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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임원은 현대제철 하부 조직인가 ?

  • 소운  (poscoman68)
  • 2019-03-02 16: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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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당진공장이 설립 준비중이던 2005년도 경 부터 포스코에서는 아웃소싱이 진행되었습니다.

최대 3억5천만원의 돈은주면서 까지 직원들을 내보내려 혈안이 되었고.

당시 많은 직원들이 현대제철 당진공장으로 이직을 하였습니다..

당연히 포스코보다 한단계 높은직책과 임금을 받으면서 말이죠..

후발주자인 현철은 포스코의 아웃소싱으로 방출된 인력을 대거 영입하여 고로공장,화성공장 등 일관제철소에 없던 직원들을  확보하여 성공적인 제철소를 준공할수 있었습니다.

현재는 자동차강판, 특수강판 등 고품질 생산을 위해 안동일 사장을 영입한다고 합니다. 취업규직을 어겨가면서 까지 안동일부사장을 현대로 보내는것에  승인한 최정우는 안동일을 승인한것은 연구인력및 현업에 근무하는 기술인력에게 이직할수 있는 기회를 준것으로 보아야합니다.

경쟁사에  적절한 시점에 기술과 인력을 제공하면서 포스코의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행위는 현재 경영진과 현대의 관계를 알수있습니다. 포스코 최고경영자 및 임원들이 포스코의 미래를 버리고 현대를 택했다는점에서 향후 포스코 의 미래는 어둡다고 할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포스코의 기술과 인력이 유출되는 신호탄이라 할수있습니다.

대승적인 차원에서 기술,인력 유출을 한다는것은 포스코 경영진이 현대제철의 하부 조직임을 인정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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