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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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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우 오철욱 이건기 퇴출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1092 추천수:2
2022-01-27 00:39:12
포스코지회가 생기면
당연한 수순으로
올 것이 왔다

이바닥에서 살아남는
방법 솔직하게
동지들에게
속내를 깔끔하게
드러내는 것이다

신문고가 없었다
포스코에서 신문고같은
존재감
대나무숲이
바로
포스코지회다

이혜우
오철욱
이건기는
퇴출을 자초했다

노란병아리 글
노정추때 했어야지

주재원 하느라
납품업자 하느라
노정추때는 먹고 사느라
침묵하다가

사측의 부정 부패에
분기탱천한
후배들이
포스코지회를 설립하는
과정에서

사측 오더받고
고추가루 뿌리는 인간들은
퇴출되는게
순리다

그것도 그들을 매수한
노무부 애들한테
흔한 말로
토사구팽됐으니

구천헤매지 말고
억울하면
최정우
김순기
자택앞에서
농성해라

암으로 죽은 전직 현 생산기술부 서부장이
광양 사회적 기업 동후사
가기전에
죽기전 마지막
무봉리 순대 국밥 먹으며
나땜시 스트레스
많이 받았다
실토하며

자신이
이혜우도 죽고
오철욱도
이건기도 죽어서
머지막 남은 나를
죽이면
상무가 될 줄
알았는데
한양대 무대뽀
오창관에게
토사구팽 당하고
나한테 몹쓸짓만
했노라
실토하더라

죽은 성완종에게
다 덮어 씌웠자만
성완종의 옳고 그름을 떠나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사람이
거짓을 말하지는 않는다로
갈음한다

나의 경쟁력은
노조든
뭐든 사람이 하는일이고
먹고 살려고 하는 일이라는
솔직 담백한
고백속에서
따뜻한 공감과
통크게 안고 가는
최후 1인을 자처하는
포용력이다

탁상머리 이론이 아니라
대한민국 사회에서
치열한 현장 경험이
바텅이 된 현실 감각이
중요하다

수구 보수는
진보를 그들의 독재를 위한
정치 공작의 희생양으로 만
취급하는 금수같은 야만적 폭력 세력이다

언제적
친일 청산이
아직도
깔끔하게 처리되지 못한
후유증이
어용한노의 밀정짓에서
일본 고등계 형사의
재림을 본다

억울하다고
이불덮어쓰고
방구뀌면
냄새에 질식하는
우매한 짓이다

포스코지회는 주제에
관계없이 할말을 하라고
기회를 줬다

이혜우
오철욱
이건기
사측 노무부서
담당자 눈치보느라
지금 이순간
침묵으로 일관한다

불과 얼마 안가서
침묵할 소인배들이
포스코지회 설립 당시

노정추때 충분한 시간적
여유가 있을때
정작
침묵하더니

고작
단톡방 강퇴됐다고
섭섭하다며
온갖 저주 퍼대는
꼬락써니는
전형적인
노무 부서 뽕맞은
행태다

이혜우
오철욱
이건기
갱년기
호르몬 분비 이상 증세인지
멘탈이 심하게
무너진 모습이다

사측에서
자유로운 영혼이
맞다면
우리가 누구보다도
김순기류의 이간계를 이론이
아니라
직접 몸으로 체험했으니

외부자를
외부자라 한것을
강퇴를
앞뒤 전후 맥락
전체를 파악하지
않고

정작 원흉인 김순기의
구두발은 할아주고
애궂은
포스코지회를
향해 저주를 퍼대다

결국은
현재 시점
사측에게 용도 폐기되어
토사구팽되어
노사 모두에게서
배제된 상황을
누굴 탓하려 하는가?

공적 조직의
무능한 리더쉽 이야기를
현재 이야기가
아닌 최소 10년전의 충분한 냉각기와

지회장이라는
현실적인 자리 다툼 논란이 아닌
상황에서
이제까지 알어난 일련의 일들에서
쌩양아치 노무 부서
김순기 일당에게
이혜우
오철욱
이건기처럼
이용당하지 말라는
살아 있는 교훈을
말하는 것이다

무당 거니의
문제는 큐레이트가
왜 염문을 뿌리는 패턴인지
도사까지 나서서

그들의 혼인 행태는
프랑스 사회당 유력 대선
후보였던
루아얄이
결혼하지 않고 자식을 낳아
양육하는 성숙된
문화가

김정은 마저 일방적으로
유교적 공산주의라
말하는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이
유교가 부러워
안동 하회 마을을
방문했다는 썰

유교의 허상은 언행 불일치
거니는
루아얄의 진보적 색채에
비해
발톱의 때만도 못한
미개한 상황이고

지난 시절
산자부 장관
제안받은 포스코 회장이
청문회에서 신상 털릴게
두려워 가족 만류로
주저 앉았다는
사실이

거니도 영부인 대상이
아니라면
지 스스로도 말했지만
아무런 제재없이
편하게 사는 시스템의
모순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민주노조나
진보 정당에 대한
국정원 정치 공작이 사라지게
하는 과정이
진행되고

인간 백정 고문 기술자 이근안류가
불법 자행한
고문 후유증으로 안타깝게
돌아가시는 상황이 지금도
기사에 나온다

자율 정화의 과정이다

불과 얼마전까지
다까기 마사오 딸이
탄핵될 줄 누가 알았나?
무당을 때려잡은 검새가
순시리 시즌2
무당은 진정
샤머니즘의 화수분인가?

미쳐 돌아가는
포스코를 우리 스스로
자율 정화하자는
취지다

더 크게는 대한민국 전체
집단 지성도 마찬가지다

지금은 코로나 팬데믹에
막혀 있지만
어렵게 알바해서
욜로의 삶으로
유럽 배낭여행이
활성화된
새로운 세대가 출현한
세상이다

히틀러 뭇솔리니처럼 유럽도
극우가 있다
합리적 보수와
따뜻한 진보 세력이
극우를 자율 정화하고 있다


우리도 유럽처럼
욕쟁이 할매 할배들의
엄마 부대

HID 가스통
대령 연합회류
극우 집단을 그들이
국정원을 동원한
불법 고문이 아니라
자율 정화 방식으로
집단 지성적
상식과 원칙에 따른
자율 정화가
충분히 가능하다는
실화를
보여준
역사가
촛불의 진정한 의미다

포스코지회를 통한
자연스런 학습 효과는
스스로 시효를 다한
5%도 체 안되는

극우의 앗싸리판이 아니라
따뜻한
진짜 진보가
판갈이를 통해
보수가 보여준 미친 세상이
아니라

사람 냄새 풀풀나는
정겨운 삶을 추구하는
진보가 만들어 가는
새로운 국정 운영을
선순환 차원에서
대비하는
강점을 포스코지회를
통해 확인하게 된다

아직 살아있는
집행부를 장악해 본
경험이 가장 풍부한
진짜 민포 조직원들이
합세한 점이

이혜우
오철욱
이건기라는
무정파
소속의
사측과 야합한 소수파 고추가루
뿌리기에 굴하지 않고

지금도 이미
속마음에서는
진짜 노조는
포스코지회란
사실을 포스코
노동자들은 잘안다

업계 세계 최고의 경쟁력은
그냥 오는게 아니다

전대 미문의
코로나 팬데믹속에서도
오히려 최대의 성과를 낸
최고의 노동자들이
포스코 노동자들이다

세계 쵝고는
누가하는 노조가
진짜 노조인지
너무도 잘안다

독버섯처럼
그 알량한 기득권
놓ㅎ지 않으려던
이혜우
오철욱
이건기도
한방에 훅갔다

이또한
포스코지회
주축 세력이
얼마나 강고한 대오인지
널리 알리는
핵심 포인트이다

뜻하지 않게
실수도 해보고
대의를 위해
바싼 수업료 치르며
순수 현장 노동자가
현실 정치 실험도 해봤다
돌아봐도
후회없는 보람찬 행동이다

현역 선수로 뛸덴
보이지 않던
모든 경우의 수가
신내림 차원이 되었다

새로운
새출발
포스코지회의 알흠다운
여정에
거품이 최대한 사전 제거되어

민주노조라는
본질에
충실하는 당찬 슬기로운
후배들에게

포항
광양의
진보가 경험하지 못했던
시정을 주도하는데
밀알이 되는

노조한다고 인생을 망치는
억울함이
지금의 후배들은 겪지
않도록
죽는날까지

진정성있게
포스코지회의 완벽한 성공에
소리없이 이바지할 것을

스스로
다짐하고

다짐하는
끊임없는 보람찬
나날의 연속이다

우리 후배들
참 실력있더라

솔직히


그래서
더더욱
믿음직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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