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지회를 외롭게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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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39 추천수:7
- 2021-12-06 05:15:36
대법이 부당 해고 당한
핵심 집행부
3인에 대한
최종 복직 판결은
그 의미가 엄청난 사안이다
포스코 노동자 전체가
지켜본 가장 중요한 사안이다
가짜 노조는
부끄런 민낯이다
더이상
정치적 외풍에
흔들리지 않겠다는
굳은 결의가 모여
50년만에 탄생한
옥동자를 더이상
외롭게 내버려 둬선
절대 안된다
설립 3년은
30년같은
내부 혁신의 과정이었다
한대정
이철신
김의현
솔직하고
진정성있는
공개 감사 인사에
모두가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끼고 있다
그렇ㅎ다면
과연
무엇이
그들을 버티게 했을까?
합리적 의심
측면을
감안하더라도
현 포스코 집행부를
무조건
믿고 따를 수있는
강려관 계기가 된
사안이
부당 해고자
3인에 대한
원직 복직의
역사적 의의다
최고의 철의 노동자들이
가슴깊은 곳에서
진정성을
갖고 답해야 할때다
자신들을 희생해서
포스코지회를 통해
포스코 노동자들의
포괄적 권익 향상에
이바지하겠다는
의사를 확실히
검증받은
3년의 긴 여정이다
포스코지회가
교섭대표노조로
진짜 노조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현장이 결의를 다져야 한다
애초에
현장 민심이
본질이
포스코지회 였음은
삼척동자도
다아는
사실 아니었든가?
포스코지회가
전체 포스코 노동자를
공식적으로
제대로 섬길 기회를
주고
공정하게
평가하는 최대의
합리적 시스템으로
나아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