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포에 집중된 공작과 탄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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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81 추천수:2
- 2022-02-07 08:56:26
구체적인 데이타를
갖고 있다
유령 노조를 기존의
사측 요원을 제외한
순수 현장 노동자를 막은 이유는
근태 관리를 포스코지회로
치면 대의원 대우를
유령노조 가입과 동시에
해줘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른바 포스코식
유령노조 위원장 투표 방식이
후보 입후보가 어니라
평조합원 1인 4표 투표 방식이라는
세계 노조사의 희대의 사기극 때문이다
결선 투표제하에서도
1차에 53% 득표로
압도적 당선에
그 당시 사측이 패닉에
빠졌고
신세기 통신을 사돈 기업인
SK에 팔아 넘기게 한
군사 정권 물태우의
안기부와 경찰서 정보과가
지금의 기술연구소 자리에
위치한 제철소내 소재한
민포 집행부 사무실을
마구 들락거렸다
군사 정권 차원의
일개 노조에 무차별 탄압이었고
하부영이 포스코지회 연대사
하러와서
민포의 대기업 연대회의 가입보다
자체 자강이야기를 했는데
내가 하부영과 다른 노선인 것과
별개로
정년을 앞두고
겨우 당선된 하부영이 그럴싸
하지만
대기업 연대회의가
오늘날 금속노조에 맞닿아 있음을
스스로 간과한 것이다
비판을 위한 비판이 아니라
오늘날 포스코지회를
우리도 꿈꿨기에
정갑득
박유기
하부영
범민주파 핵심 인물에 대해
포스코 선진 노동자도
자발적 연구 분석한다는
말이다
하부영
울산본부 본부장등의
이력은 있었으나
매 선거마다 나왔지만
정작은 현대차지부장 당선은
겨우 퇴직을 앞두고 당선된
현장 민심을 알아야 한다
기본적인 군사 정권 차원의
민주노조에 대한
무차별 공작과 탄압이
문제의 본질이다
민포 집행부가 대기업 연대회의에
참석한 것은
대의와 명분에 따라
잘한 민족 포철의 선택이다
유령 노조
어용한노
노조의 탈을 쓴
노무 협력실 출장소다
유령노조에 생산관제센터에
노무부 애들이 수시로
지집 드나들듯이
수시로
들락거렸다
1인 4표 투표 방식
1차 투표 결과를 가지고
어용 집행부가
본사 노정팀과 조율하는
인간들이다
민주파 유령노조원이
직접 본 팩트이기에
사측이 부인 못한다
포항과 광양의 전체
부서별 민포 탈퇴 현황을
유령노조가 노조 자료로
확보하고 있었다
민포에 대한 사측의 좌표찍은
전방위적 무차별 탄압이
지금 시대엔
상상을 초월하는
군사 정권의 똥개인
안기부와 경찰서
정보과까지 무차별적인
집중포화를 미친듯이
가한 것이다
민주파는 포스코지회로
치면 대의원에 해당하는
평조합원에 머물도록
당시 노정팀이 상주하는
4인 어용집행부를 앞세워
공작했고
민주소리
민소가
김철현씨가 노동절 행사에서
말했듯이
진짜 민포 활동가 눈엔
민소도
사측에 회유된 어용에 불과한 것이다
70대 노인이 된
해고자 경력의 민소가
어느날 나타나서 어용 집행부
운영위원 되길래
형님 이카믄 안되지오!
하니
얼굴이 붉어지더군
그 형님 해고도 됐었고
고생도 했다?
이런걸 두고
후배들에게
공사 구분 명확히 하고
어설픈 온정주의를 경계하라고
강권하는 것이다
지금 생각하면
노사 관계 이전에
없어진 대왕 예식장 근처
노무부 아지터 일식집 2층에서
최종태 앞에서
정신적 이상 증세를 보인
것도
미치광이 전술이고
민소 그형님 동갑
친구 관계였다
그러니 법카 최고 책임자
최종태가 자신의 개인적인
친구인 민소에게
퇴직이후에도 자리 보존은 없이
한도가 낮은
법카를 줘서 시민 단체 만나도록
조치했다
포철공고는 박태준의
전위대다
쓴소리한 것을
민포 소속 포철 공고
민주 동문회는 큰틀에서
본질을 이해해야 한다
산업화 시절
구미 금오공고
부산 기계공고
수도전공
철도고
등은 집안이 가난해서
3년 기숙사 제공
3년 등록금 면제
100% 취업 보장
병역 특례는 그당시
일반적 문화이고
시골 학교 전교 1등 2등이
말하듯
천재적 지덕체가 완비된
인물이다
내부 조직의 키잡이 요원으로
빠른 승진으로
오늘날 명장처럼
사측에 협조적인 면만
있는 것이
아니라
전대협이나
한총련 소속 대학의
민주 동문회처럼
민포의 핵심이었던
포철 공고 민주 동문회를
믿고 쓴소리 한 것이다
권영국 변호사처럼
독학한 것처럼
서울대 금속 나온 사례와 달리
현장의 관리자들보다
포철 공고 입학당시
전국의 수재였던
현장의 주임 파트장
늦은 나이 대부분 포항대
졸업 이력은
백인규의 이력이 잘 말해 준다
운동 논리 이전에
현장 눈높이로 보면
가난해서 뛰어난 머리로
대학을 충분히 합격할 인물들이
공고의 인문계와의
입시 교과목 위주라는
차이를 대변한다
대학 학자금이 제공되기에
포철 공고 자신 자식 세대는
대부분 대졸 또는 대학원 졸
유학및 박사 학위 취득의
다양한 경력과
기능직인 아버지에
관리직으로 입사한
딸내미가 실제 존재한다
컽으로 드러난 모습으로도
천편알률적
기승전 빨갱이 타령은
세상의 이치에 전혀 맞지 않다
모든 것을 커버하는
신적 전지전능함은
인간에게는 없다
중요한 것은
옳고 그름이 아니라
다름을 인정할 역량을 배가해야 한다
노정추는 왜 실패했나?
복수노조가
허용되지 않아서
반드시
그렇ㅎ지 많은 않다
핵심은
공식적인
진짜 민포
실존하는 최대 정파
집행부 경력을 가진
유일한 민주 최대 정파
민포 조직의
적극적인 참여 유무다
대관계와 연계된
태생적 민소를 비롯한
비주류만 이혜우 그늘아래
존재해서
이혜우에 대한 불신이
진짜 민포가 시기적 측면과
병행해서
노정추에는 일체 관여하지
않았고
그것이 노정추 외연 확장
표의 확장성의 한계가
되었다
사측의 탄압과 더불어...
정년에 가까워진 고참 진짜
민포가 지도위원으로
젊은 신입보다 더
몸사리 않고
적극적 선봉에 선 모습이
오늘날
포스코지회 성공의 본질이다
사측의 온갖
무차별이라는 탄압이라는
상수 요인속에서
희대 가짜 뉴스 사기를 치는
사측의 일방적 폭주에
50년 반세기 응축된
현장 노동자발
대폭발이
포스코지회 저력의 핵심이다
충분히 성숙된
잘된 체계적 준비속에서
진짜 민포
박군기를 1차 압도적으로
당선시킨 주역들이
후배들이 포스코지회를
통해
오매불망 원했던
민주노조 꽃필 수있도록
강력한 토대를 만든 것이다
바램이 있다면
현재의 진짜 민포 그룹보다
더 강력한 경쟁자 그룹이
나와서
잘하는 개혁 경쟁
유능하고
따뜻한 실력까지
겸비한 튼실한 민주노조
영구 구축으로
이어져야 한다
진짜 민포가 가장
탄압받았고
인고의 세월을 지나
그들 스스로
후배들에게 진짜 노조를
선물한 선택은
분명 민족 기업
포스코의 앞길에도
최고의 좋은 징조임에
틀림없다
진실은
반드시 이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