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핵관이 있기라도 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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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42 추천수:1
- 2021-12-06 09:02:06
최정우는 사측의 박태준을
제외한 연임후
중도 하차란 프레임에
예외없이 갇혀 있다
아이러니
대통령 임기가 5년 단임제
대통령 최초로
5년차에도 변함없는
지지율의 혜택을
엉뚱하게
최정우가 누리고 있는셈이다
벌써
연말이고
내연 3월9일
불과 얼마남지 않았다
3월9일 전후가
최정우 중도 사퇴 시점으로
유력하게 대두되고 있다
최정우를
광주 학살 주범 전두환에 놀아난
최규하에 비유하는 이유가 있다
가장 무능한 회장으로
역사는 기록할 것이다
지금이라고
진짜 회장으로 조직 장악력이
있다면
해고자 복직에 맞추어
타이밍 놓치지 말고
인덕 포스코지회 사무실을
전격 방문하여
포스코지회와 공식 대화를
전격 선언해야 한다
이전 해고자 복직 판결은
대내외적으로
최정우 도덕성에 치명타를
가했기 때문이다
사측이 가장 두려워하는
조직이 포스코지회이고
강력한 진짜 노조를
만나지 못하는
최정우는
자신이 질적
내용상
가짜 회장임을
스스로 자인하는 것이다
최핵관이 누군지
김순실이 누군지
사측은 밝혀야 할
책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