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우에게 구김당 상황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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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84 추천수:3
- 2022-01-03 18:09:51
새해는 대한민국 상황에서
쨌던 역동성이다
콩가루 집안 앗싸리판
구김당 정초부터
집구석 꼬라지
잘 돌아간다
문제는 우리 포스코
그 잘난 실세형이 아닌
관리형 비주류 출신
최정우도 윤짜장 길간다
위드 포스코
기업 시민 급조된 티가 나고
당장에 현장이
전혀 일도 신뢰를 안한다
백약이 무효다
박태준 정신 지지 세력이
엉뚱하게 일반적인 보편적인 노조 문화를
등한시 한 체
우물안 개구리처럼
착시 현상에 의한
이른바
기업노조 제3노조 어그로는
현명하고
똑똑하며
지혜롭게 까지한
포스코지회 뛰어난 후배들에게
가차없이 거세되었다
역사는 최정우의 실패 원인을
단호히 진짜 노조
포스코지회와 단한차례도
공식 대화를 못한
금속마피아에 포위된
한심한 나약한 관리형 회장에
머물렀다고
기록할 것이다
나를 포함한
우리 민주 노조 선배 세대들에게
자랑스런 후배들이 만든 포스코지회는
따뜻한 배제가 아닌 포용
이제껏
모든 망라된 인사나
세력의 대통합 정신 승화로
죽기전에
이승에서 구천을 헤메는
한을 풀어준
진짜 명예 회복의 길을 열어 제꼈다
더군다나
찰라적 순간이라는
극히 짧은 기간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손
사측 노무 협력실 눈치 보는
자기 검열 프레임이
아직도 결정적 시기에
사측 전화받냐?는
의미에 전혀 구속되지 않는
자주적이고
주체적 사고를 가진
모든 민주노조 활동가는
물질적 명예 회복은
몰라도
정신적 명예회복은
이미 포스코지회에 의해
초과 달성됐으며
아직도 먹고 사니즘에 따라
포스코지회의 실체를 모르는
인사들도
언제 어디서든 어떤 경로와
방식에 구애받지 않고
포항과
광양의 포스코지회를 방문하여
자신들이 과거 시대 상황이나
사측의 불법 탄압으로 실패했던
민주노조가 포스코지회란
옥동자로 탄생되어
제대로 된 목소리를 내는 현장을
직접 살펴볼 기회가
무궁무진하게 보장된 점에서
포스코에 민주노조가 생긴점이
바로 정신적 명예 회복은
확실히 달성됐음을
체감할 기회는 항시 항구적으로
존재한다는 점을 널리 알린다
현장에 주임 파트장
부리더가 된 동기
친구들에게 말한다
포스코 노동자의 임금은
고로의 뜨거운 용선을 취급하는
목숨을 건 위험을
무릅쓴 노동의 정당한 댓가이지
최정우의 은공이 절대 아니다
주임 파트장 부리더
너희들 숫자만도 수천명으로
그 자체가 대기업 인원이다
적어도 대개는
20년이상 근무해서
인사 적체로 용퇴까지 강요해서
만든 O/T로 어렵게 자신들의
실력으로 자리에 올랐다고
생각한다
직속 팀리더나
부장들이 준 특혜가 아니다
주임 파트장 부리더
너희들이 진정으로 포스코를 사랑한다면
자신들의 모든 것을 희생해서
억울하게 부당 해고까지 당하면서
지켜낸 포스코지회에
힘실어줘야 한다
난 너희들 주임 파트장이
실력으로 그
자리 올랐다고 생각한다
이제 포스코지회를 지킨 후배들에게
소신있는 선배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
너희들이 앞장서서
근무 태만자 김인철
김경석을 에워싸고 포위해서
항복 문서를 받아내고
포스코지회로 대통합하는
후배들을 배려할 줋아는
참선배의 길을 가거라
인생2막을 앞두고
의미있는 갈무리가
깨어있는 주임 파트장들의
친위 쿠테타로
어용노조를 해체시키고
포스코지회에서
후배들과 어깨걸고
신명나게 막걸리 마시며 소통하는
대도를 걷는 것이
진정 너희들의
자존감을 스스로 지키고
너희가 청춘을 바친
포스코를 위기에서
구하는 참다운 길이다
진짜 실력자
주임 파트장들은
이미 속으로는 포스코지회가
맞다고 생각하고 있지 않냐?
포스코에 만 주임 파트장이
있지 않고
현대차지부
현대제철 지회에
이미 주임 파트장이 조합원이
돼있고
집행부에 직접 출마도 한다
어용 조직에 영혼없이? 마냥
끌려 다니지 말고
실력으로 주임 파트장에
오른만큼
살아있는 조직 민주노조에서
집행부로서 또다른 꿈과
소신을 펼쳐보는 것도
인생에서
보람찬 일이 아니겠니!!
주임 파트장이 사실은
내심 현장을 젤 잘안다
김인철
김경석과
역사의 죄인이 되지 말고
포스코지회 가입으로
포스코를 살린 주역으로
자존감을 되찾기 바란다
내친구들
주임 파트장
실력으로 그자리에 오른
너희들이 결심하면
포스코지회가 이긴다
기존의 현대차지부나
현대제철지회보다
더 뛰어난 실력을 갖춘
포스코지회를
너희들 실력으로
주임 파트장들이
후배들과 어깨걸고
신명나는 포스코를
제대로 한번 만들어 보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