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지회와 함께 하는 최초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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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12 추천수:2
- 2021-12-05 14:42:21
민족 기업
국민 기업
국영 기업
공기업의 공공성을
생각할때
국회의 국정 감사 대상일때가
옳았다
사주없는 무늬만 민영화는
실패했다
결국은 지주사 전환
논란만 불러 일으켰다
사회 안전망이 북유럽
복지 국가에 비해서
뒤쳐지는 우리의 현실에서
고용 불안은
노동자에겐
가장 큰 불안 요소다
정치적 외풍에 의해
스크래치가 가해진
이명박근혜 국정 농단의
가장 큰 피해 기업이
포스코다
구김당이
안철수
박원순을 집중 공격할때
포스코 사외이사 출신을
부각시킨 사실로
포스코 핵심 임원들이
구김당에 의해
불려나게 수모를 당한
역사가 있다
포스코 설립 역사상
최초로 자주적인 민주노조
포스코지회가
존재하는
최초 대선
이번 대선에 임하는
포스코가 역대 가장
특히 구김당의 외풍에
흔들리지 않는 것은
무기력한 사측이
아니라
정치적 외풍을 막고
사측을
상시적으로
감시하고
견제하는
포스코지회가
있기 때문이다
포스코지회가 있는
포스코는
뭔가 달라도
확실히 다르다는
지극히
상식적인
현실을
우리가 두눈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