 시골에서
분쇄기에 갈아 버리는
것처럼
처리못한것이

십상시가 되고
순시리에 그루밍된
박그네 탄핵의 단초였다

강호철 장영태 앞에서
신입 주제에 내가
공개적으로
이혜우 변절자라 했는데

다까기 마사오 최태민
찬국과 똑같은
상황이 실제 연출됐고

당사자 이혜우도
그 자리를 주선한
강호철 상임 의장도
장영태씨도
그날은 물론
오랜 세월이 지난 지금도
단한마디 시쳇말로
지나가는 말로도
나를 채근하지 않았다

이런 상상을 초월하는
실화를
오늘에 되살려
단톡방의
유배론이
포항시민사회단체의
딜레마로 말하는 것이다


혜우가 우리 신입에게
허구헌날
노조하는놈들이 왜
노경을 기웃거려 했었다?

일면 타당하다
그런데
혜우 지역 노경 위원이
갑자기 퇴직하는
바람에 보궐 선거가
발생했고

문제적
이동훈과의 경선에
노정추에 아무런
사전 고지 없이
지맘대로 출마했다
노조하는놈이 노경을

기웃거려했던
혜우가
그랬다

에라잇 반사다!

요즘 유행하는
내로남불의 전형이다

남사스러워
말도 못하고
전자 투표로
보궐 선거는
치뤄졌고

오늘날 포스코지회 후배처럼
매사에 진지한 나는
사적 개인 감정을 잠시 유보하고
쨌던 해고자 출신
노정추 핵심 관계자로 선전하면서
나온
노정추 후보가
선거 참관인이
없어서 안된다는 명분에


같은 부서
노정추 회원들은
부장 회유에 불참한다길래
나라도 노정추답게
참석해야지 해서
본사 노경 선관위 사무실에 갔다


인창원 정규직 노동자는
합법적으로
자유롭게
출입 가능하듯이
본사 출입도 당연히
출입증만 있으면 자유롭게
출입이 가능하다

사건이 터졌다
노정추 시절
전자 투표는
사측이 계약한 전문 업체
시스템이라 불신이 많았다

중앙선관위 전자 투표 시스템을
사용하는
지금의 전자투표와 달랐다는
점을

현장에서
당시 유경렬 제철소장과
눈똑바로 뜨고
노정추 이혜우 후보
참관인 당시
부서명
공정출하부 한석조라고
말하며
류경렬과 악수하니
느낌 쐐한 유경렬의 표정을 봤다


류경렬이
선거 결과 버턴을 눌렀고
먹통으로
선거 결과가
스크린에 나오지
않는
초유의 상황이 발생해
노무부 애들이 비상이
걸렸다



2근 2열연 공장 슬라브 야드
크레인 운전 근무중인
혜우에게 당연히
실시간으로
알렸다

부정 선거라는 취지로
당시 상황을
혜우가 현장에 있듯이
노무부 여재헌 동정등을
세세히 알렸다

문제는 혜우가
이동훈에게 이긴 선거가
뒤짚혔는데
쑈만 하다가
이동훈에게 죽쒀서
개주는 한심한 상황으로
결론났다


인사상 불이익을 감수하고
참관인으로
가서
참사 현장을 알렸음에도


혜우는 쑈만해댔다

강호철
장영태가
자비 드려서
좋은 음식에 죽도동에서
친국을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런 황망한 실화도 있었다
얼마나
선거가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가상이
아닌 실화다

대관못지 않은
광고 브로커 이야기도
포스코지회가 교섭대표노조가
됐을때 단위가
크기에 따라
따로 시간할애해서
나름의 신박한 굴팀을 후배들에게
구체적으로
차후에
공개하겠다


내가 시의원 출마에
5천만원 그것도
현철로 썼다


나도 출마하지 않아서
일반 국민 입장이면
시의원 출마에

5천만원식이나 한다

브로커애겐
메뚜가 한철삭이다
해구 식당이 과메기 팔아서
일년 먹고산다는 식이다

브로커 농간에 속으면
5천만원이 아니라
1억5천도 껌값이다

이준석에 대한
소위 윤핵관발
선거 홍보 관련
4백억
5백억대 대선 선거비
보존
기본 무조건 확보된
거대 양당의 선거 디테일의
한단면이다

배달사고가 아니면
덮어지는 사안이다
이른 바
업 계약을 두고
선거비 보존 100% 받는 후보는
짧은 단기간에 큰돈 번다는 뜻이다

청문회에서
부동산 투기 관련
다운 계약과 같은
어두운 우리네 잘못된 관행이다

그래서
다까저!
하면
진실을 덮는다


기득권 세력은 구려서
일반 국민처럼
끝까지 못간다

브로커들은 극단적 선택 기사가
잊을만하면 나올 수밖에
없는 구조다


이글의 본론으로
들어가서
초대 집행부에 대한 객관적 잣대로
오바맨을 언급했고

2기 아름다운 경선 결과가
얼마나 대단한가를
구체적으로 평가해 주겠다

포항에는 송1표라는 별명^^을
가진 후보가 있다
경북 유일의 당시 야당 출신
기초 단체장은 구김당과 싸움은
판판히 패배하지만

스몰 정부로 생각한다면
포스코지회도 지역민으로서
관심을 보였던
양학 공원 일몰제 논란이후
설립된 아파트 인허가권
기초 자치 단체장이 행사한다


지금 민주당 구미 시장도
향후 구미 당협에서
막강한 위상을 갖게 된다


선거를 위해서는
투표권이 있는 당원 명부가
각 경선 캠프에서
확보된다는 뜻은

각캠프 선거 분석 전문가
차원에서
표분석이 구체적으로
불법이 아닌 합법차원에서
분석이 가능하다

내가 낙선한 비주류 연합
송1표쪽 소속이었기에
막말로 썩어도
준치라고
기초자치단체장 출신 주류가

구체적 대의원 표 계산이 가능하기에
불과 1표차 낙선이 실제 가능한 것이다


1표차면 재검표 요구도 할법
하지만
승복하는 구조다


1표차지만
모든 공천권 행사는
당선자가 행사한다


그 이후
1표차로 낙선한 인물은
뻔한 대의원 숫자에서
하면 할수록
투표 격차가 기하급수적으로
벌어져


도당 사무 요원은 가능해도
당협 위원장에서는 영원히
멀어졌다


민주노총 소속
포스코지회와
포항의 민주당 상황은 다르다


내가 대관을 언급하는 것은
플랜트 노조 본사 점거 투쟁때
겉으로는 바지 사장 그룹
전문건설협회에
떠넘겼지만

당시 정부나 국정원
경철서 정보과를 통해
모든 수습을 한 당사자는
포스코 사측임은
삼척동자가 다안다


중대재해처벌법이
원청 회장에게
사법처리를 해야 하는 근거다


교섭대표노조로
완벽한 경선이 현대차지부처럼
2년마다 정례화되면

대관을 포함한 찬사적 정파를
실리파로 통칭할 것이다

이거슨
큰틀에서
대항노조 어용한노처럼
노무 협력실과 같은
샴쌍둥이짓이
빨가벗겨졌으니

친사적 실리파가
포스코지회에 흡수되어 들어와
내부 경선에 임하라는 겅한 압박이다


중앙선관위 시스템에 따른 보완적
전자 투표보다
전통적인 종이 투표가
선거가 축제라는
분위가를 배가하고

부정 선거 논란에서도
상대적으로
자유롭다는 장점이 대두되는
상황도
단디 참고하기 바란다


초대 지회장이 포함된
캠프가 3기까지 당선된
것은
해당 캠프의 영광이기도
하지만

포스코지회의 민도가
사측을 상대로 눈치를 전혀 보지않는
자유로운 영혼이라는
확실한 증표다

민주노총 중앙 대의원중에
전경련
경총 계열 성향의
대의원이 현장 발언은
가장 초초강성이라는 말이

새롭게 시작하는 단사에
하나의 사례로
알려지는 것은

사측 밀정을 감안하고도
현재 양경수
집행부가 당당하게
예정된 투쟁을 착착 체계적으로
진행하는 모습이 해답이다


이면에
구체적인
표계산을 친사적 대의원 성향 표분석을
노무 협력실
차원에서 분석했음에도

1기
2기
3기의 자유로운 영혼의
큰원칙이 지켜진
수준높은 포스코지회
조합원들의 선진 노동자적
표심을 객관적이고
공정한 잣대로
평가해 주는 것이다


포스코지회가 불사조같은
잘긴 생명력을 가진
조직임이
완벽하게 증명된 표심이
1기
2기
3기 집행부 표심으로 나타난 것에 대해
분명한 논조로

살전에서
바싼 수업료 치르고
쿨하게 승복해 본 당사자로서

앞서 언급한 다테일한
측면에서
포스코지회는
반드시
교섭대표노조가
된다는 자신감을
충분히 가져도 됨을
감히
보증한다


내가 낙선해봐서^^
누구보다도
잘안다

오히려 당사자는
큰 체감을 못할 수 있어도
계속해서 집행부에 당선된다는
것은
현장 조합원들의
지지가 그만큼 공고하고
완벽하다고
보면 된다


결코 쉬운 결과 도출이
아니기에
누구보다도
책임있게
선거 승리를 공개적으로
크게 인정하는 것이다



핵심은
교섭대표노조
포스코지회에 대한
확신이
밑바닥 정서에
확실히
자리잡았다는 점을
이글의
끝말로 진정성있게
갈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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