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포 노정추 민노로 이어진 정통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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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의 의의 조회수:1088 추천수:7
- 2018-12-28 22:59:03
50년만의 가보지 않은길
아름다운 여정에 당당하게 동행하자!
2018년 포스코 역사에
민노가 새로운 이정표를 남겼다
우리 가슴속 양심이라는
초심으로 돌아가 민포가 노정추가
자랑스런 후배들의 아름다운 선택인
민노를 믿고 모든 것을 내려놓자!
2019년 한대정이 반드시 원직복직하도록
우리 포스코 노동운동 선배들이
후배들의 든든한 뒷배가 되자!
민노는 포스코 새로운 길을
개척한 개척자들이다
그들은 반드시 성공한다
2018년 한대정과 민노 조합원
동지들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