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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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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대가 주역인 포스코지회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94 추천수:2
2022-01-07 11:25:09
짧은 자본주의 역사에서
주식회사 포스코 53년 역사는
결코 짧지 않은 역사다

포스코의 반세기 가장
큰 변곡점을 상징하는
조직이 바로 포스코지회다

MZ 세대로 국한해서 다 담을 수없는
당당함과 경직되지 않은
유연함이 더해진 새로운 세대가
포스코지회의 주력 세력이다

50년만의 현장발 새로운 결단은
언젠가는 발생할 당연한
변화가 현실에서 실화가 된 것이다

가장 쇳물처럼 확끈한 방식으로
대안적 담대한 의제를 걸고 나타났다

기존의 보수 일방적 체제를 떨쳐 일어나
이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상이나
이념에 대해 열린 마인드로 접근하고
있음을 행동으로 드러낸 모습을
우리가 체감하고 있다

세상을 살다보면
민주노조 방식으로
사람을 모은 다는게
얼마나 현실에서 힘든지를
가장 뼈져리게 체험하게 한 조직이
포스코라는 보수적 철옹성이기 때문이다

50년
반세기의 의미는
조직의 노쇄화를 의미한다

수백억의 막대한 홍보비를
마구 쏟아부어
요즘 유행하는 매크로 돌리기식
휘황찬란한 홍보 전략을
펼친다고
포스코지회가 날카롭게 지적한
포스코를 둘러싼 리스크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노동자들의 실리적 이해득실이
어용한노의 요체인데
사측이 들고 나온
지주사 전환
현대차지부 새 집행부가 들고나온
정년 연장과 연결해서
생각할때

늙은 고근속 어용한노의 주력인
주임 파트장 그룹에게
고용 안정을 담보하는가?
그들의 고민이 시작되게 된
구도란 점은 분명하다

어용노조는 사측을 빨아주는 조직이라
근본적으로 불신받는다
일선 직책 보임자들인
주임 파트장 자신들의
고용 불안 요소로 다가오는
지주사 전환은

이기적인 자신들의 실리 추구에도
전혀 맞지 않다는 점이
그들의 복잡한 속내에서
딜레마적 상황에 봉착한 것이다

무조건 묻지마
충성한다고
사측이 과거처럼
주임 파트장의 기득권을 유지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지주사 전환에 대한
사측의 저의를 주임
파트장들이 오히려
강한 경계심을 갖고
지켜봐야 한다

제철소에서 얻은 성과를
이른바
새로운 먹거리에 집중 투자하겠다는
사측의 의도를
현장 노동자들이
강한 합리적 의심 차원에서
전혀 신뢰하지 않는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땅짚고
헤엄치기식
전근대적이고
후진적 방식의 노동 탄압이
수명이 다했음을
포스코지회의 투쟁에서
실질적인 체감이 가능하다

패배주의에 사로 잡혀 복종주의에
매몰된 구세대와 달리
새로운 세대가 장악한 포스코지회는
확실히 뭣시 다른 모습을
확연히 보여주고 있다

사측의 주임 파트장을 동원한
저질적이고
노골적인 좌표찍고
미쳐서 날뛴
진짜 노조 포스코지회에 대한
일방적 탄압 논리에 따르면

벌써
쉽게 말해서
민포 와해 시즌2처럼
광신도 집단같은 엄청난 속도의
노조 와해가 재현됐어야 한다

그러나 우리가 보는 현실은
사측의 막가파식 탄압에도
포항과 광양의
지회 사무실이 잘 유지되고
있고

해고자 3명의 복직이 상징하듯
3기 집행부가 들어선
포스코지회가 새로운 재도약을
착착 준비하는 희망적 모습을
당당하게 새해 벽두부터
보여주고 있다

50년만의
진짜 노조는 그냥 오는게 아니다
핵심 집행부 그룹의 선진 노동자들의
면면은 충분한 오랜 세월
사전 준비를 거친 인물로
구성되었다

유령노조 상징이자
오명을 가진
포스코 삼성을 합쳐서
민주노총 금속노조라는
가장 강력한 조직의 구성원으로
가장 폭넓게 자리한 포스코지회의
입지가 자랑스런 모습이다

향후 포스코지회의 성공은
삼성의 금속노조 연착륙에도
선순환적 이바지를 현실화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단순한
일반론적 MZ 세대를 뛰어 넘는
포괄적 새로운 세대는
뭔가 달라도 다르다는 것이다

포스코의 대관 문화도
큰틀에서 변화를 이끌어 냈다
무노조 상황에서
대시민 단체 활동 명목하에
가히 몰빵해서
포항 광양에서 위세?를
한때 떨쳤다면

현재는 상대적으로
모든 동력을 노조 문제
특히 진짜 노조 포스코지회에
사측이 모든 동력을 몰빵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포스코지회에 대관이 집중되다보니
대시민단체 대관 활동이
상대적으로 소홀해짐에 따라

역대 정권 가운데
가장 활발한 포항과 광양의
시민 단체 활동의 전성기가
지금도 구가되고 있다

포스코지회의 새로운 세대는
역대 볼 수없었던
당당함으로 무장된 최초의
세대다

전술 전략과
뛰어난 정무적 감각에 기인한
타이밍을 놓치지 않는
뛰어난 메세디 전달력은
사측 노무 협력실을
실력면에서 압도하고 있다

노사 전체를 아우르서
지금까지의 50년 역사를
정밀 분석해서
새로운 변곡점 차원에서
앞으로의 다가올
50년

새로운 시대 변화에
가장 저극적인 마인드로
각종 대안을 제시하며
사측의 일방적 지주사 전환
이른바
포스코 홀딩스에 대해서

과연 포스코가 사는길인지에
대해 가장 확실한 메세지를
사측을 향해
주도 면밀하게 전방위로
강력하게 압박하는
당당한 모습이
실질적인 현장 노동자 대표 조직의
실효성을 포스코지회가
명분적으로
이미 확보했음을 잘 보여주고 있다

획일적 포스코 문화에
다양성에 기반한 만7천명 조직의
대중적 표의 확장성이라는

상식을 선봉에서 실천하는
포스코지회는 많은 장점을 가진
향후 포스코를 이끌어가는데
필수적 조직으로
포스코지회가 빠른 속도로
새해 벽두부터 부상하고 있다

가만히 앉아 있다가
멀쩡한 포스코가
한방에 훅가는
어처구니 없음을
더이상 묵과하거나 방치하지
않겠다는
포스코지회의 확고한
지향성과 공식 메세지가
이 시대의 상식과
대세에 절대적으로 맞다

거대 조직
포스코의 다양성의 상징이
포스코지회이고
그 다양성의 상징인
거대 조직이기에

가능한 대안적 우수한 인재풀이
포스코지회의 주도 세력인
새로운 세대의 자연스런
부상이다

새로운 세대
후배들과 직접 대화해본 결과
그들에게
포스코 미래를 맡겨도 된다는
깔끔한 결론을 쉽게
내릴 수 있었다

일방적 통제의 시대가 끝났음을
포스코지회를 주도하는
새로운 세대의 출현에서
확실히 깨닫게 했다

지금까지의
50년의 공과를 제대로
분석하고
새로운 포스코 50년
사측의 치고 나온
지주사 전환의 실체를
노동자들의 고용 안정이라는
측면에서

과연 올바른 선택지인지에 대한
근본적 의심을 명확히한
포스코지회의 공식 메세지는
현장에서
가장 뜨거운 대안적 목소리로
가열찬 신뢰를 형성하고 있다

50년 노쇄한 조직에서
새로운 활력소는
반드시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거대 조직 포스코는
노사라는 거대 양축의
긴장된 견제와 균형속에서
활발한 대화와 토론이라는
소통 구조가 활성화돼야

죽은 조직이 아닌
살아 숨쉬는 역동적인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는 것이다

가만히 앉아서
죽지 않겠다는
공개 선언이포스코지회를 주도한
새로운 세대의
준비된 강력하고
올바른 메세지다

기득권에 매몰되지 않는
당당한 새로운 길
50년의 노쇄한 조직에 새바람을 일으킬 주도
세력으로써 포스코지회의
새로운 세대 출현이
포스코를 살렸다

여러분이
앞으로
역동적으로 하루가 다르게
펼쳐질 포스코 미래를
책임지는 포스코지회발
새로운 세대의 대안적
활발한 역동성에 감동과
찬사를 격하게 표하게 될 것이다

포스코지회
새로운 세대가
포스코 전체를 주도하는
가장 확실한
실체로써 급부상하는 모습을
우리가 실화로써
지켜보는 희망찬
2022년이 힘차게 강력하게
이미 시작되었다

인정할 건
쿨하게
인정하는게
좋은 선배다

지금까지
오는 과정에서
일희일비 하지 않는 강한
멘탈로
깔끔하게 잘 정리해서
포스코지회 새로운 세대가
확실히 노쇄한
포스코의 새로운 재도약이라는
확실한 메세지를
제대로 띄웠다

포스코지회 주역
새로운 세대가
대안이고
가장 확실한 희망의
상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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