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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회장 1호 명령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35 추천수:3
2022-01-06 10:15:31
3월9일은 대선이기도
포스코 회장이 바뀌는 분기점이기도
하다

현회장은 대선 결과와 함께
유력 후보 가운데
누가 되던 중도 하차는
이미 결정되어 있다

박태준을 제외하고
역대 모든 회장의 패턴이
그렇게 굳어져 있다

해당 인물들의
전적인 역량적
자업자득이다

앞으로도
세세히 설명하겠지만
대관의 처신
같은 노조원이었던 대관의
처신
대관이전에 순수 노동자로
인간적으로 따뜻하게
포용하고 대해 줬음에도

깊이 들어갈수록
사측의 대관 조직에 속한 현실적 한계에서
스스로 벗어나지 못한 모습을
보인 자체가
누구도 원망하면
안된다

자주적
주체적 의사가
민주노조 구성원의 자세인데
사측의 눈치를 넘어서지 못하고
명령에 무조건 복종하고

같은 조직원인 대관 동료와의
사적 관계를 공적 노조 활동에서
스스로 치고 나오지 못한 것도

오랜 기간 정밀 분석
대관들의 크로스 체킹 기법을
넘어서는 사실 관계
파악을 정리 차원에서
분명하게 언급한다

하도 기가차서
사측 스탠스도
정밀 분석 해봤다

구김당이 정의당보다
당세가 약한 광양 정서를
포함해서

회장 중심의 사측 스탠스는
구김당화로 기울어 졌고
그나마 최대치는 민주당
스탠스가 상대적 소수에
머무런 지극히 현실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회장 관련
정의당
진보당 스탠스는
아예
찾아볼 수 없다


보수에 국한된
스탠스에 매몰된
회장의 스탠스로
자신의 스탠스를 넘어서는
진보적 스탠스까지
함부로 제단해 왔다는 것이다

확정된 사안이
차기 회장 인선이다

현회장 중도 하차후
차기 회장 인선이
3월9일을 분기점으로
구체화돼서
진행된다

양승태 사법 농단에
기인한 편파적 대법 판결이
사법부 신뢰를 심각하게
떨어뜨린 가운데
KTX 승무원 복직 문제를
재해석하고
586의 한계도 지적받고
있지만

코레일 사장 오영식의
KTX 여승무원 복직 해결과
노사 협상을 통한
해고자 복직 전향적 해결
KTX 강릉선 탈선 사고에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하는
모습이

동시대에 속한
임기를 수행하는
최정우의 닫힌 처신과
확실히 구분된다

물러날 날짜가 확정된
회장이 책임 경영은
커녕 포스코 조직에
고추가루 뿌리기가
뜬금없는
지주사 전환이다

최정우의
최악의 경영 적폐가
차기 회장의
제1호 명령은
화합과 포용의 강력한
메세지로
대사면을 실시해야 함을
강력하게 촉구한다

불가피한
현실적 사면 대상자도
포스코지회 설립 과정
발생한 각종 징계 관련자로
부득불 국한해야 한다

차기 회장에게
조직의 대화합과
대통합의 물꼬를
터주려는 혜안이다

실세 회장의 주요 덕목이다

포스코지회 관련
모든 징계 대상자
대사면은
민포 시절 출퇴근 사복 투쟁
경고 징계 사면과
포항 광양
연고지 위주 전출입 활성화
이후
최초의 대사면이라는
역사적 의의를
가진다

포스코
오영식같은
차기 회장이
실세 회장으로
들어 와야 한다

모든 함의가
포함된 대사면이
실시돼야 한다

포스코지회와 상시적이고
공식적 대화를
공개적으로
진행해야 한다

통제와 불법적 관여가
아니라
배제가 아닌 포용과
대통합의 전향적 자세
전환이 사측에겐
반드시 필요한
이시대가 요구하는
필수 덕목이다

닥치고
대사면 전격 실시하라!!!

노동자 대사면은
가슴을 열고
대화하겠다는
확실한 제스처이다

노동자가 신뢰하는
차기 회장이 와야 한다

노동자를 동반자로
인정하는 진짜 실세
회장이 반드시
차기 회장이 돼야 한다

긴말하면
입만 아프다

대선후
들어설
차기 회장
제1호 명령은

포스코지회 관련
모든 징계자에 대한
전면적 대사면으로
포용과 대통합을
통해 지속 가능한
포스코
노사 모두가
승자가 되는
큰바다로 나아 가야 한다!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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