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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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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인재풀 갖춘 포스코지회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13 추천수:2
2021-12-22 19:02:39
풍부한 경험을 갖춘 선배가
지혜로움을
바탕으로 비대위를
그쳐서
적절한 타이밍에
3기 집행부 출범을
앞두고

포스코지회의 공을 이성적으로
평가해 줄 시간이라고
판단했다
인터넷 공간의 온라인 자료와
함께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나
오랜 세월이 흘러
나이는 먹었으나
컽과속이 같은 실체를
보여주는 것은
유령이 아닌 사람의
실체를 훌륭한 후배들에게
보여주는 깔끔한
정리를 의미한다

포스코지회가 이룬 성과는
창립이래
우리 단사 출신 모든 노조 조직과
활동가들이 관여한 가운데
포스코지회가 설립된 역사가 있다

억만금을 준다해도
자신의 모든 것을 부담해야 하는
민주노조 활동에
나서는 것은
그만큼 고뇌에 찬 결단이기
때문이다

포스코지회 설립이전
이명박근혜 고난의 행군
시절은 노사 모두에게
고통의 시간이자
포스코가 근간이 흔들릴 정도로
정치적 외풍에
마구 흔들린 치욕적 시기였음은
명백하다

이러한 오욕의 역사에 종지부를
찍고
추락한 포스코의 명예와
자존감을 되찾기 위해
가장 명분을 갖춘
민주노조 포스코지회를 설립하는
용단을 내렸으며

이에 우리 진짜 노조
세력들은 열렬히 일희일비
하지않는
일관된 지지로
성공하는 포스코지회
교섭대표노조 포스코지회가
최대한 빠른시일내에
반드시 달성되도록
음으로
양으로
적극 지지해 나갈 것이다

클레믈린이라는 속어처럼
선배 세대 노정추와
대관 출신 공익 제보자
정민우까지
가세한 사실

노정추때는 움직이지 않았던
공과를 가졌던
최대 조직 민포 조직
현직 활동가들도
포스코지회 설립에는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결과도 있었다

노정추는 5인 5색의 연대체로써
모두가 하나같이 지금으로
치면 지회장에 대한
욕구가 넘치는 모습을
내부자로서 분명하게 지켜봤다

이명박근혜때는 조용했던
노정추가
그 몸값? 비싼
노정추와 정민우가
국회 기자 회견 주선과
여타의 과정에서

적어도 자신들이 직접
지회장이 되거나
자신들이 추천한
오철욱 계열의
정영균 배건우가
지회장을 차지할 것처럼
결과적으로
섣부른 오바를 했지만

노란 병아리 공개 공방속에서
우리가 지켜봤듯이
단톡방 강퇴의
이름으로 깔끔하게 결론났다

무능한 지도력에 따른
노정추 세력의 퇴조는
자업자득이고
인과응보이다

좋은 선배는
훌륭한 실력을 갖춘 후배들에게
통크고 쿨하게
양보할 줄 알아야 한다

이번 광양 지회 방문해서
새로운 후배 세대가
얼마나 강한 정신력과
대안적 실무에 대한
실질적인 실력을
갖췄는지
마지막 크로스 체캉 차원에서
판단할 수 있었던
좋은 소중한 시간이었다

진심을 갖고
진정성으로
포스코지회를
바라보면
모든 실체가 제대로
싱크로율 100%로
파악할 수 있다

포스코지회가
그냥
어쩌다가 우리에겐
온 그런 한가한 상황은 아니다

노조 문제에 대한
사측의 온갖 공작질에 의한
거품이 최대한 제거된
가운데
민주노조라는 본질에
충실하는 포스코지회의
근성은 최고의 현장
인재풀의 자발적 참여가
막강한 위력의 실체다

반드시
한번은 그쳐야 하는
일종의 성장통도
앞선 모든 노정추가 깔끔하게
정리된 과정처럼
포스코지회의
역사적 위상이
얼마나
대단하며
도덕적으로나
모든면에서
포스코지회는
충분한 자격을 갖췄다고
당당하게
단언한다

세상일은 쉽게 이뤄지는
경우는 드물다

민포 출신이나
노정추 출신은
새로운 세대 포스코지회
주역들의
비판을 위한 비판이 아닌
가슴을 후벼파는
따가운 쓴소리를
고맙게 생각해야 한다

무플이 악풀보다
무섭다?
하지 않던가?
몸에 쓴약이
건강 회복에는
특효약이다

실제 팩트가
그렇ㅎ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지회장이라는 권력에 목매는
우매한 짓을
당장 멈춰야 한다

왜 포스코지회 지회 설립 과정에서
권력 다툼에서
밀려났는지 제대로
정신차리고
직시해야 한다

내가 상징적 메세지로 들었던
사측 전화 받냐?
물음에 당당하고
클린하게
아니다!
라고
지금부터라도
분명한 입장을 말해야 한다

이 질문은
컽과 속이 같은 행동을
해야
후배들에게
신뢰를 받을 수
있다는 뜻이다

전문 용어로
낄끼빠빠란 말이 있다
낄때 끼고
빠질때 빠지는
쉬운듯하지만

청개구리처럼
반대로 행동해서
오지라퍼로 전락하는
인물이 많다

한걸음 더 들어가
노정추 지도자이자
지회 지도자를
꿈꿨던
이혜우
이건기
오철욱의 사적 영역엔 관심
일도 없고
리더를 추구한 모습이
권력욕의 매몰 과정이었고
권력의 사유화
실수가 문제가 아니라
싸워야 할 타이밍을 놓치는
최악의 무능한 리더쉽이
문제이며
오랜 세월이 지나
명확해진

포항 근무자들이
광양 독신료 쑈로
주재원 제안 받고
납품업자가 된
과정에 대해
공개 변명이라도
해야 한다

그들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다
자식들에게 조차
자신의 삶을
솔직하게
고백못하는 실정이다

이래서
포스코지회는
정작
아무런 공식 언급이 없음에도
좌불안석으로

점못이루는 시애틀이 아니라
조마조마 가슴조리며
불면의 밤을
지새는 살패한
노동가들이
내귀에 도청기식으로
별똥별처럼
한순간에
장렬하게 사라지는
황당한 행동의 주범은
당근 노무 협력실이다

누가 그랬지
무식하면 용기있다고
포스코지회가
거대한 기득권이라는
무능한 한물간
노정추 리더쉽도
무너 뜨렸다

세상의 상식과 변화에
빠른 속도로
대답한 조직이 포스코지회이며
이런 포스코지회의 무한 가능성은

요즘말로
법카를 물쓰듯하는
노무 협력실 대비
모든 실력에서
가성비가 훨씬 뛰어난
실력을 포스코지회
젊고 패기있는 신세대가
잘 준비되고
갖추었음을
이번 광양 지회 방문이라는
상징성으로
최종적으로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었다

복잡하게 헷갈릴 수 있는
복수노조 실태에서
현장 눈높이 맞춘
표의 확장성
진짜노조
가짜노조
간단한 분류
사측의 전화 받냐?
압축된 함의가 담긴
신박한
메세지에서

포스코지회가 얼마나
많은 일상적 토론과
투명하고 공개적인
활동으로
모든 차세대 노동운동 인재풀이
완벽하게
50년 무노조에 비하면

빠른 속도로
기존의 현대차 지부 못지 않은
높은 민도로
좋은 취지에서
늦바람이 무섭다고
금속노조에서
현대차지부를
청출어람하는
상상도
므흣함으로
감히
발찍^^하게 해본다

끝으로
후배들 앞길 막는
진성이가
되지 말고

준비되고
훌륭한 인성까지
갖춘 후배들을
진정성있게 도와주는
좋은 선배의 길이
우리가
애초에
지금의 포스코지회처럼
하려 했던
초심의 자세로 돌아가고

다른 누구도 아닌
우리가 제대로 된
인생 마무리를
깔끔하게
주체적으로 정리하는
승자의 길임을
자발적으로
실천해보자는 것이다

먹고 살려는 게
잘못 아니다

현실적으로
지금부터라도
하늘을 우르러 한점
부끄럼 없이
한땀
한땀
지혜롭게 살아 보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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