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역사상 가장 강력한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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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97 추천수:4
- 2022-01-26 12:46:17
포스코지회의 역사적 의의다
복잡할 거 없다
나는 내가 직접 해봤고
뇌피셜이 아니라
정식 유령노조원으로
무려 3년이상을
포스코 비리 폐부를 당사자로서
직접봤기 때문이다
침묵하면 역사적
죄인이다
어떤말이든
최대한 내뱉어야 한다
박태준도 정치적 탄압에
무너진 마당에
최정우는 한줌도 안된다
내가 후배들에게
공개적으로 말하는 바는
너희들도 지금
상대하고 있지만
사측 인물들의 면면이
그들이 누리는 권한에
비해 직접 만나 대화해 보면
실력이 형편없고
한마디로 저질이다
이러니
위험의 외주화가
난무하고
죽음의 화약고로써
연이은 산재 사고로
총체적 무능을 우리가 보고 있다
조폭이 무당이 난리 지랄한다고
촛불로 박근혜 탄핵시킨
우리 국민이 샤머니즘의
미친 광기를
방치하지 않는다
숙의 민주주의의 성숙된 방식으로
스캔되는 과정이 대선 국면이다
통합진보당도 조선일보의
실패한 색깔론 조장을 보지 말고
우리가 문을 열고 나가
포항 광양 지역
체험 삶의 현장에서
진보 명망가들이
총망라된 최초의 대중적
진보 정당이었음이 본질이다
이석기도 엠네시티가 선정한
양심수란 사실을
알아야 한다
통일 조국을 지향하는
우리 민족의 바램속에서
지방 자치에서
이미 복지 분야에서
업무 기획 능력이
수구 보수에 비해 뛰어난
보편적 복지를 수행한 사실을
알아야 한다
현재의 최정우는
한마디로 별거 아니다
자발적인 노동자 중심의
가장 강력한 역대 최초의
조직이 포스코지회다
허리가 중요하다
초기 포항 광양 포스코지회
사무실 운영에
핵심 동력이었던
부장
차장들의 준비된 알찬 활동이
포스코지회가
가장 강력한 조직의 면모다
세계 1위 경쟁력에 맞는
포스코내 유일 조직이
포스코지회다
최악의 최정우에 맞선
가장 강력한 조직
포스코지회의 역사성은
모두가 인정하는
일반적인 상식이 되었다
결국은
위험의 외주화를 막고
거듭되는 산재 왕국의 오명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도
포스코지회와
포스코사내하청지회 측
인사가 현안 해결에
현장을 가정 잘아는
합당한 상식에 기반하여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가게 되어 있다
국회 산재 청문회에 참석한
최정우 답변 태도는
밑천드러난 한심한 모습이었다
저게 포스코 회장 맞아?
거대 조직
포스코의 위기 대응 능력이
무능한 최정우의 실체를 통해
민낯이 드러났다
포스코 회장할 사람은
넘쳐난다
쫓겨날 역대 최악의 회장이
할일이 아닌게
지주사 전환이다
무식하면 용기있다고
미친척 하는
최정우가
우환덩어리다
누구를 위한
아웃소싱인가?
다죽자는 자해공갈단이
회장을 수행하는걸
당장 멈춰야 한다
실력없는 사측의
폭주를 더이상
좌시하지
않겠다는
명확한 의사가 총집결된
조직이 포스코지회이고
포스코지회의
피는 가장 깨끗하다
역사적 뒤안길로
사라지는 별똥별
최정우에 비하면
포스코지회는 최상의
최우량주다
포스코지회가
이기는 수순으로
대세는 이미 결정되었다
포스코 역사상
가장 강력한 조직으로서
포스코지회의
진면목을 있는 그대로
상식에 입각에
모두가 공감하는
슬기로운 심화 과정 수료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포스코지회가
포스코 위기의 해결사로서
유일한 준비된 찰진
실력자 조직이다
예비 부장 차장급
섀도 캐비넷
그것이 진정한 MZ의
의미라면
눈빛이 참 맑다
문제는 지는해
최정우는 이미
의미가 상실됐고
새로오는 회장이
포스코지회를 공식
대화 당사자로
만나느냐가
첫번째 관건이다
사측과 금속 마피아가
망라된 기득권 집단의
위기 대응 능력에 대한
엄중하고 날카로운
스캔이라는 검증대에
이미 올라섰다
그 심판자 정점에
가장 강력한 포스코지회가
우뚝 자리잡고 있다
부장
차장급
허리가 딴딴한
건강한 조직
포스코지회의
면모를 잘 파악하기 바란다
포스코지회가
대의와 명분에서 이겼다
포스코지회가 승리해야
위기속에 빠진
포스코호를 살리는
유일한 비책이다
난파선 어용한노에서
말갈아타서
포스코지회 가입
쓰나미로 이어지는
현명한 선택을 해야 한다
노동자 동의없이
원청 포스코가
눈뜨고 코베이는 사실상의
아웃소싱이
이 대명천지에
백주대낮에 날치기된다면
포스코는 망조가 된다
어용한노 탈퇴 도미노로
해체 선언하고
나도 허요
포스코지회 가입 운동이
들불처럼
일어나야 한다
모든 준비는 끝났고
도덕적으로
검증된 포스코지회는
따뜻한 가슴
넓은 포용력으로
무한대로 열려 있다
역사의 방관자가
아니라
역사의 주인으로
우리 포스코 노동자가
자발적 의사로
적극 나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