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경영층에서 직원들 얘기를 귓등으로 듣고 탄압하니 노조가 생긴거지
누가만들려고 했겠나.. 조선시대 임꺽정이나 민란이 왜일어났겠는가.??
세상이 나아질 기미가보이지 않고 더이상 살아가야할 이유가 없으니 일어난거지.
직원을 대변해주고 대신싸워줄 사람이 누군가 ? 한노총 택도없다..
기댈곳은 민노밖에 없다.. 2년~4년 후 자동퇴직자 발생되고 신입사원 들어오면
저절로 민노세상이 온다.~~
노동자들이 회사를 견제할수있는 거대조직으로 자리잡을수 있다는말이다..
이날은 반드시 변절자와 한노충 가입안하고 눈치보는 사람은들은 반드시
댓가를 치를것이다..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으면서 살아야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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