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지회 교섭대표노조
-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90 추천수:2
- 2022-02-07 16:30:41
지금이 최적기고
이것만 민심의 본질대로
성사된다면
개인적으로 포스코지회를
적극지지하고
공정하고 객관적 잣대를
가진 나는 유불리를 떠나
모든 것을 양보할 것이다
모든 길은
포스코지회로 통한다는
원칙을 알아야 한다
난 태생적으로
떠벌이 과에 속한다
다변인 내가 나이를
먹으니
긴말이 필요없음을
오히려 더더욱 절감하고
체감한다
사측과 한몸이었던
구김당과 소위 바살협등
관변 단체들이
지주사 관련
포스코지회와 컽으로 같은 듯하지만
포항 지방 찌라시들이
포스코를 빨아주기 위해
인창원 사건 보도는
가짜 뉴스의 폐해가
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줬다
사법부가 부당 해고자들의 손을 들어줬고
보무도 당당하게
현직에 원직 복직한
사실에
지방 찌라시들은
공개 사과 기사를 올려야 한다
포항의 시민단체가 좋은 의제를
갖고도
결정적 한방이 없었던
이유가 있다
구김당의 언어는 일상적 언어가
아니기에 안드로메다식 언어는
나같은 전문가가
번역기를 작동해야 한다
포항 본사 유치를 내세우며
자신들의 과거 치부를
스스로 드러내는 자해를
하고 있다
포스코 내부 사정을 잘아는
조직의 공개적인 활동이 전무했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개인의 한계를 넘어
강력한 내부 조직이
최초로 설립되었다
포스코지회를 일컽는다
지주사 전환
역풍은 가짜 지역 협력의
실체가 드러나는 계기로
해석해야 한다
초록은 동색인 사측과
구김당은 자정 능력이 없다
일희일비하는
무책임한 행동이 난무한다
그래서 지켜보는 지역 민심이 신뢰하지
않는다
내가 간단하게
말한다
했지
노조 혐오를 박살내고
고용 안정을 쟁취하기
위해
지주사 역풍이
본질인
포스코지회의 완벽한
교섭대표지회 확보가
이순간
가장 합리적 대안이다
1만7천명의 완벽한
교섭대표노조는
지회장을 비롯한
부장 차장이 최대의
타임오프를 제공받아
지회 사무실에 전임자가
되어 현안인 지주사 전환
반대 투쟁에 올인할 수있기
때문이다
스타렉스 포스코지회 차량도
최대로 보장받고
거대 조직이 됨으로써
조합비도 빠른시일내에
억대로 축적된다
모든 실질적 체제가
재정적 측면에서
일거에 확바뀐다
노조 혐오 조직 구김당과
관변 단체는 노조 혐오에
매몰돼 이런 포스코지회에
대한 인지 능력이 바닥이다
3317명 대오가
업그레이드 되는
계기가 되는
사측의 폭주가
일방적 지주사 전환 카드다
더군다나
개인 사주도 아닌
최정우 체제 운명은
막말로
지금 거론된 유력 주자
누가되든
중도 하차가 결정된
체제다
조직의 비주류는
자신을 자킬 조직이
없기 때문이다
문재인 조차
최정우에게 아무런 부채가 없다
코로나 팬데믹 속의
K 방역을 정은경과
마무리하는게
사실상
마지막 과제다
모든 길은
포스코지회란
말
그냥 하는말 아니다
모든 부서가 완벽하게
타임오프를 제공받아
최대 현안
지주사 반대 투쟁에
전력할 수 있는
역동적 현명한 체제를
구축한다는 의미다
포스코 홍보라인의 과대 포장된
홍보로
사망 산재 현장의 열악한
위험한 작업 현장을
외부인들은 잘 모르고
마냥
고임금에 편하게 돈버는
것으로 지금도
외부인들은 오인하는
지경이다
실제는
낡은 설비 노후화
쇳가루가 날려 눈을 떨수없는
분진과 소음
플랜트가 주를 이루는 곳곳에
산재한 낡은 가스 배관은
폭발 사고로 사망 산재 사고라는
후진적 사고로 이어져
죽음의 화약고로
불린 사실을
현장의 담당 기술자들이자
당사자인
포스코지회 조합원들이
최대한 실시간으로
있는 그대로 팩트를 알렸다
포스코지회가 생겨서
사측이 진실을 왜곡하고
덮기 연연하던
적폐는 가면 갈수록
급격히
사라지는 필연적 운명에 처한 것이다
개인 사주가 없는 포스코에서
지주사 전환은 엄청난
대형사고다
점차적으로
3317명의 결연한 의지를
포스코지회 상황이
시즌2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가게 되어 있다
난맥처럼
꼬인 실태에서
객관적 번역기를 돌려야 한다
지금은 맞고
그땐 틀리다 하는 세력으로는
일희일비 세력은 안된다
지금도 맞고
그때도 맞다고 하는 일관된
진정성이
지금
위기의 포스코에
기회가 된다
강력한 진보에겐
쇄
할수도 있는 합리적이고
유연한 대안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당한 자세를
견지한다면
결코
쇄하지 않다
강력한 경직된
진보도
대화로써
충분히 설득할 수 있다
노동자는 침착한데
사용자가 끊임없이
계속해서
대형 사고를 쳐댄다
어쩔 수없다
내부자로서
포스코의 내부 사정을
가장 잘 아는
행동할때 행동에 옮기는 타이밍
놓치지 않는
현행법상
포스코지회 OJT 심화
과정은 에즈녘에 끝났다
지주사 전환 반대
투쟁을 계기로
강력한 구심점으로써
포스코지회를 교섭대표노조로
즉각 전환해야 할
절호의 찬스다
1만 7천대오가
포스코지회
성님 나도 허요^^
가입 러쉬를 이루면
당장에 교섭대표노조가
되고
앞서 언급했듯이
위기대응능력이 없는
무능하고 부패한
사측보다 도덕성이
우월한 포스코지회 사무실이
최대의 지회장과 집행부
부장
차장을 최대로 전임하는
완벽한 체제로
투쟁 대오를 형성한다
지주사 전환
사측이 지금처럼
모르쇄로 버티면
하루 이틀이 끝나지 않는
긴 투쟁의 서막에
불과하다
긴말 필요없다
1만7천명
교섭대표노조로
현실을 가장 잘 아는
포스코지회 위상 수립이
포스코를 살리는
내부자발
완벽한
결자해지 차원의
합당한
집단지성적 해결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