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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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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광체와 반사체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07 추천수:2
2022-01-09 01:07:12
스스로 빛을 발산하는
능력을 노동자측
포스코지회는 확실하게
각인시켰고
안정적으로 입지를 굳혔다

그에반면
사용자측은 여전히
반사체에 머물러
임시 땜질식 대타
회장이라는 한심한 체제에
머물러 있다

사측이 발광체가 될
기회가 곧 온다
지금의 회장이 일신상 사유로
중도 하차하기 때문이다

업계 1위로서 세계 철강업
전체에서도 뛰어난 경쟁력을
가진 포스코가
유독 정치의 계절만 되면
구김당에 취약한 구조는
많은 문제점을 야기했다


세계의 유명 메이커들 중에
시대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해
별똥별처럼
사라진 사례가 많다

포스코라고 예외일 수없다

노동자는 민주노조
포스코지회란 발광체를
만들어 새롭게 태어나는 포스코를
잘 대비하고 있다면

사측은 아직도 수동적
반사체로 머물러 무사안일한
매너리즘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다

발광체 포스코지회에 맞는
발광체 사용자가 새회장에
53년만에 탄생해야 한다

사용자에게 진보 주의자가
되란 말이 아니다
합리적 보수는 자신의 신념에
투철하되 상대를 인정하는
스탠스를 가지고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솔선수범하기 때문이다

구김당이 되지 않는한
차기 회장에게도
불간섭은 지켜진다

박태준이후
청출어람하는 발광체로서
실세 회장이
탄생할때가 되었다

발광체인 회장이
53년만에 탄생하면
전권을 가진 회장으로서
졸장부 최정우와 달리

제1화두로
인덕과
광양 러닝센터 포스코지회를
순차적으로 전격 방문해야 한다

발광체 회장은
금속마피아 눈치를 보지
않는 최초 회장이기에
파격 행보가 가능하다

정민우가 역량부족으로
시행하지 못했던
해고자 복직에 대한
최대한 전향적 검토
그리고 포스코지회 설립 과정에서
발생한 징계 전체에 대한
대사면을 실시하면

발광체 회장의 입지가
대내외적으로 공식화된다

발광체는 그동안 역대 회장이
취약했던 정무적 감각을 갖춘
준비된 인사이기에
앞선 전체 해고자 복직
포스코지회 징계 관련 모든 노동자
대사면 즉각 실시로

53년만에
노사 모두가 발광체의 존재감을
완성해서
노사가 대등한 구도를
형성해서

모든 노사 관계를 포스코지회
중심으로 활발한 상시적 노사간
대화의 물꼬를 틔어야 한다

53년은 적지않은 세월이다
박태준을 뛰어넘는
발광체 실세 회장이
들어서서
새로운 포스코의 길을

노사간 양 발광체간의
본질적 진검 승부로 가는
것이

포스코를 둘러싼 위기를
기회로 만든다

노동자는 발광체
포스코지회를 이미
만들었고
사용자 발광체에
해당하는 정치권 눈치보지 않는
발광체 정무적 감각이 탁월한
회장 취임으로 깔끔하게
2022년 임인년 펄펄 끓는
쇳물처럼 뜨겁게
부활하는 포스코를 노사가
구축하는 희망찬 호랑이의
꿈을 현실로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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