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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갑니다.

민노 부장급 젊은 패기와 신선함

  • 청춘예감
  • 2018-12-22 0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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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 설립 과정 디테일한
비화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일부의 기업노조 주장을
단호히 거부했다는 결론은
감동적이다

법인 분리 반대 투쟁중인
금속노조 GM 대우지회
투쟁이 그동안 근거도 없이
외부 과격 세력 운운했던
포스코 사측이 입쳐닫게 한다

해당 단사가 투쟁의 중심에 선다
이전락이 이상섭이 아닌
포스코 투쟁은 포스코지회
한대정 중심으로 당연히 모든 투쟁이 진행된다

신생노조로서 짧은 경험에 대해
보완재 역할을 실무적으로 포항 지부가
하는 건 원칙이고 상식이다

산별노조 시스템 노조는 준비돼 있지만
스웨덴의 금속노조 상대 파트너
사용자들의 성숙된 열린 마인드에 비하면

대한민국 전경련이나
경총의 전근대적이고 후진적
부당노동행위가 글로벌 스탠다드의
통상적 산별 교섭을 더디게 하고 있다

쨌던
민노 일선 젊고 참신한 부장들의
동영상 참으로 감동적이다
보수적이고 노쇄한 포스코 이미지를
떨쳐 일어나 현장 민주화의 선봉에
나선 젊은 청춘들의 역동성과 당찬 외침이

그래도
포스코에도 희망이라는 옥동자가
태동하고 있음을 실감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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