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노조 집행부 전성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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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36 추천수:1
- 2021-12-03 16:14:29
내가 아는
현대 제철 포항 지회장
이번에 새롭게 당선된
포스코지회 집행부
전국 철도 노조 위원장
민주 노총의 지도부
경향성
흔한 말로
586 이전 세대보다
신체 나이가
대개
10살 젊어 졌다고 한다
87년 노동자 대투쟁 당시
한진 중공업
박창수 위원장
29살
대우 조선
백순환 위원장
32살
이런 패턴이
오늘날 40대
전성 시대를 이룬 것이다
특히
MZ이 포항된
노장청의 조화를
슬기롭게 수행하는데
실제로
40대 집행부
슬기로운
완충지대 역할을
평균적으로
잘 이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