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의 선한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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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40 추천수:1
- 2022-02-11 04:00:03
한번쯤 확실히
각인되게
포스코지회 후배들에게
알리고 싶다
철들레오 네이밍이
알릴레오의
벤치마킹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굳이 말하면
이재명보다
유시민이 더 국정 운영을
잘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유시민 개인을 과도하게
칭송하려는 것이
본질이 아니다
유시민이 백수^^시절
경주 동대 강연 마치고
여수 바다 낚시 일정에
당시 내 자가 차량으로
1박2일 자봉해준
실제 경험과
이동하는
차량내에서 알쓸신잡같은
티키타카가 인상적 이었는지
그날 동행한 일행을 통해
내가 누군지 물어 보기도
한 괜찮은 경험이 있었다
포스코 노동자로서
사담이지만
유시민에게 절대 기죽지 않았다
포스코 대관의 상징
고 최종태
정민우
포스코지회에 들어온
하급 기능직 대관
모두가 일치된 견해로
유시민이 대한만국 대통령됐을때
펼칠 초강력 개혁을
두려워한 포스코 사측
대관계 정보망의 움작임을
실제 구체적 언급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90대의 노구에 또다시 수상이 된
말레지아 마하티르를 생각하면
세상일은 모른다
분명
현재는
직업으로서
정치는 분명히 은퇴한 상태다
그의 의사를 존중해주면 된다
이번 대선도
포스코 사측에서
이미 정세 분석이
끝난 사실을
과거
핵심 대관 모두가
살제 유시민 대통령이 될까?
농담이 아니라
실제로 노심초사 했었다
내기 해도
누구와도
이길수 있는 완벽한 상황이었다
여기서 통합진보당에 대한
그 이면에 올바른 해석을
말하고 싶다
같은 통합진보당 당원인
포스텍 박사 과정
조교와 경기 동부라는
자극적이고
공작적 색깔론과 같은
패턴의 절못된 프렌임을
두고 치열하게 토론한 적이 있다
포스텍 조교 후배에게 난
니가 광우병의 실체를
이공학도 답게
명쾌하게 설명할때
너와 같은 당원인 내자신이
자랑스러웠다
그런데 전도유망한 너마저
경기동부 프레임에 갇혀
너답지 않게 흥분하는 모습은
선배로서 솔직히 안타까웠다
그 후배가 허대만이 주최하는
정당 행사에
자신의 정교수가 초대되어
조교다 보니 정당을 떠나
그 교수 수행하러 왔다가
나를 보고 뻘줌했던
기억도 있다
나는 박근혜 탄핵 원인중에
헌정 사상 초유의
통합진보당 해산도
하나의 중요 요인이라
당원으로서 생각한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정당 해산은 절대해서는 안된다
백번양보해서
정히
정당해산하려면
국민이 투표 표심으로써 하는 방식으로
하면 된다
통합진보당 사수파가
지금의 진보당을 새롭게
창당했다
박근혜는 정치적으로
철저히 몰락했다
유시민과
심재철의
서울역 회군 진위 공방에
대해
똥낀놈이 성낸 심재철보다
다들 유시민이
진짜 투사임을
동시대 민주화 운동가들의
일치된 견해가 모든 것을 말해준다
노유진에서
같은 목소리를 냈던
진중권의 일탈과
정의당 복당도
딜레마적 상황이다
유시민은
참여 정부
보건 복지부 장관이라는
국정 운영 경험을
가진
독특한 경력의
정통 운동권 출신
이력 소유자다
유시민을 개혁당에서
만났지만
오히려
가장 큰 족적은
통합진보당이라는
해방이후 최대의
모든 진보 제정파가
망라된 통합된 통합진보당
창당 1등 공신이라
나는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참여계 내부에서
따뜻한 현재의 민주당 떠나서
집나가면 개고생^^인데
스스로 춥고 배고픈^^
고난의 행군을 선택하냐는
극심한 반대를 무릎쓰고
자신의 신념과 소신대로
선택한 통합진보당
당시 야권 단일화의 한축으로
포항 북구만해도
물과 기름인
오중기
유성찬의 재선거까지 가는
치열한 사상
초유의 재경선까지 가는 상황도
통합진보당이 포항의
잔보에 끼친 분명한 족적의 영향력이다
이정희
유시민 공동대표의 케미는 가히 환상적
이었다
이재명 성남시장도
통합진보당과 야권 단일
지방 정부를 원만하게
민주당내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이행한 것이
자신의 큰 정치적 자산이 되었다
유시민의 선한 의지는
순수하다
구김당처럼 공작 정치 차원의
짜고치는 자리 보장이 아니라
민주노총의 훌륭한 인재풀이
당장 단독 집권이
아니더라도
자신도
노무현 자지자로서
보건복지부 정관를 해본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정치적 부채가 없는
당당한 지분 보장의
벙식
독알의 사민당과
녹색당의 연정처럼
구체적으로 민주노총을
지목하지는
않았지만
자신처럼
적극적인 연대로
명분을 유지하면서
실제 국정을 운영하는
보직을 수행해보는 것이
절대 앞뒤 짤라
변절 운운할 사안이
아니라는 것이다
586 운동권이
민주당을 통해
집권 세력이 된 모습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진보 주체 세력이
제1안은 예를 들어
민주노총 핵심 활동가
중심의 단독 집권이지만
냉정한 현실이
이상적 1안과 상관없이
이번 대선처럼
일정이 촉박하다면
이명박근혜 극우 정권하에서도
이론적으로
한울타리에 속하기 힘든 정파들이
각정파 지도자들의 용단에
따른 통합진보당 선한
대의적 학습 효과
측면에서
정통 운동권 출신으로
살제 국정 운영을 해본
유시민의
말 그대로 선한 의지를
걍
통크게 받아 드리면 된다
무상 급식
무상 의료는
진보 아젠다가
우리 사회에 급속히
영향력을 미친 대표 사례다
사회적 경제를 상징하는
사회적 기업
생협 아이쿱
진보 활동가들의
뛰어난 사회적 경쟁력을
쉽게 확인한다
자치 분권 시대
단독이면 최선이지만
차선으로
연대 연합을 통해
진보의 강점을
국민을 위해 복무하는
국정의 일선에 기회가
닿으면 적극적으로
참여하라는
유시민의 선한 의지를
믿어라
사랑하는 포스코 진보
후배들아~
진보가 이미 많은 분야에서
보수보다 우수한 경쟁력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정파와 관계없이
전문가적 측면에서
실제 국가 운영에
많은 이바지를 하고 있다
통합진보당의
역사적 의의와
컽으로 잘못 드러난 왜곡된
허상과 달리
내부의 반대를
무릎쓰고
통합진보당 창당을
주도한 유시민의 선택은
반드시
역사가 평가하는 날이 온다고
확신한다
보수 일방으로 흘렀던
포스코 상황도
나는 유시민이
내부 번대를 무릎쓰고
최대의 대중적 진보정당을
주도한 것처럼
포스코지회란 확실한
진보 조직이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고
진보적 노동자 그룹의
경쟁력이 포스코 개혁 선봉에
나선다고 굳게 신뢰하고
강력한 지지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