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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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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 재무통 인문학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92 추천수:4
2022-01-28 15:48:54
역대 회장의 출신 성분
정밀 분석을 의미한다


제철소장 출신

인플란트 오스람 사건으로
재무 담당이 사고를
치면 어떻게 되는지
일반 국민이 새삼 인식되게
한 계기다

인문학은
연수원
고급스럽게?
인재창조원

직원 정신 교육과
노무
대관들이
자신들이 홍보팀
논리로
인문학으로
화려하게 포장한다

큐레이트면 뭣하나?
유명 화가 작품은
탈세 수단
정신적 신념은
원시시대 샤머니즘

디지털화된
과학화된 세상을
유린하는 어처구니
없음을


이혜우
오철욱
이건기

광양 독신료 이벤트는
쑈였다

노정팀장급
마크맨
민경준 열연공장장일때
혜우 담당 과장

포스코 케미컬 사장이라고
정년 퇴직한 혜우에게
무슨 의미가 있나?

구김당 경북 지역
나와바리들이
나서니
쇄하다

최초로 40%대 지지율
정권 말기에
이상한 현상이
최정우라는 돌연변이다

윤짜장에
비하면 새발에 피다

이성적인 평가는
포스코지회와
포스코사내하청지회의
지주사 관련 대응
방식이 100% 맞다

구김당과 바살협류
관변 단체단체는
짜고치는 친위 쿠테타의
대가들이다

전과가 수없이 많다


지병으로 돌연 사망하지
않았다면
포스코 이학수
인문학 출신
최종태가 지금 회장하고
있을 것이다

이래서 대선 주자의 덕목중
신체 건강이 숨은 제1 덕목인
것이다

죽으면 것이다
개똥밭을 뒹글어도
이성이 낳다는 말이
그냥 나온게 아니다

이혜우 똥방위 동기
포항 사채업자 출신
친구가 혜우를 심야에
불러냈다

그때 이미 오늘날
사태를 예감했다

만나는 방식은 황당하지만
사채 놀이 할려고
만난건
당연히 아니고
노조를 정상화
하자는게 목적이었다

최종태 졀명은 롬멜하우스 여우다

측근 관리는
먹고 살 이권을
확실히 챙겨주니
이승에 없는
끈들어진 측근도
충성할 정도니

그가 살아 있을때는
어때 겠는가?

오스람 재무 담당자와
포스코 재무통

이학수가 mb를 재판에서
저격했듯이
포스코 비자금
가방모찌가
회장에 오른 격이다


제철 소장이 의미하는
엔지니어
재무통
인문학 전문

각각의 그들
측근들이 빨아주고
쉴드치면
뭣하아?

대노조에 대한 혐오라는
공통점 앞에
무너진다

같은 장소
포스코센터앞에
있어도
떳다방 구김당과
내부자
포스코지회
포스코사내하청지회의
생각은
180도 다르다


3월9일 이후
최정우는 없다

사라질 인간이
감당도 못할 대형 사고를
친 것이다

최정우는 세월호
선장과 같다

포스코와 포스코 노동자는
죽던 말던
지만 살겠다?

세상이 그리 호락 호락
하지 않다

EG 박지만은
양우권 열사에게
공개 사과해야 한다

누구를 위해
다까기 마사오 아들을
불문율로 덮어선 안된다

양우권 열사를
죽음으로 내몬
야만적 행위만으로도
포스코 일에서 당장
퇴출시켜야 한다

마약 중독자를
물에 빠진놈
건져놨더니
내 조따리 내놓으라는
식이다


공해 산업
사양 산업에 대한
급격한 포항
광양 지역 공동화

즉 한보 사태 당시
당진 경제가 파탄난 상황을
대비하는 2030 TF의
2005당시
장기 프로젝트가
고작

지주사 전환?

열씨미 일한 죄밖에 없는
노동자를
두번 죽인다

포스코지회때문에
역사를
평가해보는

실명을 대표적으로
거론한 면면이
노정추 이름값도
못하고
포항의 경우
유령노조내의 헤게모니였고

그런 형편없은 이기적 사고에
머무니

현장이 3317명이 움직인 포스코지회처럼
확실한 존재감을 보이지 못하고

대관의 실체에 대한
정밀 분석에 그치는
극명한 한계가 보인 것이다

진짜 민포가
사측의 가장 악랄한 탄압을
받은 것이다
우민화 정책은
그 정반대로 도덕적으로
망가진 부분만
과도하게 확대재생산된게

포스코지회를 통해 하나씩
역사적 진실 규명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다

포스코지회와
포스코사내하청지회는
반드시 그쳐야 하는
성장통이 최정우에 의한
깽판치기라면

현장이 사측의 사기에
속지 않고
위기에 처한 포스코를 구하겠다는
일념으로 똘똘 뭉쳐

대전환을 맞은 포스코의
정통성을 세우는

위험의 외주화 완전한 중단
사내하청 정규직화를
포스코지회와
포스코사내하청지회가
쌍끌이로
완벽하게 쟁취하는 과정을
우리 힘있게 함께 한다


어떤 말을 제시하면
사전에 충분한 학습이
되어

자유로운 글속에서
공감대가 기본적 완벽하게
형성되어 자연스런
공고한 크로스 체킹이
된다는 점을 공증하고져 한다

최정우를 필두로 사측이
부겅 부패 무능으로
점철되어 있어도

정무적 감각이면
정무적 감각
그외의
돌발성 모든 함의에 까지
포괄해서

포스코지회와
포스코사내하청지회가
존재함으로써

우환덩어리 사고뭉치
금속마피아가 의미하는
무능한 리스크속에서

포스코가 쉽게 죽지 않고
내부의 누적된 적폐를
청산하는 주역으로
지금껏 잘해왔고
앞으로는 가면 갈수록
더욱 안정된 따뜻하고
실력있는 민주노조의
진면목을

포스코 원하청 모든 노동자가
어깨걸고
대동 세상을 펼쳐 나간다

포스코가 살아있다는 확실한
증표가
우리 자랑스런
포스코지회
포스코사내하청지회
동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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