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지회 포스코사내하청지회가 등불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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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42 추천수:3
- 2022-01-29 14:37:34
신자유주의적 아웃소싱 실패했다
세상은 포스코란 조직에도
어떤 노동자 조직이
존재하는가?
그 존재감 만큼 현실적
엄청난 변화가 일어난다
아웃소싱된 노동자들이
주도해서
사내하청 정규직화 소송에
앞장선 자체가
아웃소싱이 원천적으로
무효란 사실을 알렸다
안경수 노정팀 내부 승진 경쟁에서
탈락한 자의 전리품으로
롤앤롤 사장과
외주사 협회 회장시키는 방식이다
퇴직한 상무 승진에 탈락한
일선 포스코 간부들의
자리 마련을 위한 아웃소싱은
태생적으로 실패했다
최초로 노무 담당 전무로
한달간 세계를 돌아다니며
벤치마킹했다던
아웃소싱 핵심 기획자이다
핵심 관계자
최종태은 이미
죽었다
아웃소싱된 금속노조 포스코사내하청지회
주장이 모두 100% 맞는 주장이다
지주사 전환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한
기자회견등
중요 공식 메세자를 톨한
포스코지회의 주장도
100% 정확한 사측에 잘못에 대한
지적임이 명확하다
포스코가 대선 정국이라는
정치적 외풍에 가장 취약했던
사용자들의 잔혹사는
온국민이 다아는 팩트다
3월9일 이전과 이후는
일반 국민이 느끼는
부분과 포스코 회장의
퇴진 문제는 천차만별이다
포스코 비자금 가방모찌란
이학수가 mb를 저격한 패턴과
같은 문제고
금속마피아간 폭턴돌리기에서
비주류 가방모찌가
일시적으로 회장을 차지한 것이다
권오준의 사퇴 과정
버틸때까지 버티려 했지만
감옥가지 않기 위해
결국은 던졌다
최정우는 3년도 길다
지금은 찌개다시다
실세가 해도 과한
지주사 전환을 쫓겨날
팔자에 처한
아바타 회장이 무리수를
둔 것이다
이래서
전문 용어로
무식하면 용기있다고
하는 것이다
포스코지회의 분석이
정확한 팩트에 맞다는
걸
대전제 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동이사제가 왜
대한민국 자본주의에서
부상하는가?
사외이사들의 거수기 노릇하는
꼬락서니 때문이다
사내이사들의 폭주를 감시하는
노동자가 선출하는 진짜
비상임이사 한명이
어떤 파괴력이 있는지
우리가 큰 기대를 걸고 있다는 뜻이다
공해 산업
사양 산업에서
포항 광양 지역 사회의
급격한 공동화 우려를
사전 대비해야 할
사측 금속 마피아란 기득권 세력이
세월호 선장과 똑같은 패턴의
나만 아니면 돼!
식의 극단적 이기심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50년 역사는 제철 산업의 특징상
대전환은 불가피하다
여기의 핵심 중심에
책임있는 선진 노동자들이
현장 중심으로
즉 현장의 실정을 실무자로써
실제 가장 잘아는
노동자들이 오랜 준비와 실력을
갖추고
준비한 조직의 총집결체가
포스코지회와
포스코사내하청지회라는
양대 핵심축이다
금속마파아는
총체적으로 실패했다
무능하고 부패한 도덕적 하자가
많은 사측이
임시 땜질식 재무통이라는
고급진 언어보다
포스코 비자금 가방모찌가
듣보잡 회장에
올라 마구
똥싸지른 최악을 우리가
보고 있다
현재의 컽으로 드러난 모습만
보는 좁은 시야로는
아무런 문제 해결을 못한다
한걸음 더 들어가
이면에 숨겨진 진실에 대해
앞뒤 전후 좌우
전체 맥락을 통틀어
꿰차고 본질을 제대로
간파해야 한다
라이벌 고로사 그룹인
현대차지부나
현대제철 지회
패턴으로
포스코도 노동자 조직이
일체화해야 한다
그 핵심에
당연히
포스코지회
포스코사내하청지회가
우뚝 솟아 있다
대한민국 사회 가장
선진적인 민주노조
금속 노조가 포스코에도
포스코지회의 당당함으로
포스코사내하청지회의
선명성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이다
제대로 된 노동자 조직이 없던
포스코 시대는 더이상은 잊어라
구김당이나
무늬만 민주당
시의원 나부랭이들
가족 기업
복지 시설 보조금 유용 의혹
난무할때
이글쓰는 나를 비롯해
진짜 포스코지회
포스코사내하청지회 지지자들은
도덕적으로 참말로 클린하다
클린해야
사측에게 뒷통수 안맞는다
모든면에서
완벽함을 갖출수있는
시간으로
무노조
유령노조 50년은
차고 넘치는 비싼 수업료
치른 아픈 잔혹사였다
더이상의 좌절은 없다
단순 생물학적
나이가
아니라
새로운 세대가 주도하는
진짜 민주노조 시대가
포스코에서 실화가
된 것이다
지주사 아니라
지주사 할배가
장난쳐도
사측 맘대로 미쳐 날뛰던
포스코는 잊어라
침묵의 카르텔속에
입이 있어도
제 구실을 못했던
과거에 비해
설날 밥상머리의
중요성 속에
포스코지회
포스코사내하청지회가
최정우 때려쳐라!
당당하게
외치는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다
포스코를 날떠러지로 떨어뜨리는
사측을 더이상
믿지 못한다
최정우는
끝났다
챙길돈 다 챙기고
세월호 선장처럼
최정우는 걍 떠나면
그만이지만
똥싸지른
최정우 뒷수습해야 하는
포스코를 떳다방이
아니라
영원히 현장을 사수해야 하는
노동자들이
이거슨 아니다
난장판인 포스코를
제대로 추스려야 한다는
각성이 기초가 되어
만든 조직이
포스코지회고
포스코사내하청지회이다
지주사
끝난게 끝난 것이 아니다
거대한 서막에 불과하다
제대로 된 금속 마피아와의 진검
승부는
지금 부터가
시작이다
우리의 등대
등불같은 조직이
포스코지회의 이름으로
포스코사내하청지회의
이름으로
당당하게
빛나고 있다
포스코를 살릴 주역은
우리 현장을 지키는
모든 원하청 노동자들이다
우리는 투쟁의 대오를
모든면에서 사전에
완벽하게
갖추고 끝없는 투쟁에
나섰다
우리 금속노조
진짜 노조
민주노조가
반드시 이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