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간의 금전 투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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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21 추천수:2
- 2022-02-10 00:09:59
내가 노정추 소속으로서
포스코지회 덕분에
사실을 근거로 일상적
세세한 이야기를 진술할
자신감의 근원이다
어용한노 대항노조가 뿌리가
유령노조 9명이기에
친문을 내건 정민우가
상급단체없는 제3노조 기업노조를
내걸어 금속마피아를 견제한다는 말이
노동판에서는 뇌피셜에 불과하므로
실패했고
유령노조에서 총회때
한노든
민노든 정상적인 대기업 노조면
상급 단체가 있어야 하는거
아냐?
했을때 당시 성대영이 당황했고
사측 본사 노정팀의 긴급 자문을
받기도 했다
포스코지회의 위세에 눌린 사측이
민주노총의 전략 사업장인
포스코지회에 맞서기 위해
대항노조 어용한노는
유령노조는 제3노조처럼
상급 단체가 없었는데
삼성전자 노조 연대처럼
한국노총을 선택한 과정이
현장이 실시간 알려졌다
포항 노정추와
광양 노정추는 달랐다
포항은 세월이 한참 지난
노랑 병아리 글에도
엉뚱하게
이혜우가 노정추 위원장이니
이건기가 노정추 위원장이니
했지만
초대 경북 노사모 일꾼
장영태 현 사회연대가
주도했다
협노련 제철 정비 노조 위원장
박신용 삼풍공업 출신
전 포항 플랜트 노조 위원장이
주도했고
개인적으로
이혜우
이건기
장영태
박신용은
노정추 이전에
포항 환경련내
포스코 노조 관련
활동가의
공통점이 있다
노정추 이전에 포항 환경련 같은 회원이었다
양이원영이 국회에서
구김당 울산 시정 출신 김기현의
대장동 못지 않은 땅투기를 고발한
예리함의 출처가
탈원전 전도사로서
환경련 활동가 출신의
저력에서 엿볼 수 있다
경북 노사모 출신으로
노정팀 해체를 내걸고 가장
열심히 투쟁한 사람이 장영태다
그런데 경북 노사모에는
안철수계가 된
권오만 전 강원 산업 위원장도
들어와 있었다
노정추 활동을 계기로
뒤늦게 노사모를 가입해서
송도에 있는 개혁당
경북도당 사무실을
내집 드나들듯이 하다보니
그기에서
권오만 전 강원 산업 노조 위원장도
만났다
경북 노사모가 경북의
개혁당을 주도했다
포스코지회를 비롯한
주도권 싸움의 상징이
지회장의 권한 관련해서
포항과 광양 포지션에 대한 생각이듯이
그리고 새로운 포스코지회 간부들이
기득권 눈치보지 않고
자유롭게
민주노총 경북본부
포항지부 핵심 활동가를
신생노조답지 않게
자유롭게 만나듯이
경북 개혁당 송도 소재한
경북도당 위원장
유성찬도 만나고
노정추 활동에서는
장영태도 당연히 만났다
나이를 떠나서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의
혜택이다
왜 혜택이냐면
오마이뉴스 포항 울산판
사무실을 포항에 대구일보 출신
김국성 주도로 설치하는데는
장영태
유성찬이 공통점을 보였는데
개혁당 도당 위원장 자리 관련해서
경북노사모가 만들었는데
장영태가 유성찬에게
밀려났다면서
새롭게 들어온 늦깍기인 나에게
서로간에 도당 위원장 기준으로
권력 투쟁의 후유증을 보였다
암튼
본질은
아웃사이드
노무현 일병 구하기라는 명백한 사실
문재인이 만들어준
윤석열이
제주 강정 해군기지에서
눈물
이재명의 봉하 마을 조문에서
흘린 눈물
왜 생겼는지
노사모는 누가
진정성있는지
당사자로서 잘 안다
요기까지만 이야기 해도
2002년 기준이 세월이 상당히 흘렀음에도
포스코지회가
지회장을 둘러싼 일련의 우리가
지켜본 현상과 많은
공통점이 있다는 점을
알리려는 것이다
갈켜 주려면 제대로
갈켜줘야 한다
안그러면
뇌피셜의 함정에 빠진다
포항의 집권당
포항 남울릉과
북구 위원장이
우리 시절로 치면
일반 시민의 눈에
그당시는 평준화 시기가
아니기에
송영길과 최재성이
이동에서 있은 집권당
행사에서
광주 대동고 출신인
자신이 포항 대동고 출신
이라는 인연 즉
전체 강당 조회에서
주 기도문 읽는 기독계
학교라는
특징을 말한 것이다
카톨릭 계열
부산 브니엘고
광주 살레지오고
같은 사례 말이다
포고와 포철 공고에
비하면
학교급은 떨어지던 시절
대동고 출신들이
포항의 양대 선거구
집권당 당협 위원장
도당 위원장을 번갈아 한 위상과
외형적으로
경실련 경력과
태생적 한나라당 경력과
임종석 찬구이자
운동권 출신 이력의 차이가
외지 출신 민주 시민 단체 활동가들에겐
둘이 왜 그리 상극이야로
보인 특징도 있다
이런 점에서
진보 명분은
학연 지연 타파
학력 철폐의 본질이
현실과 괴리됨에도
보수는 못하지만
새로운 후배 세대
진보는 선배들의 절못된
전철을 밟지 말고
잘할 것이라는
믿음이
포스코지회를 통해
확실히 체감한다는점을
분명히 한다
현실 정치라는 핑계로
자신의 도당 위원장 자리에 만
빠킹 되지만 않으면
포스코 대관의 미찬 또라이 짓도
개의치 않는다?
그거슨
착각이다
포스코지회 핵심 간부가
김정재
김병욱에게
쑈하지 마라 하는
강단있는 언론 인터뷰가
모든 것을 말해 준다
김정재
김외숙
66년생
67년생
포여고 1년 선후배 사이다
죽은 시체가 나와도 당선되는
구김당
동토의 땅이라
그렇ㅎ지
이대나온 김정재보다
1년 후배
포여고 수석 졸업
서울 법대
김외숙이
스펙이면 스펙
모든면에서 뛰어나다
효자동 노동자의 딸이
청와대 인사 수석으로
순장조^^를 형성하고 있다
따로 녹음 안해도
노정추 당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산소 탱크
박지성 포르투갈전
골넣는 날
과거사 진상위 조사관
김외숙 만나로 가는
이혜우 태워주고
나는 직접 만나지 않고
내차에 있었다
그 일이 지금도 선명하게 생각난다
해고자로서 포항시협 초창기의
대외협력 담당 이력이
작동했듯던 하고
한진 중공업 고 박창수
열사 사촌 동생이자
한진중공업 박창수
집행부 출신
의문사 진상위 수사관을
면접할때는
노동과 복지 연대
당시 이건기 근무하던 강연장에서
수사관과 악수를 하기도
했다
오철욱은
이런 디테일은 모른다
하지만
이런 내용을 보면서
자신이 제대로 모르고
오바한 사실을
뒤돌아 보길 권한다
권력 의지는 필요하다
지도자의 덕목이다
다만
권력욕에 매몰되어
분열만 조장하고
정작
권력에는 오르지도
못한 모지리가 돼선 안된다
노정추 이야기를
모든면에서 부채없이
당당한 새로운 세대가
진짜 민포가 지도위원으로
제대로 뒷받침하는
포스코지회의 내재된
강력한 힘속에서
다양한 각도
다양한 측면에서
폭넓게 거품없이
본질에 접근하는데
도움을 주고져 한다
포스코지회 조합비
1만7천명이 3만원이건
4만원이던
체크오프로 급여에서
원천 공제되면
그것이 모여 제대로 된
빡센 투쟁의 클린한 투쟁 자금이 된다면
임금 협상에서
예를 들어 특별 성과금
100만원 내지
그 이상을
기본급 5% 인상
정도는 똑똑한 개혁적인
포스코지회 임단협 교섭단이
사측에게 충분히 이끌어
낼 수 있음은
누구도 의심이 되지
않는다
광양은 정갑득 체제와 손잡고
그당시 상황에서
포스코지회까지 갖기때문에
광양 노정추 세력의
주장이 당연히 맞고
포항 노정추 5명의
개인간의 금전 거래 유무를 공개적으로
밝히고져 하는 것이다
자발적 의사로 말이다
노정추 5명에 대해
기본적인 해당 부서
부장 과장과
더불어
본사 노정팀 차원의
각각의 담당자가
있었다
내 마지막 담당자는
행정 부소장
최종 보직 포스코 플랜텍 전무
고 이복성이다
여재헌이
이복성을 내담당으로
지명한 것은
옛 본사 업무부 소속이던
철도 과장이
김어준과 같은 홍대 출신인데
업무부 시절 홍대 직계 후배가
이복성 이었다
과장 짤려서
아웃소싱 철도 정비
코렘 초대 상무로 갔을때
홍대 후배 이복성
도움을 많이 받았다
단순 업무부 선후배가
아니라
마눌뿐만 아니라
가족간에도
친분이 돈독한 막역한 사이였다
포스코지회가 1만7천명 체제가 돼야
조합비라는 빵빵한 공적 자금으로
전국의 집회에 스타렉스
기름값 걱정없이 맘껏
포스코 노동자를 대표해서
투쟁에 매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충분한 냉각기를 지난
지금
5명을 밝힌 것은
유령노조 체제에서
노정추의 명분이
현재 포스코지회와 같다고
볼 수있기에
자체 보안 차원에서
5명을 구체적으로
적시하지 않은 것은
분명 명분이 있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일상적인 지인간의
금전 관계는
가족간에도 보증서지 마라!는
말로 갈음한다
노정추 홍보물로
후원 계좌를
올려놨다
풍부한 후원금이
들어오지는 않았다
5명 모두가 노조를 하려는
의사는 분명했기에
개인적으로
서울 노대나
광양 독신료 투쟁같은
자체 활동에서
특별한 수입이 그당시만에도
포스코 현직에 비해서
이건기를 제외하고는
모두가 각자가 차량 기름값등
투쟁 활동의 소요 경비를
자신의 급여로 충당했다
이거슨
당연한 상식으로
5명 모두가 받아 드렸다
보람찬 활동이기에
경비를 자가로 사용해도
아무런 부담도 안됐다
강요된 강제 출연금 요구도
당연히 없었다
민주노조 관련해서는
사측이 돈을 제공하는
것처럼
가짜 뉴스 루머가 과도하게
묻지마식 독버섯처럼
퍼져 있지만
지금와서
냉정하게
생각할때
내가 개떡같은 말을
찰떡같이 해석해야
하는 운명을 말한 것도
따자고 보면
간단하다
예를 들어
양말팔아서
6억 매출 올린다고
영혼없는 립서비스로 말한다고
6억 매출 관련
분빠이가 순조롭게
이뤄지지 않는다
현실은 비행기 기장이 코로나로
일이 없어 택배로 생계에 보탬을
하려는
현실이 뉴스 데스코 기사로 나온다
6억을 껌값으로 말하지만
희망사항이고
백번양보해서
결제자가
6억 결제하면서
노예 계약서를
강요한다
노예의 댓가가
개값 6억인데
그 실체에 대해서는 언급 못하더라
왜 그러겠나?
타인의 인생을 6억으로
챡임 못진다
그냥
뜬구름 잡는 이야기는
현실에서 일도
진척되지 않기에
아무런 영향가 없다
우리가 노무 협력실이라
하기엔
노무부 수준이
상대를 배려하는
집단이 아니다
실체가 언론에 밝혀진
사실은
회장의 국회 출두를 고작
막으려고
여야
보좌관 협의회
회장 출신을
대국회 로비
담당 상무보 급으로
영입한 사실과
그것이 정치판 상대로
작동하는
포스코 현실이다
한때 국정원 담당
정민우는
보좌관 협의회 출신
신입 상무보급
프리랜스 대관보다
대접받지 못하는
하대를 받고 있는
지경이다
대관 바닥보다
과당 경쟁이 치열한 바닥이
없다
간경화를 감수하고
몸을 굴려야 한다
룸싸롱 출신
영부인이 현실이
되면
진짜 불신 지옥
무당 천국의
아비규환이 된다
정주영 영감탱이가
소나개나
거니
거니한다고 했던
맏이에게 악다구리했던
재벌도
자신의 건강은
맘대로 장담 못하고
바지 가랑이에
오줌싸다가 간다
진시황도
결국 불로초를
못구했다
포스코 관련자가
아님에도
누구 사주를 받아
다짜고짜
일개 과장
구두를 핥터라는
미친 망언도 들었다
돈이 없지
가오(자존감)가
없냐는 말이
설득력을 갖는
지극히
현실적 세태가 있다
실제 돈거래는 이뤄지지
않는데
과한 뇌피셜이
난무한다
뇌피셜은
뇌피셜 일뿐이다
내가 나의 이야기를
자유로운 영혼으로
할 수 있는 근거는
당연한 상식인
개인간의 금전 거래가
100% 순도로 완벽하게
없었다
내가 밝힌 여러 이야기속에서
많은 물의를
일으킨 노정추 멤버조차
개인간의 금전 거래는
일체 없었다
돈문제나
사적 영역인
성인간의 여자 문제가
대부분 해당된 당사자의
발목을 잡거나
자신의 힘으로
살아서 감당못할
지경에 내몰리는
우울증 심화로
극단적 선택도
지켜봤다
대표적으로
노정추 포항 5명도
다른 문제는 해석에 따라
발생했지만
나부터 내가
아는바
적어도
포랑 5명의 노정추 간에는
사인간의
금전 거래는 일체 없었다
이것이
당당하게
후배들에게
지난 이야기를 증언할
당당한 자신감이다
포스코지회같은 공조직에
의한 조합비라는
공적 자금의 중요성을
결국
깔끔하게
말하고 싶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