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론 이간계 사실상 무용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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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52 추천수:3
- 2022-01-09 10:48:07
음모론 이간계 공작 발원지는
사측 노무 협력실이다
선택적 탄압 차원에서
좌표를 찍고 자신들의
도덕성은 일도 없는 노무 협력실이
누구를 위해
진짜 유일 노조 포스코지회에 대해
호시탐탐
음모론과 이간계를
치됐는가?
최정우의 박태준식 사주같은
장기적인 회장 재임을
위한 끊임없는 공작이었다
최정우가 대선이후에는
회장에서 자진 하차한다는
것은 어용노조 김경석도 내심 동의할
정도니
말해 뮛하겠는가?
최정우
엘롱은
사측 음모론 이간계가
총체적으로 무용지물임이
증명된 것이다
노무 관련
노정 팀장이나
양소 노무 부장
행정 부소장
류들이 권한을 행사하던때와
자리에서 밀려난때의
차이가 모든 것을 말해준다
김순기를 포함
현직에 있을때 무소불위의
갑질은 유치원생이
김순기 자리에 가도
할 수 있을 만큼
막강한 권한의 힘이지
그들의 인간성과 전혀
무관하다
즉
자리에 밀려나거나
정년 퇴직후
하나같이 존경받기는
커녕
아무런 존재감이
백퍼 존재하지 않는 모습이다
민주노조 활동가는
일선에서 물러나도
평생 존경을 받는다
반면
프로 갑질러 진상이
노무 부서류들은
하나같이 인간
취급 못받는다
이거슨
그들이 현직때 펼친
민주노조에 대한
음모론과 이간계 공작의
비인간적 작태에 대한
차디찬 댓가이고
자업자득이며
인과응보다
이래서
질긴놈이 이긴다고
하는 것이다
노무부서류는
하루살이 인생에 불과하다
현직을 떠나면
아무런 존재감이 없다
간경화류 지병만
존재한다
하늘이 천벌을 내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