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갑니다.

도적때는 몽둥이로 때려잡고 쥐새끼는 쥐약을 풀어 잡아야한다.!!

사람으로 태어나서 반드시 포스코 임원이 되어야 세상 모든 권세를 누리고 살수 있으니

다시태어날 기회가 된다면 반드시 포스코 임원으로 태어나길 바랍니다.

요즘음 문턱이 낮아져 아부만 잘하면  지.잡.대 출신도 포스코   이 될수있습니다.

꼬리를 초당200번 흔들어야 가능하니 연습하여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포스코 임원이 현장에 나타나기만 하면 모든설비가 깨끗하게 청소되어지고 쓰러져 가는설비도

임원의 손길한번에 신품으로 돌변하고 악수한번하면 성은입은 노동자는 승진을 거듭하니

포스코 임원이 신흥종교 교주님 처럼된지금 직원들이 떠받들고 추앙하지만 임원(교주)가 사라지면 

즉시 침을 뱉으면서 욕하기 바쁘다.  교주님들은 물질적인것이 아니라 노동자의 마음을 사지 않는다면 아무도 따르지 않으니 반드시 사이비 종교 교주는 망할것이다.

 

안동일의 최근 현철행을 보고있자면 회사가 노동자와 임원을 대하는자세가 극명하게 갈린다는것을

알수있다. 임원들에게는 사규가 적용되지 않는 성역이란 말이냐 !!

 

안동일 도적에게 면죄부를 쥐어주는 최정우는 같은 도적때 임을 인정하는것이다.  

부산 P 대 출신으로  뒤를 봐준다는 의혹을 지울수가 없다. 협력회사 사장의 땅을 헐값에 매입하여 물의를 일으킨자를 현철 사장으로 승진하여 보내준다는것은 어느사규에 있다는 말인가!!

 

과거에는 서울 S 대 출신 도적때가 설치더니 이제는 부산 P 대 출신 도적때가

회사를 갈아 먹으니 마땅히 쥐약풀어 잡아야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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