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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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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김병욱 쑈하네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19 추천수:2
2022-02-11 02:51:57
포스코지회가 포항 지역 구김당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있다

정치면
정치
노동계 전반의 동향이면 동향
모든 사안을 최대로
정확하게 꿰뚫고 있다

번역기라 말하듯이
지주사 전환이전에
정치 공학적으로
매 대선때마다
포스코 회장이 바뀌었다

이구택
정준양
권오준
최정우
하나같이
그들의 정신적 지주이자
스승인
박태준처럼
장기 재임을 꿈꿨다


현실은 우리가 지켜본바
그대로
앞으로도
특별한 일이 없으면
정권재창출
정권 교체 유무를 떠나

대선을 치른후
회장이 바뀌는 패턴이 됐다

정권의 변화를
정치적 외풍과 연계한다면
정치적 외풍에 휘둘리지
않겠다는 명확한 의사를
밝히고
실제 실천하는 조직은
사실상
포스코지회 뿐이다


최정우 퇴진!
한쿡말로 같아도
구김당이 떳다방식 언행과
포스코지회의
포스코 내부 사정을
잘알고 포스코와 영원한 관계에서
비롯된 참다운 비판의 잣대로
말하는

포스코지회의 최정우 퇴진은 컽으로는 같지만
질적 내용으로
포스코지회 주장이
가장 품격있고
진정성있다


포스코 OB 이대공의 의사를 보면
박태준 계열이 대선이후
최정우 교체를 바라는
의사를 밝히고 있다

정민우때도
마찬가지다


이대공의 주장과
포스코지회 주장은
결이 다르다

내가 민포 집행부라는
합법적 선거로 당선된
집행부의 정권 차원의
공작적 와해와
노정추가 지금의 포스코지회를
원했지만
조합원 숫자가 늘지 않은 한계를
세세히
언급한것도


포스코지회란 공조직화가
얼마나 많은 변화를
빠른 속도전 차원으로
광범위하게 펼치냐?는
선순환적 순기능을 말해
주려는 것이다


포스코지회가 교섭대표노조가
되는 문제가 핵심인데
노조 활동비를 개인이 충당한 노정추
시스템의 어쩔 수없는 한계는
개인의 재정적 출혈 심화와
조직 활동의 위축을 가져 왔다면


포스코지회가
교섭대표노조를 가정하면

당장에 현대차지부처럼
최대한의 상근자가
조합 일에 매진하고
스타렉스에 앰프를 완벽하게 정착한
포스코자회 전용 차량이
전국의 투쟁 현장을 누비는 활약을
빵방한 공적자금으로
부담없이 차량 유지비가
관리된다는 뜻이다

포항과 광양 화물연대와 연계된
대형 추레라 같은
넓은 무대 차량 활용에도
적극적이고
실질적 연대가 가능해서
포항 광양 전체 노동계 시위 문화
자체가 사스템적으로
위상이 강화된다

상급단체
중앙 대의원도
최대로 배출할 수 있다

신생 노조가 급속도로
금속노조내에서
위상이 모든면에서
최대로 늘어나는 효과를
발휘한다


지주사 전환을 대하는
즉 반대 투쟁도
구감당 지역인 포항과
진보 색채가 강한
광양 지역의 투쟁 문화가 더르다

포스코 노동자 측면에서는
독자적인
측면에서
포항과 광양은 하나라는 점이
더더욱 부각된다

회장은 짤리면
그걸로 끝장이지만
포스코지회의 입장은
포스코가 지구상에 존재하는내내
포스코와 운명 공동체란
사실이 중요하다


금속노조의 포스코내
양대축인
포스코지회와
포스코사내하청지회의
활약도에
전국의 노동자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날이 갈수록
많은 숫자의 사내하청 노동자가
참여한 불법파견 소송에서
노동자가 승리하는 상황은
사내 하청 정규직화가
대세임을 법원이 공식 인정한 것이다

대관의 공작에 놀아나는
김정재
김병욱
쑈하지 마란
주장은 참말로 션하다

유권자로서 뛰어난
정무적 판단 능력을 상징한다


모든면에서
원청의 금속노조가
활성화되면서
소위
영구 무분규라는
허울좋은 코스프레는
완전히 박살났다

이모든 것이
포스코 내부 사정을 가장
잘아는
금속노조
원하청 지회의 위력이
제대로 작동하기
시작했다는
확실한 시그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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