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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 최정우간 권력 투쟁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40 추천수:2
2021-12-15 10:52:38
포스코는 대선 기간
유일하게
50년만의
정권 교체

DJT 연합 단한차례
외에는
구김당화된
사측의 노골적 성향이
두드러졌다

지금의 촛불 정권하
노동 탄압도
기업 독재형 구김당식
노조 혐오가 깊숙히 자리한다

회장 리스크가 도진 것이다

김학동은
주류인 금속마피아를
대변한다

현직 이란거 외에
최정우는 비주류다
소위
SKY도 아니다

출신 성분으로 따지면
금속 마피아와
달리
포스코지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했어야 했다

현실읔
혹시나가
역시나로
결론났다

변방 광양 SNNC 사장
김학동은 안동일보다
뒤쳐져 있었다

임기 초반도 아닌
연임후 중도 하차 패턴에서
홀딩스 시도는
무리수이자

김학동
최정우를
둘러싼
주류
비주류간
해묵은
권력 투쟁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철만 되면
나타나는 아귀 다툼
회장 리스크가
포스코의 자존감을
무너뜨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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