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는 방법
-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1043 추천수:2
- 2022-01-13 04:16:29
거대 기득권 세력의
승자독식
올 오어 낫싱 시스템은 급기야
직장내 집단 괴롭힘에 의한
사회적 살인으로 번진다
현장 눈높이에 대한
자의적 해석이
민주노조가 선량한
노동자릃 사측에 낙인찍기게
한다는 주장은
천부당 만부당한 허언이다
모든 잘못은 사측 회장이고
그를 최측근에서
보좌하는 핵심 조직은
노무 협력실이다
내가 가장 많은 공식 선거에
나와 본 실제 경험에서
어쩌면
당사자는 당연한 평범한
경선으로 볼 수 있지만
포스코지회 지난 집행부
경선은 노사 전체를 아우르서
53년 포스코 역사에서
외형적인 참여 숫자를 떠나서
가장 수준높은 경선이었다는
공식적인 평가를 하는 것이다
노정추가 노조 전환이라는
그당시 사측이 개거품 물었던
금기어 노조 전환을 내걸고
포항 광양 노정추가 출마한
가운데
현실에서 그 중 한명은
이번 3기 광양 지회
2인자 수석 부지회장이 되었다
광양의 노무 부장이하 광기가
포항보다더 광신도 집단처럼
날뛰었다
광양의 노정추가 알린
미친 탄압은 모두 사실이다
포항의 경우 공정 출하부(현 생산 기술부)
비조합부서 이것도
복수 노조 허용과 포스코지회를 무력화시키기 위해
대항노조 어용한노를 급조하면서
의미없는 사측 전략이 됐지만
신항만 하역시 외주화 반대를 계기로
집단적으로 연판장을 돌리고
노조 가입 첩보가 사측 노정라인에
들어가 제품 출하과
소속 오철욱은 부당하게
노조비가입부서로 부당전출되어
무효 소송을 실제 펼치기도
했으나
당시 생산 관제과 소속으로
노조 가입응 원천 봉쇄되었으나
노경 출마는 가능해서
출마를 선언했는데
나와 바킹이 돼서
주공 아파트 오철욱 집에 가서
깔끔하게 단판을 지었다
광양의 미친 상황도 그렇ㅎ고
기어서라도 투표 용지에
이름 남길 자신 있나?
즉 사측 탄압으로
중도 하차하지
않을 자신 있으면
내가 포기해주마!
말하고
낼까지 답해 달라니까?
어차피
노정추 문제로 찍혀서
둘다 생산 관제 센타에
부서만 다를뿐
같이 근무하고 있다보니
담날
오철욱이가
차한잔 하자면서
자연스럽게
콜 하더니
나보고 나가라고
양보를 얻어냈다
중도 하차에 부담을 느낀 것이다
중도 하차는
노정추 와해를
의미한다는 걸
철욱이도 잘 알기 때문이다
큰 선거에 더욱이
사규에 정치 활동을 못하게
했는데도 집권당 공천으로
제도가 없던
한달간 공무 휴직을 강행하면서
현직 최초로
노무현 집권당은
정통 진보 정당들에겐
비판 받지만
그래도 구김당보다는
뭐가 낳아도 낳다는
것은 분명하다
그리고
누누히
말하지만
유령노조라는
한심한 상황에서
가장 과학적이고
이성적인 현장 눈높이와
대중적 표의 확장성이라는
명분으로
현찰 5천만원 내돈 쓰고 나온
포스코 사상 질적으로
최초 후보의 경험은
오철욱이도 내기세에
눌렸다
지방 선거에도
사측이 안전 파트장을 상주시키는
등 중도 하차설속에서
끝까지 가서
투표 용지에 버젓히 이름을 남겼다
최소 10년 냉각기 이제
포스코지회
후배들은 그 의미를 쏙쏙
이해한다
선거에 나와서 지는 것은
인간적인 실패가 아니다
그래서 후회가 없어야 한다
툭하면
라면먹다 사래걸려
돌연사하는
정치판의 브로커들의
농간이 사측의 세작으로
흘리는 루머가
고추가루뿌리는 공공연한
중도 하차설이다
지금은 이혜우
이건기
오철욱 주도의 노정추가
아님이 포스코지회 후배들도
누구보다도
잘 알기 때문에
새삼 언급할 팔요도 없지만
돈5천만원 쓸 각오하고
금전적으로
어느 누구의 도움도 없이
나온 사람이
오철욱
이건기가 시켜서 나올리
만무하다
그리고
얘길 들어보라
오철욱이 주저 앉히고
출마한 선거구
당선자가 그 유명한
백인규고
골찌가 품질기술부 주해남이다
노정추
최다 득표로
2위로 낙선했다
광양만 탄압이 있었던게 아니라
백인규는 당시 노경 대표로
드러내놓고
근무 시간중에 추천인 모집했는데
웃기는 것은 추천인 모집 숫자와
실제 득표가 똑같았다
비밀 투표 맞냐는 거다
7명이 나온 투표구에서
꼴찌한 경주 공고
주해남의 당시
초라한 무색무취의
위상
노경 출마전 지방 선거 출마란 것은
엉뚱하게
내가 선례를 만들고
나와 정치적 성향이
정반대인
보수적 색채가
뚜렷한
백인규가 김주영에게
대표 물려주고 받은
선택지가 시의원이고
바른 정당 기웃거리다가
도당 위원장 권오만이 연일
출마로
얼떨결에 민주당으로
말갈아탄 주해남의 이력도
잘안다
이런 풍부한 경험에서
노정추이기에
후배들에게 못난 사실상
불복종 행태를 보인
노란 병아리 공박 당사자들에게
충분한 냉각기가 끝나서
당사자들은 잊혀질 권리 운운하는
모지리적 행동에
누구보다도 더 쎄게
죽비를 내려치듯 쓴소리하는 것이다
제목에서
잘 지는 방법도
최정우에게 좌표찍고
쓴소리 하는 것이다
홀딩스 닉네임 쓴
회사 가운데
한국 타이어의 포스코 어용
같은 한노 소속 위원장의
50여년만의 최초
총파업속에서
직권조인을 강행함으롴써
성난 조합원들이 대거
금속노조 한국타이어 지회
가입함으로써
일거에 과반수 노조
지위에 올라
새해들어 사측에 새로운
단협을 공식하는 모습이
포스코지회와
한국타이어 지회가
따로 똑같은 상황으로
자꾸만 개연성이
짙어진다
홀딩스 사태와
대선이 맞물린 가운데
한국타이어 금속노조
상황이 포스코지회에도
똑같은 영향력을 미친다
잘 지는 방법이라 했다
점호 시간에 사측이
노정추는 노사 협상 기법을 모른다
했단다
백인규는 사측이 교육을 잘 시켰다면서
말이다
말인가
막걸린가
사측 스스로 궁지에 몰려
백인규가 어용임을 실토한 거다
업무도 없리 과장 옆자리에
자리 배치하고
비상 조업 급조해서
선거 운동도 제대로
못했다
다들 한가닥하는 직책 보임자
후보에 꼴찌한 주해남도
직원이면서 시의원도 겸직하는 호사를
누리고 있다
난 누구보다도 지는
방법을 안다
유령노조 상황이어서
생돈 써가며
출마했지
지금의 포스코지회 상황이면
출마안한다
포스코지회를 통해 나의
권리를 충분히 주장할 수
있는데
뭣하러 정치 주변레 기웃거리 겠는가?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박군기가 53%로
결선없이 압도적으로
당선된 것처럼
포항과 광양에서
가장 선진적 민도를 가진
포스코 노동자이기에
냐가 2등으로 노정추
이혜우보다
많은 최다 득표를 할 수 있었다
유령 노조원이
공무 휴직 한달내고
출마한 사실을 높이 평가한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마음속 존경심을 가진
노동자가 많고
오늘날 촛불에도
포항
광양에서는
포스텍 공학도를
비롯해 포스코 가족들이 가정 적극적으로
참여한 구체적
데이타가 존재한다
역사의 기록이기 때문이다
사측의 모든 가용할 인력의
상징이 법카쓰는 대관이
관여한 모든 포항과 광양의
시민단체 선거 결과가
백퍼 대관이 원한 결과로
결정되는 현장에 있었다
그런데
포스코지회는 달랐다
경선에서 순수 민주파가
계속에서
이겼다
포스코지회 조합원들의
수준높은 민도는
전국의 금속노조 단사와
어디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수준임을
충분히 자랑해도 된다
결정적인 빼박도
못할 부정 경선의
증거가 나오지 않은
이상
깨끗하게 승복하는 것이
훗날을 기약하며
올바른 재기의 기회를
준비하는 자세다
불복하고
고추가루 뿌리고
어그로 끌기에
매몰되면
해당 당사자 자신들의
정신만 더욱더
황폐화의 길로 접어든다
내 개인적으로는
지금의 민주 개혁 진보 집행부가
30년 집행부가 됐으면 한다
그러나 선거는 누가 그랬다
뚜껑 까봐야 안다고...
친사 대관류 후보에 대한
우려는
누구는 언제적 민포 와해
운운
하지만
사측의 안하무인적
행동을 보면
트라우마에 대한
합리적 의심을
멈출 수 없다
내가 현대차
현대차
현대제철
현대제철 하는 이유와
근거는
이제은 포스코지회가
생겨서
백지 한장 차이에
불과하다
즉
이상수
이경훈같은
실리파가
어용한노가 해체되어
포스코지회로 가입하면서
일시적으로
실리파 집행부가 장기적
축면에서 들어선가 해도
한국타이어 기업노조
어용 위원장처럼
함부로 직권조인을 못하도록
현재의 포스코지회
민주파 집행부가
어용들이 사측과 야합하여
휴대폰도 안터지는
첩첩산중에서
사사오입
날치기 시도하면
짱돌로 쫒사삐고
소화기 분말 터뜨려
항복 받아낼 태세가
완벽하게
준비된다는 믿음과
신뢰가 살아 있다는
증표다
포스코지회의 강점은
항시 대화의 자세가
되어 있다는 점이다
노정추는
직접 경선 당사자도
아니고
억울하겠지만
변칙적인 상황에서
아마추어처럼
노골적 속내만 드러내
스스로 두번 죽임을 자초했다
말의 방향이
사측에서 자유롭지
못한 심하게 보면
사측의 전화라도 받아서
온구녕이 난듯
불안항 상태를 보였다
좋은일 하고
욕먹는 행동을 했다
아무리 이바닥
브로커들이 곳곳에
활개쳐도
새롭게 시작하는
후배들에게
브로커 핑계되는
모지리같은 선배가
되지 마라
김경율과
안진걸중에
안진걸처럼
유머있게
앉으나
서나
초지일관 민생 생각하는게
맞다
참여연대에서
밀려났다고
조국 흑서에
동참하는
김경율은 너무 멀리 갖다
오얕나무아래서
갓끈매지 마라
했지 않나?
노란 병아리글은
내귀에 도청기식
아비규환
더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다
노정추 시절
지금에서야
말이지만
딱 호부 5명이
얼마나
각각의 사측 담당자발
이간계의 도구화로
다투었나?
국회 회견
대관 시절 인맥을 통해
기자 회견 주선 잘해주고도
왜 뺨맞을 짓을 했냐는 거다
성인군자는 아니더라도
자신들을 위해서도
말과 행동은 가려서
해야지
보이지 않는손의 부추김이
빤히 보이는
속보이는 짓은
양말은 몇켤레 팔지
몰라도
뜻한바 핵심
리더 자리는
어림 반푼어치도 없다
포항에서
광양에서
온의 거품을
보강하기 위해
포스코지회 포항 광양 핵심 관계자와
직접 짧은 시간이지만
진정성있게
진심으로 대화해보니
포스코지회가
딴딴한 조직임을
아주 제대로 실감했다
가난 불편하지
부끄런 것이 아니듯
낙선이 분명 심적으로
아쉽기는 하지만
냉각기를 그쳐서
새로운 강한 다짐으로
재기할 동력을
만든다면
그야말로
개인적인 위가
오히려 기회로
반전되는 일이
실화가 될 수 있다
끝맺음으로
기장밑에^^
원래는
민포도
노정추도
상식과
원칙을
가진
멀쩡한 사람들이었다
쉽게 말해서
앞에
가짜
민포
가짜
노정추는
사측 전화에
자유롭지 못한 티가 난다
마약도 전문 정신과적
치료라는 인고의 세월을 그치면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는데
다들 껌값이라는 일치된 견해로
보면
정치 하는놈들은
수백억 해먹고도
나잡아 잡쑤셔
철면피들인데
지금부터
과거지사로 돌리고
자신 스스로 적극적으로
반론권 행사하는
방식으로
당당하게
초심으로 돌아가
새출발하자고
공개적으로
강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