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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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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년 호랑이 반어적 덕담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1014 추천수:3
2022-01-02 13:04:13
새해 벽두부터 딱딱 하지만
최대한 부드럽게
향후 전망


노조와 관련
최고 사고쟁이
모든 문제의 근원이자
제1의 원인 제공자는
사측이다

사측을 상징하는 금속마피아
그리고 전경련과 경총이
엮여있다


대관이 허언증 환자라는
말에 아파할 줄 알아야 한다

2후판 공장 현중용 선박에
씌이는 뚜꺼운 철판깔고
마구 나대서 안된다

대한민국 법카의 근원은
국정원이다

박근혜 국정원장들이 하나같이
특수활동비 불법 사용으로
사법처리 됐다

법카를 맘대로 포스코처럼
현장은 탄전 예산을 쥐어짜면서
법카로는 대표적으로 룸싸롱에서
얼마나 그 비싼 양주를 서민이
막걸리 마시듯 했으면


대관들이
지병으로 간경화
간암으로 기수교ㅏ 사감으로
요양하거나
장가항을 요양소로
양주는 양주로 해장한다는
어두운 술문화마저
그들만의 리그가 만든
문화의 민낯이다

음모론
이간계 출발지는
사측 노무 협력실이다

쓰레기 종편의 편향되고
기울어진 조작된 여론대로면

지금의 구김당이
야당이 아니라
국회 의석 3분의2이상이
의미하는
헌법도 단독으로
맘대로 바꾸는
전체주의 국가가 돼
있어야 한다

그러나
광화문 촛불이 일어났고
다까기 마사오 딸은
최초의 탄핵된 대통령이라는
최악의 부끄런 대통령이 됐다


포스코지회가
교섭대표노조가 돼야 하는
썰을 위해
평소처럼 본의아니게
사설이 길었다


대관학 개론
옳고 그름을 떠나
사측에겐 필요악의 조직이
대관 조직이다

대외 협력
사측을 위한 모든 전방위적 로비를
위해
한해 왱간한 중소 기업을
만들 자금 정도의 수백억의
막대한 예산이 쓰이는 조직이다

대관과 노조를 담당하는
노무 협력실은 순환 보직 체계로
운영된다


포스코지회가 생김으로써
최악의 미개한 유령노조에서
사측의 대항노조까지

언제적 다물 교육이고
강사들은 퇴물 정보 기관원들이다

유령노조 구성원들이
주임 협의회장
다물 교육 한차례가 아닌
매차수 도봉구 수유리
인솔자
그잘난 명장까지
사측의 최대 수혜자들의
이너서클로
순번제로 사측
노무 협력실 맘대로

영구 무분규 문화로 악습을
바이러스로 전파하고
꿀빠는 버러지 집단임을
그 더러븐 속에
들어가 직접 두눈으로 본

있는 그대로 팩트가
포스코지회에 공식 제보된
사실을 알아야 한다


공산당을 욕하면서
공산당을 배운다
마치 극과극은
통한다

극우 정치는
시진핑
푸틴을 욕하면서
그들의 장기 집권은
부러워 한다

대한민국 일시적 봉합으로
어정쩡한
5년 단임제 이기 때문이다

윤짜장이 떡검 공화국
검새들의
586에 대한 저렴한 인삭 수준을
골목 대장처럼
그들의 나와바리 경북에서
허장성세를 펼쳤다

본부장 리스크로 한방에
훅가는 줄도 모르고 말이다


비싼 수업료 치르고
대관이라는 로비 조직이
어떻게 디테일하게
노조 와해의 수단화됐는지
실태를 가히
백퍼 완벽하게 파악했다는
의미다

민포에 대한 공과를 객관적이지
않고 오해를 불러 일으키게 조장한
조직도 사측 노무 협력실이다

사측과 노무 협력실은
공정과 상식를 말할 자격이 없다
선택적 정의
내로남불의 전도사를
자처하기 때문이다

포스코는 단일체제가
금속 마피아 블록의
집단체제로 기득권으 향유해 왔다

이명박근혜 포스코의 최악의
수모는 금속마피아들의
총체적 실패를 의미한다

개인 사주없는 포스코가
제대로 가고 있나?

창업주 박태준마저
그의 키즈인 현재 회장들의
처신이 문제가 많다며
걱정하다가
지병으로 사망했다


포스코지회는 위기가 기회임을
상징하는 조직이다
미조직 단사에 대한
전략 사업장으로
민주노총과 금속노조 차원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가
포스코지회임은
명뱍한 사실이다

지금의 현대차
현중
현대 제철도
기간은 짧았지만

김인철
김경석
노경같은 어용 체제가 있었다


98년 정리 해고 사태가
분기점이 되어
오늘날 현대차 지부의
딴딴한 분기점이 되었다

고로 경쟁사로써
현대차 그룹의 집중적 의미에서
복수노조 체제에서도
금속노조라는 강력한 체제가
사측을 상대하고
산별노조라는 대한민국
경제 위상에 맞는 선진화된
글로벌 스탠다드에도
적극 부합한다는 사실에
모두가 공감하고
있다

왜 이경훈
이상수같은
실리파를

김인철
김경석
어용 노경 전사 대표해도
어색하지 않았는지
눈치챈자는
자신이 진정한
포스코내 준비된 선진 노동자임을
공증 받은 것이다

플랜 B라는 의미를
확대 해석하면

대한민국
노동 현실은
한노는 구김당과 민주당
민주노총은 소수파가
민주당
다수는 진보 정당인
정의당
진보당
노동당에
포진한 모습을 보인다

현직에서 떠난 민주 노총 위원장
출신들의 민주당 경선 캠프행은
또다른 일시적인 개인적 사안인 점이 있다

내가 충분히 실명까지 말했고
나를 개인적으로 미워하는 사람도
팩트에 대해선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이른바
체험 삶의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그들과 한공간에서
있었기 때문이다

자신의 자발적 의사냐?
사측의 오더나 각본에 의한
것이냐?
두개의 큰 차이가
변변력으로 존재할 뿐
말이다


환갑을 향해가며
교과서가 아니라
현실고 맞부디치며 냉정하게
판단할때
백퍼 우리가 꿈꾸는 이상 사회는
없다고 단언한다

우리가 보는 시야만큼
우리의 그릇에 따른
크기의 세상만 보인다

감히 말하건데
개인과 조직
모두를 합쳐서
최대치로 넓은 시야로

배제가 아니라 포용적
따뜻한 시각을 바라볼 수있는
현실적 최대치 조직이
포스코에선
포스코지회란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대관은
사측 전화를 받는 노동자는
현재의 외형적 포지션이
민노라도

기본적으로
자신의 의사가 아니라
사측의 명령에 따른 행동이라

자주적 의사에
반하므로
김인철
김경석
어용노경과도
특히 야밤에 교류를 일삼다는
치명적 하자가
실제 존재한다

법정 소송을 불사해도
불변의 진리로
어용 체제의 보이지 않는
끈적하고 은밀한 근간이다

까칠한 덕담이라했다

내가 대관을 말한 것은
두가지다

민포 와해의 시즌2를
위한 세작내지 밀정인지

아니면
이경훈
이상수
실리파 집행부처럼

어용한노를 포기하고
어용노경도 포기하고

포스코지회로 조직 대통합에
합의하고
포스코지회에서
자체 선출한
노경이 아닌
노사협의회 법에 따른
노사 협의회로
노경 명칭도 순리대로
바꿔야 한다

경이라는 언어를 받으려면
그기에 맞는
향동이 뒤따라야 한다


포스코 사측은
한마디로
불법적인 선택적 포스코지회에 대한
노골적 탄압 행태는
개차반으로
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포스코지회의 의사는
분명하다
포스코를 대표는
민주노조 포스코지회로
단일체제로 가야한다는
의사를 선택과 집중을
통해 천명한 것이다

사측의 딜레마는
대관을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그들의 공개된
플랜 B인 대항노조 어용한노로 연명하는
것을 끝내고


대관과 김인철
김경석
카드를
특히 연령상
퇴직이 예고된 인물은
2선 후퇴시키고

어용한노 해체하면서
민주노조 포스코지회로
대통합을 선언하고

현대차 지부 실리파
이경훈
이상수처럼
다양한
민주파 연합 세력과

2년마다
강온파간 알흠다운 경선을 통해
쌍방간에
높은 민주주의 실천을
통해 주도권이 오가는
선진적 민주노조의 길로 가야 한다

눈을 크게 뜨면
지금의 포스코지회 들어선 과정이
가장 큰 고비임이 명백하다

고뇌에 찬
결단인
포스코지회가
4년차에 착착 접어들었다

국정원의 시그널도
중요하다
민포에 비하면
현실적으로 사태 추이를
지켜만 보고 있다

안기부가 직접 개입에
민포를 와해시킨 사실과는
분명
촛불이 의미하듯
나름 최상은 분명 아니지만
세상이 조금은 변한것
또한 사실이다

대관이 알박기가
와해용이
아니라
이경훈
이상수화의 시도여야 한다

사회적 문제를 일으킨
사측 스스로는
자정 능력이 없다

그렇다면
포스코가 새롭게
새로운 100년을
예측 가능한 잡단 지성이
제대로 작동하는
조직이 되기 위해선

선택이 아닌
팔수 조직이
포스코지회란
사실은 명확다

현대차 지부는
현대 제철 지회는
고로 경쟁사라는
선의의 라이벌
체제이기에

포스코지회의
공식
메세지는 설립이래
분명했고
그기에 맞게
가장 신뢰할 수있는
경쟁력이 포스코지회가
유알하게 갖추고 있다

현재 대관 알박기가
간보기용이 아니라면

첨부터 끝까지
노무 협력실 오더에 따른
각본인 어용한노는
포기하고

민주노조로서
완벽한 OJT 신화 과정을
마친 포스코지회로
합법적이고 민주적
대통합읗 통해

만7천명에 맞는
최대한의 타임오프를 적용받아
인덕과
러닝센터
두곳 지회 사무실에
최대의 상근자와
부서 조직 체계를
완벽하게
갖추어 정상적인
노사간의 실룍대 실력
대결 시대를
완성하는

임인년 호랑이 해를
뜨거운 가슴과
진정성으로
기대한다

우리 자랑스런
포스코 노동자가 결심만
하면 충분히
당장 이룰 수 있다

포스코지회가
이미 전체 노동자를
만반 준비를 마쳤다

지금까지 철들레오의 공식 매세지를
새해를 맞아
차근 차근 되샤겨 보는
지혜를 가져라

결국
대세는 올해도
포스코지회다

성님
나도 허요^^
유머와 위트속에
웃음과 희망이
넘치는
포스코
좋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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