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지부 민주파 안현호 당선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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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71 추천수:3
- 2021-12-14 13:26:48
이전 이상수는
이경훈 집행부 출신
즉 김인철때 수석 김경석에
해당하는 패턴이다
현대차도 민포처럼
위기가 있었다
친사적 실리파가
퇴조하고
민주노총의 최대 산별의
경향성
현장 조합원들이
민주파 집행부로
쏠리고 있다
이런 경향성의
핵심에 포스코지회 3기도
현대차지부에 앞선
경선에서 승리한 것은
포스코지회 평조합원들의
높은 선진적 사고를
의미한다
이웃에 있는 현대제철
포항 지회장도 젊은
지회장이 당선됐다
민주노총이기에
양경수 체제 젊은 리더쉽이
가능한 것이다
준스톤의 온실속의 화초같은
닭그네 키즈의 패턴은
께임이 되지 않는다
대한민국 경제적 위상맞지 않는
형편없는 사회 안전망
단독이던
적극적 대등한 연대의
방식이던
586이 권력을 잡은 것보다
더 선진화의 길이
민주노총의 위상에
맞는 국정 참여 실현이라면
민주노총 위원장이
고용노동부 장관이 된다년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국가 스웨덴보다
더 우월한 복지 국가가
민주 공화국 대한민국에서
실현된다는 의미다
당당한 젊은 리더쉽이
제대로 발휘되고
있음을
안현호 당선에서 보듯
포스코지회 3기
집행부를 선택한
현장 조합원들의
선진적 민도를
확실하게
가늠해 볼 수있다
민주노총 본류에
포스코지회가
빠른 속도로
현지 적응을
제대로 마친 것이다
한마디로
그칠 것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