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포스코 투자엔지니어링실(투.엔.실) 의 실체 ?
사실상 포스코의 가장 노른자로 불리는곳이다. 포항,광양의 경우 수십조를 집행하며
각종 이권에 개입하는 경우가 많아 과거부터 잡음이 끊이지 않던곳이었습니다.
포스코 카르텔의 정점에 있는 집단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투앤실의 경우 결원이 발생해도 내부에서 검증하여 인맥을 이용해 투.엔.실 가는경우가 많습니다.
내부 인맥,학연,지연 등로 연결되어 내부 배신자가 나오지 않게 하는구조이며...
투.엔.실 을 떠나는 경우, 혹은 퇴직하는경우일지라도 현직 투.엔.실 직원들과 모임을 가지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퇴직한 선배의 경우 업체근무하는 경우가 많아 투.엔.실과 업체의 연결고리 임을 의심받는경우가 많습니다.
포스코 내부에 특정세력의 그룹으로 모임을 갖고 그들만의 리그를 진행하면서 꾸준하게 부와 인맥을 형성해 온것으로 보이며 이번 포스코 투.엔.실의 비리협의는 빙산의 일각이며 수십년간 쌓아온 그들만의 리그는 티끌하나없이 밝혀져야 할것입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