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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들레오의 파괴력과 의미
번역기 조회수:495 추천수:5
2019-03-30 08:18:24
생산기술부와 대의원
자신의 이름을 걸었다는 것이다
무릇 글은 자신의 신념을 말한다

생산기술부의 부당노동행위
패턴이 제철소 전체 부서와
똑같은 패턴이라는 것이다

포스코 노동사 전체를 꿰뚫어 보는
박군기의 황망한 죽음에서 부터
진보에서 당연한 젠드 이슈
지회가 가진 다양한 민주적 사고를
총망라하고 있다

알릴레오가 공전의 힛트를
쳤듯
철들레오도 신문으로 치면
지회의 논설로 자리 잡았다

지방 울대 생산기술부 말년 부장
상무 승진도
못한 말년 부장 손부장은
마치 가미가제식 총알받이로 보인다

지만 모른다??
ㅠㅠ

철들레오를 보면
밝은 지회의 미래가 보인다

해당 글쓴이의 농익은 인생과 삶의
진정성이 보인다

철들레오는 지회의 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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