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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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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열린 조직 포스코지회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97 추천수:2
2022-01-04 12:20:07
제대로 작동하는 조직은
문제의 핵심이 무엇인지
본질이 뭔지를 간파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치적 외풍에 추풍낙엽처럼
나가 떨어진 사측의
회장 리스크는 지금도 심각하다

3s 우민화가 언제적 버전인가?
FC 바르셀로나가
맨체스터 시티가
직원들에게
축구 관람을 강요한 적이
있던가?

노무라인 낙하산 낙하산
역대 구단주들의 저질적
아마추어리즘의 병폐만이
존재한다

세상과 통하였느냐?
최정우

임금님 귀는 당나귀라고
하는 매서운 현장의
쓴소리를 모르쇠로
일관하면


이또한 지나가기는 한다는
건지
최정우 자신만 모르지
총체적 난국이다

공해 산업의 한계
탄소 중립
대한민국 국민들이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깨닫고
어떤 희생을 감수하더라도
미세먼지 저감 정책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있다

군대식 갑질 문화는
포스코를 말아먹는 암적 요인이자
치명적 바이러스다

흥선 대원군의 쇄국 정책이
오늘날 하루가 다르게
발빠르게 변화무쌍한
역동적 변화에 일도 맞지 않다

닫힌 경영
막대한 홍보비를
퍼부은
소리없이 세상을 바꾼다는
광고 로고도
온갖 야지의 대상이 된지 오래다

폐쇄적 금속 마피아 리더쉽이
사실상 포스코를 말아 먹었다

따뜻한 가슴으로 세상속으로
다가가는 것이
단순한 감성팔이로 치부되는
메말라 버린 정서적 황폐화에

실효적
정서적 힐링이라는
적재적소의
치유가 포스코 조직에겐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진짜 노조 포스코지회의
명확한 메세지는 분명하다

우향우
개발독재
성과주의에 매몰돼
자유를 포기하라고 강요했다

조직내 민주주의를 말살시켰다
앞만 보고 달려온
조직의 50년만의 대전환
변곡점에 포스코지회가ㅔ
우뚝 섰다

자기 검열과
침묵의 카르텔 강요를 박살내겠다는 의지가
포스코지회의 정신이다

가짜 지역 협력이 아니라
진정으로
포스코 발전을 위해
온갖 희생을 감수한
포항 광양 시민속으로
섬기는 자세로 진정성있게
다가가는 신뢰받는 진짜 지역 협력 시대의
첨병이 포스코지회다

온실속의 화초는
외부 변화에 취약한 약점이 있다

포스코지회가
중심이 되어
화려한 미사여구의
허황된 말잔치가
아니라
실제 행동으로
세상속으로 깊숙히 들어가겠다는
신념이 묻어 있는
조직이 포스코지회다

이래서
포스코지회
이전과
이후는
180도 다르다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상식에 맞는 역사적 평가가
뒤따르는 것이다

포스코에서 유일하게
검증된 확실하게
열린 개방성을 가진
포스코지회가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과
포항 광양 지역을 위해
진정성있게
진짜 제대로 복무하겠다는
결연의 의지를
확고하게 믿어도 된다

세상 속으로 깊숙히 들어가
그동안 뭔가
2% 부족했던
따뜻한 배려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포용적 리더쉽

이전과 다른
살아있는 진짜
포스코 정신을 제대로
서비스하겠다는
구체적 실체가 포스코지회의
존재 의미다

사용자들이
50년동안 기회를 충분히 줬음에도
허송세월로
의미없이 시간을 허비하는
비효율로 일관했다면

50년만에
당차게 출발한
포스코지회의 따뜻한 서비스는
가히 무궁무진하며
이게 바로
진짜 포스코인의
사회적 책무 실현임을

모두가 만끽하는
진짜 노조
포스코지회의 시간이
무려 50년만에 왔다

50년만에
천신만고 끝에
우리 곁에
온만큼
일희일비 하지않고
묵직한 성숙함으로

하나씩
차근
차근
알상에서
변화된 세계를
지혜롭게 펼치는 모습을
우리가
이미
체감하고 있다

닫힌 조직의 폐쇄성을
훌훌 틀고 일어나
세상속으로
들어가
따뜻한 이웃으로
살겠다는
유일한 포스코내 조직이
진짜 노조
포스코지회란
사실을 모두가
인정하는 시대가
반드시 온다

큰 변화는
거스를수없는
역사의 대세가
이미 되었다고 보면 된다

반드시
와야 할
변화와 혁신이
50년만에 실화가
된 것이다

함께 가자!
우리 이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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