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임금 복지 포스코지회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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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27 추천수:5
- 2021-12-25 16:38:22
개인 사주도 아닌
그것도 힘빠진
최정우가 박태준 되려한다고
어용한노조차도
인정안한다는
것은 현실에서
최정우가 장기 재임이
불가능하다고
전체 10만 가족들이
100퍼 인정한다는
뜻이다
현재 포스코가
자회사로 전락하면
철강 산업의 태생적 한계
사양화와
예기치 못한 급격한
한보 철강 부도 사태가
IMF 사태를 부르고
당진 경제가 파탄난 사태가
포항과 광양에서 재현된다는
천기 누설을
최정우와 차기
금속마피아계 추천
김학동이 입이 보살이라
누설한 상황을
오바센스라 할수 있는가?
지주사 전환 자체보다
포스코를 버리고
이차 전지에 매진하겠다는
폭탄선언이다
고근속 사업장
포스코 포공 출신 특례 출신은
40년 근무하는 단사다
MZ 세대의 10년 근무는 이제
이력서에 겨우 잉크말랐다는
우스갯소리가 나는
분위기를 감안하더라도
평생 직장은
커녕
철강 본원 경쟁력으로
어렵서리 지금까지
왔음에도
조직 전체를
토사 구팽하겠다는
막가파식 선언이
지주사 전환이라는
도발의 본색이다
고근속의 전통은
고용 안정을 의미한다
고용
임금
복지 향상을 기치로 내건
새로운
민주 진보 집행부가
포스코지회와 같은
현대차지부
기아차 지부 새 집행부에
당선됐다
고용 안정에 심대한
타격은
정년이후 1년 계약직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계약 해지로
직격탄이 될 것이다
즉 어용한노에 소속되어
있다고 사측말 잘듣는다고
고용이 보장되지 않고
정리 해고라는 사형 선고가
마구 무차별로 내려진단 말이다
은근쓸적 구렁이 담넘어
가려다 진짜 노조
포스코지회에 제대로
포착된 것이다
고근속 사업장 노동자들의
최대 관심사
고용 안정의 근간을 송두리체
흔드는 카드가
지주사 전환이라는 악마가
현장 노동자에게
미치는 직격탄 임을
모두가 빠른 속도로
깨닫게 될 것이다
사측의 무차별 탄압에도
3317명까지 포스코지회에
가입한 사실과
개인적인 고용 안정을 위한
인사상 불이익을
막기위해 가입한
가짜 노조 어용한노가
지주사 전환에 무기력한 모습에서
현장의 민심이 대폭발
직전이다
노동자들의 목을 조이고
현재의 포스코를 자회사로
전락시켜
사실상 버리겠다는
선언을 최정우가
밀려나기전 마지막
불장난을 자행한 것이다
고용
임금
복지 향상에 대한
의지가 분명한 유일한
조직은 포스코지회임이
명약관화하다
어용한노 조합원발로
진짜 노조 포스코지회로의
대통합 선언과
총투표가 실시돼야 한다
지주사 전환
저지는 만칠천명 교섭대표노조
포스코지회로 대통합이라는
옹골찬 결사체가 아니고선
눈뜨고
코베이는 상황이
펼쳐진다
사측이 가짜 뉴스로
지주사 전환이
별거 아니라고 사기치지만
포스코지회의
합리적 의심을
어용한노 평조합원들조차
절대적으로
동의하고 있다
고용 안정과 확실한
법적 보장을 원한다면
사상 최대의 이익에 맞는
정당한 임금 인상을
쟁취하고져 한다면
더불어
보편적 복지의 실효적 향상을
위한다면
사측 지주사 전환 도발을 계기로
포스코지회로의 대통합을 위한
만칠천멸 전체 대오의
총투표를 만장일치로
통과시켜
전체 만칠천명 강력한
대오로 진짜 노조
포스코지회가 완벽한 구심점이 되어
사측의 지주사 전환을
강력하게 저지하는
일산분란한 투쟁의지를
현실로 만들어야 한다
자주적 노조
포스코지회만이
고용 안정을
되찾는 유일한 일이다
노사 쌍방이
물러설 수없는
큰 한판 승부가
이번 지주사 전환 저지
투쟁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최정우 이후
차기 회장의 성격도
이번 투쟁으로
활발하게 적극
반영된다는 사실도
단디 명심해야 한다
노사 모두의
명운을 건 사실상
최초의 역대급
운명의 순간이 온 것이다
피할 수도 없고
피해서도 절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