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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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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이사 권영국 대우 조선 인수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1065 추천수:3
2022-01-15 01:07:34
대한민국에서
공무원 임금은
모든 노동자 임금의 가늠자다

공공부문 노동 이사제 도입은
조만간 민간 분야도
노동 이사제가 도입된다

주5일제 도입시 공공 분야가 먼저하고
공무원 수준으로
민간에서 가장 빠르게
도입하는게 포스코 사측 패턴이다

노동이사제도
민간 분야는 사주없는
전문 경영인 체제
포스코가 제일 먼저 도입한다

내기 해도 좋다

뜨거운 감자
폭탄 돌리기 해결사가
포스코다

미생 서울역앞 대우 빌딩이
상징하는 종합 상사
요르단 중고차 사업
중국의 콴시
김우중의 상대적
과감한 운동권 등용
대우 해체 과정
뜨거운 감자

대우인터
순혈주의를 내세운
금속마피아와 대우맨의 싸움에서
대우맨이 완승했음을
알아야 한다

오늘날 SK가 현재의 외형적 성장에
일등 공신이
PCS가 아닌
011과 같은 셀룰러폰이었던
017 신세기 통신을 양도 했기
때문이다

시중에는 물태우 딸이 이혼 소송에서
재산 분할의 근거가
자신의 아빠가 안기부장을
보내 강압적으로
신세기 통신를 양도했다는 썰이 있다

포스코가 사주있는 기업이라면
황금알 낳는
신세기 통신을 팔았겠는가?

내가 대통령이라면
포공 출신의 막역한 포스코와의
인연
대학도 하필
서울대 금속
모든 스펙을 갖춘
강원도의 힘
태백
광부의 아들
권영국 변호사를
대표이사 회장으로
지목할 것이다

포스코에서
최초의 노동 이사는
권영국이며
명분은 포스코지회 몫이다

떠나는 회장의 은근 슬쩍
묻지마 홀딩스 전환이
노조가 포스코지회로 쏠리는
계기가 된다

한국타이어
어용한노 기업노조 위원장이
총파업의 마무리를
독단적인 사측과의
야합으로 직권조인하는
추태가

강력한 역풍이 되어
금속노조 한국타이어 지회가
과반수 노조로 모든 권한을
완벽하게 갖춘
교섭대표노조가 급속도로
진행된 상황이

따로 똑같이
포스코에서도
포스코지회가 교섭대표노조
과반수 노조가 되는
결정적 단초가 되는
사건이
사측의 깜깜이
지주사 전환이라는
무리수가 될 것이다

지주사 전환같은 거대 담론은
현장과 주주의 지지를
받는 힘있는 회장도 쉽게
추진할 수없는
난제중에 난제다

대선과 대선 결과와 함께
물러나는 운명의 힘없는
회장은 추진 못한다

백번 양보해서
설사
지주사 전환이 강행되도
금속 마피아에
의해
최정우는 토사구팽 된다

두고봐라
하루 자고 나면
엄청난 변화가
포스코를 둘러싸고
일어난다

무능하고 부패한
사용자들이
포스코를 과거처럼
군대식으로
자유를 포기하고
무조건 밀어부치기식
독재는 더이상 묵과되지
않는다

이런 열화와 같은 활발한 논의에 대한
치열한 내부 토론과 강고한
단결 대오 구축의 구심점에
세계 철강업계속의 위상에 걸맞는
선진적잉 현장
민주주의 파수꾼이
포스코지회이다

극우적 이념에
치우친 사측의
무능과 부패로 인한
오너 리스크 속에서는

격랑속을 헤쳐나가고 있는
포스코 호가 안개속에서
등대를 미처 파악못해
암초에 걸려 낭파선이
될 절대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다고
보면 된다

포항 제철소와 광양 제철소
포스코를 사실상
이끌고 가는 양대축이라면

금속노조
포항 포스코지회와
광양 포스코지회가
사측의 탄압을 당당하게
물리치고
늠늠하게
뚜벅
뚜벅
자신들의 행보를
담대하게 진행하는
성과는

절대 공치사가
아니라
오랜 준비를 거친
유능한 선진 노동자들의
실력으로

그 중심에
해고자 복직을 통해
정든 일터로 원직 복직한
핵심 집행부 3인의
또렷한 족적은
사측과의 투쟁에서
포스코지회가 완벽하게
승리했음을 상징한다

경직된 순혈주의가
통하지 않는다는 강력한
시그널도 발원지는
당연히
포스코지회다

현중과 대우조선해양
EU의 반대로 합병이 무산됐다

그 여정의 최정점에
금속노조 현중 노조와
대우조선해양 노조
합병 반대 투쟁이 확고히
자리한다

그 투쟁 정신에 적극 연대한
조직이 포스코지회다

대관과 더불어 현수막이
상징하는 막대한 향후
장기적 광고 물량 수요는
플랜트 노조에 전담
광고업체가 있고

광고 전담 뿐만아니라
관련 정당 활동도
병행하면서
포스코 대관과 플랜트 전담
광고업체가
빠킹되는 모습도 봤다

공식적인 뼈대는 당연히
합법적린 투표로 선출된
3기 집행부가 주도하고

정무적 판단을 함에 있어서
초창기에 비해서
빠르게 조직을 숙지하면서
많이 줄어든
선순환 구조속에서

포스코지회 자발적 순수 지원군으로서
원청인 포스코가
포항건설노조와
직접 당사자가 아니라고
하면서
내세웠던 전문 건설협회
사장단은 바지 사장 그룹으로

일종의 거간꾼 행태인데
좁은 포항 바닥에서
광양 바닥에서
주로 일상적 지역내
시민 단체 연대 구조속에서

포스코 대관과 전문건설협회
대관이 다투는
꼴값뜨는 모습도 봤다

철지난 빨갱이 타령은
박물관 보내야 한다

사측 극우 행태에 기반한
암적 존재로
곳곳에 지뢰밭처럼
속칭
브로커들이
암약하지만

과거의 브로커 적폐에서
완벽하게 자유로운 새로운
변화의 구심점으로
포스코지회가
존재함으로써
수질이 많이
눈에 띄게 개선되었다

100% 완벽한 순도의
세상이 현실에서
존대하지 않음에도

적어도
문제의 핵심인
본질을 직시할때

포스코지회란
공적 조직이
지금껏 주장한 내용
모두 팩트이며

썩어빠진 사측이
새겨들어야 할
실력있는 유능한 조직만이
가능한 일이 였음을
알아야 한다

세상이
책대로 돌아가면
피곤하다는 부류가 있다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있다

여북하면
당사자 동의도 없이
20년 근무한 고유 보직
현장직을
사무직으로
부당 전출 하면서

회사가 필요하면
뭐든지 해야지
악다구리를 사측이
쳐시부리기에

그라믄
이구택이도
회사가
필요하면
위험한 작업인
고로 출선직
발령내면 되냐고
대놓고
다그친 적이 있다

사측 노무 협력실은
논리적 대결에서는
포스코지회 상대로
가히
백전 백패다

스스로 사측이
지금처럼
포스코지회를
끝끝내
인정하지 않는
경직된 옹고집적
자세에 매몰된다면

한국타이어처럼
필연적으로
어용한노 경석이가
민심을 정면 배신하는
직권조인 사태가
벌어지면서

분노한 현장 노동자발
어용한노 해체 수순의
탈퇴 도미노에
이은

진짜
유일
민주노조
포스코지회 가입 운동으로
들불처럼 일어나

노경 선거가 별도로
필요없는
과반수 노조 지위 확보로
노사협의회 노동자 위원
몫은 포스코지회가 자체
선출함으로써
자연스런 어용 노경 해체도
반드시 실현된다

많은 변화가 불가피하고
이거슨
50년 누적된 적폐 청산이라는
대의와 상식에
따른 당연한 수순이다


사측이 현장의 끊임없고
강력한 상시 개혁 요구에
불응한다면

곧바로
권좌에서
OUT!
된다는
첫 사례가
최정우가 된다


최정우는
유능하고 실력있는
포스코지회를
절대
이길 수없다


세상의 변화를
거부하는자!

퇴출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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