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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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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구조 선진화 TF팀 카드 오류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97 추천수:2
2022-02-05 15:57:47
진짜 노조 인정없는
경영구조 선진화는 허구다

TJ 시절 실제 첨이자 마지막으로
본사에 대선 기획단이 존재했고
그 당시 안기부장이 독대를 통해
좌절 시켰다

정치적 외풍에 굴하지 않는
포스코지회와 달리
경영구조 선진화를 내세운
사측은 3월9일의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권하에
있다

다른 그룹의 미전실같은
포스코 그룹 컨트롤타워에서도
대선 결과 예측 정보
분석이 끝났다

증권가 찌라시가
그냥 찌라시가 아니다

찰스의 대선 행보는 논외의
문제다

홍석현이 역술인을
대동하고 윤짜장을
만난 사실이 새삼 부각된다

손바닥에 왕짜 새기고
주요 일정 선택에 손없는
날 운운은 한심하기 그지없다

할매 푸닥거리 샤머니즘이
한 나라의 운명을 좌지우지할
미친 상황이 이땅의
보수들에 의해 막장쑈가
공공연히 펼쳐진다

국정원
정보과가 포스코 사측의 동향을
실시간 체크하고 있다

경영구조 선진화
어디서 좋은말은
다 갖다 붙였다?

위드 포스코
기업 시민
아무도 신뢰하지 않는다

최정우가
문재인에겐 계륵내지
전문 용어로 수박은
아닌지
불과 얼마 안남은
대선이후 명확해진다

경영구조 선진화를 말하기전에
시행돼야 할
전향적 조치가 선행돼야 한다

포스코 출신 안동일이
포스코의 4조2교대를
현대 제철에 전격 도입했듯이

고로 라이벌사 현대차 그룹의
진짜 노조와의 정상적인
노사 대화 문화를 포스코도
받아드려야 한다

정년 1년남은 노동자는
노조 집행부 선거에 출마하지 못하고
급여 공제를 말하는 체크오프도
어용한노 조차도 아는
노조 관련 용어가 포스코에서도
되었다

말인즉슨
포스코만 노조하는게 아니고
체크오프가 일상화된
현대차 그룹대비
현장에서
어용한노 조하번인 주임 파트장이
체크오프를 통한 개인정보 불법 유출로
민노 조합원 탈퇴 공작을 일삼는
희대의 코메디가 의미하는 바는

사측의 고급스런 경영구조 선진화
TF라는 말이 얼마나 진정성없는
헛구호인지 잘 말해 준다

포스코지회를 대하는 태도 변화없이는
사측이 경영구조 선진화 TF를
사용할 자격이 없다

정치적 외풍에 일체
흔들리지 않는 유일한 조직이
민주노조 포스코지회의
바람직한 올곶은 길이라면

사측은 3월9일 결과에
따라
회장이 중도 하차하는 문제가
실제 언론에 기사화되는
처지에 내몰려 있다

현대차 그룹에서
체크오프를 악용해
노조 탈퇴했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

같은 전경련
경총 소속인 포스코 사측은
부끄러워 해야 한다

지금 장난하나?
최정우
불법 흥신소도 아니고
할수 있다고 해도
하면 안되는 선을
넘어선 일이 체크오프 과정
개인 정보 유출이라는
심각한 불법이고

어떻게 어용한노 소속 주임 파트장이
민노 조합원 상대로
백주대낮에 탈퇴서를 강요하는
희대의 사기극
희대의 코메디가...

시킨놈이나
시킨다고 영혼없이
쳐 치대는
족속 모두가
도긴개긴이닷!

21세기 포스코에서
19세기에도 일어나지
않던 미친 짓을 하냔 말이다

진정으로
경영구조 선진화를
사측이 말하려거든

상징적 조처로
포스코지회 공식 인정
그리고
체크오프 과정
개인정보 유출과 오남용 방지 실천이라는

공식 선언할 수 있는
진짜 전문 경영인
실세 회장의 당찬 경영
방침이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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