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게시글 검색
큰바다 포스코지회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57 추천수:2
2022-01-19 01:59:55
무늬만 복수노조
전면적인 노사 자율 교섭이
토대가 되는
노조법 재개정이 이뤄져야 한다

유령노조 체제에서
삼성과 포스코가
유독 미친듯이 복수노조
허용을 막았다

무늬만 복수 노조 허용됐어도
50년만 노동자들의
진짜 자주적 주체적 포스코지회가
생겼다

큰바다에서 만나자는
대의가 있다

내가 아웃사이드 노무현 일병 구하기
위하여
개미정당
100년 정당이라는

생활정치를 통한
정치 개혁을 내건
개혁당을 통한
열린 우리당을 그쳐
민주당을 탈당할때

탈당의 변이
진보의 큰바다에서
만나자!
였다

해방이후
남한 최대의 대중적 진보 정당
통합 진보당 가입을 위해
뜻하지 않게
피닉제처럼
너무 많이
정당을
말갈아타지 않기 위해

유시민의 국민 참여당은
그치지 않고
민주당원 출신으로는
특이하게
노무현의 신자유주의 정책에
대한 자발적 부채 청산 차원에서
통합진보당에 가입했다

내생애 가장 보람찬 정당
생활이었다

큰바다 포스코지회
복수노조는
2개 이상을 의미하지만

현실에서
가장 큰 규모의 금속노조
내에서
대표적으로
현대차지부
현대제철지회를
비롯한 대기업 사업장이

사실상 금속노조 지부
지회로 단일성 노조 형태를
갖춘 실화가
금속노조가
큰바다를 의미하고

대한민국도
어차피 산별 교섭체제로 가야
진정한 선진국의
길임으로

포스코 노동자들의 고민과 번뇌가
포스코지회라는
큰바다를 지향한것은
역사적 사필귀정이다

큰바다인 포스코지회의
넓은 시야에서
포착된
광주 복합 터미널 인근
HDC 현산 주상 복합
붕괴 사건의 진상 규명속에

정몽규 포지션이
지주사에 대한
포스코지회의 사측
동향 관련 경우의 수를
낱낱히 드러낸다

큰바다는 따뜻한
사람사는 세상의
넓은 포용력을 상징한다

최악의 미개한 노조 형태에서
진짜 노조 포스코지회가
생기는데는
50년 반세기가 걸렸지만

지금부터 포스코지회발
변화와 혁신은
상대적으로
눈에 띄는 빠른 속도로
진행된다


그만큼 노동자들의
피와 땀이 스며든
비싼 수업료를 가불했기
때문이다


지주사 전환의 원흉도
전경련과 경총이다

대한민국 재벌들의
족벌세습체제는
세계
경제사의 웃음거리다


도대체 비싼돈 쓰가며
MBA 과정 나와서
뭘 배웠나?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이승복 어린이가
살아있으면
솑주를 본 할배다

반공보다
더 악질적인
멸공 타령하는
철없는 키보드 워리어는
해당 기업의 가장
큰 리스크로 골치 덩어리다


민주노총을 중심으로
국제 노동 단체간
교류도 활발하다

당연히 금속노조인 포스코지회도
국제 교류 대열에
참여할 기회가
확대된다

사측이 주도하는 외유성 단기
해외 연수와는
질적으로 다르다


보수를 극우라 한다고
성질 뻐차기 전에
중대재해기업 처벌법에 대한
엄살이 그렇고
노동 이사제 도입에 대한
호들값뜨는
수준으로는
진정한 G5 선진국이 될 수없다


기브미 초코렛하던
원조받던 나라가 아니다

경총
전경련
당신네들
그 한줌도 안되는
기득권 사수할
요량으로

정치권 로비하는 수준이
굿김당에 머무니
샤머니즘이 판치는 것이다


정몽규 사퇴쑈가
지주사가 얼마나
많은 병폐가 있는지 제대로 보여줬다



사측 너희들에게
가랑이 찢어지는
진보 주의자 되라는게
아니다


너희들이 과연
북유럽의 사용자들과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었나?를
일말의
양심이 살아 있다면 되돌아 보라


노동자들은 산별 체제로 가기
위해
민주노총 주도로
착착
선진화로 길로
제대로 가고 있다


포스코 사측이 포함된
전경련
경총
당신네들이
70년대 개발독재 시대의
사고에 머문
후진적 사고가
문제다


노조의 문화를 바꾸라는
내로남불식
일방적
선택적 정의의
잣대를
들이대기전에


당신네들이
우리의 세계적인
교역 규모에 맞는
근본적인 발상의
대전환이 돼야 한다



포스코 노동자는
큰바다인 포스코지회를
통해
모든 현안을 흉금을
터놓고
끝장 토론할 태세를
완벽히
갖추고 있다



문제는 사측의 기득권
실세를
상징하는 금속 마피아가
눈과 귀를
쳐닫고 요지부동인
점이 가장
큰 포스코 조직의
명백한 리스크다


포스코를 사랑하고
민족기업 포스코의 발전을
고민하는
진짜 사용자가
분명 존재한다



노동자들이 양심적인 사용자들과
밤샘 토론하는
진지한 태도를
전향적으로 실천하는

분위기를 이쪽 저쪽 눈치보지 않고
치고 나오는
창업자 박태준을
청출어람하는
죽비를 맞더라도
포스코지회와 당당하게
공식 대화하는

진정성있는
진짜 실세 회장이
이제는
사측에서도
더이상 구천을 헤매지 말고
협상 테이블에 적극 나서는
분위기가 활성화돼야

민족 기업
포스코의
제대로 된 시즌2를

노사가 힘을 합쳐
세상을 향해
쿨하고
신박하게
외칠 수 있다

사측에도
분명
숨은
흑진주같은
인물이 있다

대전환의 시대를
앞두고
스스로
발광체에
해당하는 실세 회장
출현으로
포스코지회와
정상적인 노사 관계를

펼치는
큰바다로
담대하게 함께 가자!!!8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