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상급단체는 원칙과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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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해공작 조회수:973 추천수:3
- 2018-12-02 03:37:36
지회가 민주 노총을 택하니
유령노조 시절 상급단체없는
서류상에 존재하는 기업노조에
머문 현실을 대항노조를 통해
어용 한노가 한국노총을 사측조차
택하는 마당에
한노 민노 싫다며
기업노조를 내세우는
3노조는 안드로메다에서 왔나?
민주노조는 내부 자정능력이 있다
말이 안통한다
자의적 해석하지 말고
상급단체없는 노조
솔직히 고백해라
민노 와해 시킨후
어용 한노에 백기투항하라고
얼마받기로 하고 쑈하는지
밝혀라
내부에 불만있으면 정정당당하게
비판하고 여론에서 이겨서
판을 바꾸면 되는데
얼토당토 안하게 상급단체없는
기업노조는 대한민국에서
어용노조가 걷는길인줄
몰랐단 말인가?
노조는 하면 할수록 어려운
조직이라 학습에 충실해도
시원찮을 판에 아예 나 어용이고
스스로 고백하는 행동이
상급단체 없는 기업노조란 걸
모르고 설치면 안된다
어용 한노 상급단체가 있어도
현장의 불신이 극에 달했는데
3노조 타령은 불난집에 신나를
뿌렸고 짧은 기간에 민노 3노조
어용 한노와 합병이라는
널뛰기로 어떤 잇속을 보장받았는지 모르나?
민노가 최초로 노경에서 승리한 순간
명예혁명은 시작됐고
유일한 진짜 민주노조가 지회이므로
지회를 타격하기 위해 공작된
3노조는 결국은 포스코 복수노조
판대기에서 영원히 제명된다는
것을 이글을 보면서 명심하길
바란다