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회 투쟁 민노가 1노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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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승리 조회수:1194 추천수:5
- 2018-12-16 00:55:28
문재인 정권에서 임기를
시작한 최정우가 자한당식
무차별적 노동 탄압을
백주대낮에 자행했다
현장에서 지금이순간에도
확보된 노조와해문건대로
부당노동행위가 자행되고
있음을 지회 조합원 전체가
증언하는 팩트가 있다
제정신인 회장이면
촛불이 탄생시킨 정권에서
기레기 언론을 이용한
가짜뉴스로 팩트 여부가
법적으로 결정된 것도 하나 없는데
해고는 살인이다!란
말의 의미가 말해주듯
가장 큰 징계를 돌연 단행한 것은
가해자가 피해자를
징계하는 적반하장격의
희대의 코메디를 연출했다
이번 촛불 집회는
50년만에 최초의 정규직
주도의 본사앞 진짜 투쟁이라는
역사적 의의를 알아야 한다
징계 철회 투쟁의 뜨거운 열기를 감안할때
지금까지의 사측 노조와해 매뉴얼을
박살내는 확실한 계기됨은 물론
민노 지회가 제1노조로 우뚝서는
강력한 투쟁으로 이어져
이번 부당 해고와
중징계에 앞장선 포스코 회장의
즉각 퇴진과 구속 수사로 이어지는
태풍전야의 상황을
현장에서 있는 그대로
충분히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