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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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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포 노정추 답변 태도 본질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1067 추천수:3
2022-01-11 11:21:41
디테일엔 악마가 있다
악마의 편집
자신의 보고 싶은것만 본다
내로남불


개인 판단은 나자신부터
의도치 않게 개인 편향적 잣대로
치우칠 우려가 있다

굳이 웃자고 한 얘기를
다큐로 말하는 경우가 그러하다
별거 아닌 것에도
흥분한다

자라보고 논란 가슴
솥뚜껑 보고 논란 모습말이다

이거슬
전문 용어 나오는데
멘탈이 약하다고
요즘은 쉽게 말한다

조직차원의 판단은 객관성을
담보한다
포스코지회의 역할이
그러하다

조직 활동에서 냉각기는
중요하다

노정추 관련해서
노란 병아리 글은
글쓴이가 자가당착적
무능한 리더쉽의 발로도
문제이지만

해당된 자신의 언급에 소환된 당사자들이
그와 함께하던때
흥분된 상황이 아니라
적어도 10년이상이라는
긴시간이 내포하는 냉각기를
통해
노란 병아리가 아무리 자극적인
특유의 언행을 한다고
쉽게 흥분하지 않고

그가 가르키는 손가락이 아니라
달을 보려 한다

내부자
외부자 언급도
대표적 실언이다
냉각기를 거쳤으므로
내부자
외부자로 갈라치기
원인 제공자는
사측 노무 협력실임을
간파해야

본질적 대화나 논의가
가능하다

대관이나 납품업자의
먹고사니즘 차원에서
다죽자는 자해극을
펼친다고 부하뇌동할
멘탈이라면

냉각기를 거쳤노라 말하지
않는다


대관이나 납품업자군에
대한 일반적 사회
인식이 술상무로 판단하는 것에
부담을 가져야 한다

사측에 보고 꺼리만 된다면
영업 실적과 돈벌이만 된다면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마구 넘나드는 오바가
일상화된 행동 포착이
포스코지회같은 조직에
의해 발각된다

꼬리가 길면
잡힌다
하지 않던가?

주진우 김어준이
두바이까지 찾아가
탐사 보도 차원에서
조폭을 만나는 것처럼

포스코의 민주노조 활동에서
주진우
김어준같은 두바이 탐사 보도
같은 뻐치기도
실제한다

사실 관계 크로스 체킹을 위해서
말이다

포스코지회에 의해
제기된 합리적 의심은
이거다

컽으로 내세운 주장이나 글도
한걸음 더 들어가 보면
문제 투성이지만

인창원 사건을 다룬
이른바
지방찌라시들의
본질을 왜곡한
포스코 광고팔이용
포스코비어천가는
헛웃음을 지게 한다


가짜 민포나
가짜 노정추는
포스코지회 차원의
사측 전화 받았냐?가
직격탄이다

납품업자는 영업 특징상
외주 관리팀을 만난다
외주 관리팀
노무 협력실 순환 보직군이며
외주 관리팀장 출신
대관 담당인 행정 부소장에
오르는 것은
이를 증명한다

포스코 출신이지만
분명
외부인이
어떻게 포스코지회 정보를
파악했나?
에서 출발하면

예를 들어 양말 팔아
줄테니
포스코지회 내부 정보를 파악해서
알려 달라는 식이다

외부인임을 망각하니
주도권이 없어
아무 영양가도 없는 것까지
아직도 모든 것을
자신이 튀겨냈다고
새빨간 거짓말을 일삼는
정신적 중병 증상도
아연 실색케 한다

외부자
글올리지 말고
눈팅으로 내부 정보만
파악하는게
대관의 염탐을
슬기롭게 피하는 문제로
전혀
흥분할 일이 아니라
판단하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야 한다

먼저 정파성을
파악하는 피곤한 상황이
아니라

노정추도 분명
조합원 확보에 나섰는데
소수에 머물렀고
포스코지회는 자체
활동 기점인
사무실을 갖출만큼
상대적으로
우월적 활성화로 간 것인가?를

자연스럽게
분석하게 된다

다수파인 민포의
적극적 참여 여부
포스코지회 활동 동지들간에
자연스런 활발한 활동속에
유불리를 떠나서
집행부 경선 이력에도
민포 출신임이
스스로 언급하는
모습을 냉정하게
해석할 수 있어야 한다

문제적 인물
퇴직한 외부인
이혜우가 실세
노정추 위원장으로
노란 병아리글
흥분한 반박글에서

건기를 셀프 위원장이라
폐부를 때리며
이혜우가 실세 위원장이라
했고

광양 독신료와
노정추를 판 댓가가
장가항 주재원으로
정년 퇴직 보장
퇴직후
조그마한 이름도 없는
외주업체 하급 관리
비정규직 자리를
보장한 모양이다

정년 퇴직으로
이혜우는 정리됐다

이런 것처럼
개인에 대한 언급 차원이 아니라
누가 노정추를 말아
먹었고
그 실체가 뭔지는
개인적 이해득실이
아니라

민주노조 포스코지회가
사측의 공작 수법을
지혜롭게 습득하는데
이바지 해야 한다

노정추를
탄압으로 외부인
만든 주범
사측 노무 협력실은
쏙빼고

외부인을 과도하게 확대해석해서
되지도 않은
저주의 잣대를
퍼붓는 못난이 행태가
바로 무능한 리더쉽을
스스로 실토한 것이다

국정원처럼
음지에서 활동해야 하는
대관 납품업자가
자신들의 활동 무대인냥
미쳐 날뛴 행태가

반어적으로
말하면
포스코지회만이
할 수 있는
막강한 포스코지회의
위력을 실효적
실감하게 한다

사측 오더에 움직인
음지에 능한 인물군들은
50년만에
포스코지회가
생겨서
세상이 투명해져서
햇볕에 박멸될까바
두려움에 떤 모습이
민낯으로 드러난 것이다

잘한일을 가지고
그깟
돈 몇푼에
공개적으로
미친 반성문으로
자학하며
다죽자고 자해한다고
다 죽는게 아니다

포스코지회의 요구는
합리적이다

입이 있으면
좋은 얘기
나쁜 얘기 가릴것 없이
막가파 사측을
제대로 견제하는데
도움이 되니
역사의 증언대에
자발적이고
주체적으로
사측 눈치보지 않고

모든 것을 새롭게
강력하게 출발하는
후배들의 포스코지회를
역사의 증언대에
서 달라는 것이
본질이다

다들 100%
내용상 개값이라 했으면
돈문제도
족쇄가 되면 안된다

우짜노
먹고살력고
그랬다?
어설픈 온정주의는
통하지 않는다

지회장같은 리더가
되려고 과도한 권력욕을 보인
노정추 일부의 무능한 리더쉽은
역사적으로
검증받았다

눈가리고 아웅한다고
사측의 의도대로
전혀
흘러가지 않는다

포스코지회가
생겨서 반가워 해야 할
위인중에

아직도
좌불안석으로
불면의 밤을 지새며
역사 버로 세우기
대오에서
이완용처럼
변절자로 낙인이
공식화 될 것을
걱정하는 한심한
작자들 다수
존재한다

똥싸지런 댓가는
특정인을
지목하지
않아도
반드시 댓가를
치른다

스스로 심적 궁지에
내몰리는 실수를
지금이라도
단디
멈춰라

외부인
이란말
강퇴도
실상
본질은
사측 음모와 이간계란
사실을 알아야 한다

아무리 세상을 희화화
논리로 본다고 해도
백주대낮에
해고도 쑈라
한다면
정신병 환자임을
자인하는 것이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포스코지회란 옥동자가
민주노조의 의미를
넘어서는
위기에 내몰린 포스코가
새롭게
새출발을 하기
위한 몸부림 차원의
강력한 메세지를
되샤길 줄 알아야 한다

언제까지
유아틱하게
일일이
갈켜줘야 하냔 말이다

어느 조직이건
공과가 있다

민포에 대한 사측 주도의
과만 심하게 부풀려진 역사적
왜곡에 맞서

최대 조직 민포가 최대한 직접 나선게
포스코지회의
성공 비결이지
복수 노조 허용은
상대적으로 부차적이다

제대로 된 공정한
있는 그대로
현상 파악이
가능하게
촉발한 조직이
바로
포스코지회란
사실은
철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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