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녀 연행 장면? 참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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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96 추천수:2
- 2021-12-18 14:58:35
순시리 가고 줄리 온다?
쓰레기차 피하니
똥차 만난다
순시리가
지하 주차장에서
카메라 치우는
장면
이건 뭐
목덜미 잡힌 줄리
수행 비서가
강릉 비선 실세 아들
당 선대위 빠지고
줄리 수행 비서로
목덜미 잡았는데
쇄하다
그장면이 목덜미 잡을
장면인가?
평소 사적 위계 질서가
보인 것이다
법카 사용처가
룸싸롱이다
포스코 임원도
조강지처 말고
유흥 업소 세컨드 설이 있다
줄리처럼 대선 후보
마눌이
아니라서
급이낮아
공개 거론되지 않을
뿐이다
목덜미 연행 장면은
순시리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정사가 본질이어야지
야사가 본질이 되기엔
비과학적
샤머니즘이 발붙일 곳이
없다
순시리에 발목 잡힌
포스코 사측은
목덜미 잡힌 장면에
아무말도
못하고
입을 닫았다
홍석현이 대면 면접때
도사가 동행했다
상왕인 수행비서가
목덜미 잡은
장면에서
이번 대선은 끝났다
홍준표
안철수가
후보 교체에
기대를 걸 정도니
말해 뭣 하겠나?
집구석 잘 돌아간다
지켜보는
국민은 참담하다
쉴드 치면
칠수록
깊은 수렁속으로
빠져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