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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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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희망2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33 추천수:2
2021-12-21 00:56:51
더 중요한 것은
컽으로 설립 초창기
불가피했던
혼란한 상황에서
기세를 생각하면

마치 와신상담이라도
하는냥
돌아가는 뽄새는
나무코드 맞추는 날까지

지회장이라는 권력을
절대 포기하지
않은 모습이다

대반격의
강력한 시작점이
포항 광양 집행부 3기의
위상이다

백서 10권이라도
모자라는 정말
먾은 사건 사고가 있었다

해고자 3인의 원직복직은
정의로운 대반격의 상징이다

노정추가 실패한 것은
권력 욕이 과해서
배가 산으로 갖고
누구도 책임지지 않았다고
감히 쓴소리 할 수 있다

이번 3기 집행부에 대해
안티가 적어도
조직적으로
전무하다

촛불이 국회의원 3분2 동의가
필요한 대통령
탄핵을 실제 최초로 이뤄낸 것처럼

포스코지회는
민포 노정추가
망라된 권력 투쟁을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이것이
3기 집행부의
향후 역사적 의의다

일잘하는 노조가
경쟁력에서
앞서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옳은 명분과 별개로
배가 산으로 가는 조직의
거품도 깔끔하게
처리되었다

정권의 향배와 상관없이
어떤 경우에도
포스코가 더이상 과거처럼 쉽게 흔들려선
결코 안된다

포스코의 희망
포스코지회의
앞날은 그침이 없다

교과서대로
합법적으로 설립한 노조가
현장의 힘으로
교섭대표노조가
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노조 차원의 징계가
노동자의 신분을 사실상 가르는
강력한 유니온샾이
포스코지회 중심으로
실효적 영향력을 미치는
시대가 반드시 온다

신입 사원 연수에
포스코지회 소개가
필수가 된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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